에스티팜(ST Pharm)은 지난 11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보스턴 하인즈 컨벤션센터(Hyn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TIDES USA 2026’과 같은기간 개최된 세계 최대규모의 ‘ASGCT 2026(미국 유전자세포치료제학회)’에 동시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TIDES USA는 올리고 뉴클레오타이드, 펩타이드, mR
ADC와 RNA 치료제 한계 극복할 게임체인저대사질환·중추신경계‧희귀질환 등 적용 확장 가능 국내선 에이비엘‧에이프릴‧에임드바이오 등 개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가 차세대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부상하고 있다. 항체 기반 표적 전달 기술과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 조절 기술을 결합한 구조로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는 점
에임드바이오(Aimed Bio)는 31일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신약개발 기업 소바젠(Sovargen)과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지분투자를 병행한다고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계약은 에임드바이오의 환자유래세포 기반 항체·타깃 발굴 역량과 소바젠의 올리고 설계·제조 기술을
에임드바이오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신약개발 기업 소바젠과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지분투자를 병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계약은 에임드바이오의 환자유래세포 기반 항체·타깃 발굴 역량과 소바젠의 올리고 설계·제조 기술을 결합해 기존 항체약물접합체(ADC)를 유전자 발현 조절이 가능한 AOC로
비만‧RNA 치료제,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개발뿐 아니라 생산‧공급 중요성 높아져에스티팜‧SK팜테코, 생산력으로 존재감
차세대 모달리티로 비만치료제와 리보핵산(RNA) 치료제가 부상하면서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생산과 원료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관련 기술 확보 경쟁에 나서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공급망 경쟁력을 앞세워
올해 16차례 계열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강화CAR-TㆍNK 치료제 임상 및 AOC 플랫폼 등 핵심 파이프라인 성과 기대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계열사 지분의 매수 행렬을 이어가며, 기업의 미래 가치와 성장 동력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다.
HLB그룹은 진 의장이 지난 10일 HLB이노베이션 주식 9000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13일
에이프릴바이오는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신약개발 기업 큐리진과 대사 질환에 대한 이중표적 siRNA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후보물질의 전임상 개발 및 임상 시험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개발 단계 진전에 따라 글로벌 파트너링 및 공동개발 기회도 모색할 예정이다. 에이프릴바이오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 확충과 신약 연구개발(R&D) 투자를 동시에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에 나서고 있다. 바이오 위탁개발생산(CDMO)과 원료의약품, 전문의약품, 신약개발까지 이어지는 계열사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 자회사 에스티젠바이
에스티팜(ST Pharm)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핵산 및 펩타이드 치료제 전문 행사인 ‘TIDES Asia 2026’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TIDES Asia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mRNA, 펩타이드 및 차세대 핵산치료제 개발과 관련한 연구개발(R&D), 제조(CMC), 품질(QA/QC), 규제 전략을 아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HLB파나진 지분을 추가로 매수하며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HLB파나진은 진 의장이 이달 초 20만5064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총 9만4747주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에 진 의장이 보유한 HLB파
에스티팜은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핵산·펩타이드 치료제 전문 행사 ‘TIDES 아시아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에스티팜은 이 자리에서 사전에 조율된 미팅을 중심으로 위탁개발생산(CDMO) 협력, 상업 공급, 공동개발 및 장기 파트너십을 목적으로 한 논의를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HLB파나진(HLB Panagene) 주식 20만5064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진 의장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HLB파나진의 주식을 매수했으며, 주식 취득자금은 3억4000만원 규모이다. 이번 주식매입으로 진 의장은 HLB파나진 지분 0.42%를 보유하게 됐다.
진 의장이 HLB파나진 주식을
HLB파나진이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개발 전략의 핵심 기술인 펩타이드핵산(PNA) 관련 연구 성과를 국제 학술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HLB파나진은 자사가 개발한 감마-아미노카르복실산(γ-ACA) 변형 PNA 연구 결과가 SCI(E)급 국제학술지 '커런트 이슈 인 몰레큘러 바이올로지'에 출간됐다고 밝혔다. γ-ACA 변
올릭스는 프랑스 소재 바이오 기업 벡트-호러스와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를 위한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전달 연구 협력을 위한 ‘물질이전 및 평가 계약(MTEA)’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벡트-호러스의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VECTrans’와 올릭스의 siRNA 결합체에 대한 CNS 전달 효능,
HLB파나진(HLB Panagene)이 PNA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ntibody-oligonucleotide conjugate, AOC) 신약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정밀 분자진단 기술을 축적해 온 HLB파나진이 치료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게 됐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발표
HLB파나진이 인공 핵산(PNA)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 신약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3일 HLB파나진 관계자는 “이번 신약 개발 추진은 회사가 보유한 PNA 기반 핵산 치료제 후보물질과 파트너사의 항체-링커 접합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AOC 신약후보 물질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AOC는 ‘항체
룬드벡·에보뮨에 이전한 후보물질 임상 발표성과에 따라 플랫폼 경쟁력‧기술이전에 영향최근 큐리진과 공동개발로 모달리티 확장도
에이프릴바이오가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이후 본격적인 ‘플랫폼 검증 국면’에 들어섰다. 덴마크 룬드벡과 미국 에보뮨에 각각 이전한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과 공개를 앞두고 있어서다. 여기에 항체 기반 기업에서 리보핵산(RNA
에이프릴바이오는 국내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개발 기업 큐리진과 리보핵산(RNA) 치료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에이프릴바이오는 자사의 SAFA 및 REMAP 플랫폼에 큐리진의 이중특이(bispecific) siRNA 개발역량을 결합해 AOC 후보물질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연구(CRO)·위탁개발(CDO)·위탁생산(CMO)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를 강화해 업계 초격차를 확보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상명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CDO개발담당 겸 사업전략팀장)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마지막날인 15일(현지시간) 기자 간담회를 열고
코오롱생명과학이 신규 리보핵산(RNA) 치료제 핵심 원료인 ‘포스포아미다이트(Phosphoramidite)’를 새롭게 선보이며 고분자 의약품 사업 확장에 본격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RNA 기반 치료제 시장의 급성장 흐름에 맞춰 핵심 원료의약품 생산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파트너십 확보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포스포아미다이트는 짧은간섭RN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