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국립중앙박문관에서 열린 'GWP 문화데이'에 참석한 삼천리 임직원과 가족들이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삼천리)
삼천리는 임직원과 가족 약 120명과 함께 서울 용산구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GWP 문화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이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추억을 쌓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전담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어린 자녀들은 유물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고, 청소년과 성인 참가자들은 전시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삼천리는 임직원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즐거운 일터를 만들고자 스포츠, 문화예술,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천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천리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해 구성원의 만족도와 애사심을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