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18일 4.13 총선을 위한 ‘U턴 기업 경제특구 설치’ ‘관광 150만 일자리 창출’ 등 당 차원의 ‘일자리’ 공약을 공개했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일자리 더하기 1탄 공약발표’를 통해 내수산업의 활성화와 미래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세부 공약들을 발표했다.
먼저 해외 진출했다가 국내로 돌아오는 일명 ‘U턴 기업’들을 위한
호텔신라는 제주 서귀포시 효돈로에 위치한 '올레낭쿰'이 올해의 첫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이자 13호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레낭쿰'은 방경숙씨가 서귀포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쇠소깍' 인근에서 닭볶음탕, 동태찌개, 김치전골 등을 메뉴로 2015년부터 운영해 온 13평 규모의 소규모 영세음식점이다.
호텔신라에 따르면, 식당 주인 방씨는 어
호텔신라가 제10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실시된 201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호텔신라는 지난 4일 서울 벨라지움 컨벤션에서 진행된 제10회 자원봉사자의 날 전국 자원봉사자대회에서 201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기업부문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그동안 호텔신라가 '맛있는 제주만들기'
카카오는 제주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2015년 4분기 후원 전달식을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본사 스페이스닷원에서 26일 개최했다.
카카오는 4분기 후원 전달식에 앞서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다음 희망해의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웹사이트를 통해 후원 사연을 이메일로 공개 모집했으며, 접수된
손예진, 진백림이 주연을 맡은 한중합작영화 가 지난 10월 중국에서 개봉했다. 중국인 남자와 한국인 여자가 제주도에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랙코미디로, 제주도의 풍경을 아름답게 담아내 화제가 되었으며 12월에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와 더불어 제주도에 대한 관심 또한 함께 높아지면서, 영화 속에 등장한 세련된 감각의 제주도펜션인
원희룡 제주지사가 11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만나 제주 제2공항의 조속한 건설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 소요시간 단축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원 지사는 이날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최 부총리와 면담을 갖고 “지금의 제주공항은 2020년 포화돼 제2공항이 2025년에 완공될 경우 5년 동안 공백기가 생
사계절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제주도의 아름다움은 특히 가을 절정을 보여준다. 알록다록 낙엽이 드리워진 한라산의 풍광과 알알이 노랗게 익어가는 감귤, 푸른 쪽빛을 자랑하는 제주의 바다까지 제대로 눈 호강을 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제주의 가을이다.
제주도 내에서도 이국적인 자연풍광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서귀포는 제주관광의 핵심이라 할 수
제주 올레 열풍 이후 도보 여행길이 제주도 전역에서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25일 사단법인 제주올레에 따르면 2007년 9월 제주 올레 1코스를 개설한 이후 현재까지 행정기관과 단체 등이 파악하고 있는 걷는 길은 대략 27개, 64개 코스다. 제대로 홍보되지 않은 길까지 포함하면 100개 코스가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온라인상에는 “뭐 하나 잘 된다 싶
전국 걷기코스가 화제다.
전국 걷기코스 중 서울·인천·경기에는 강화 나들길, 북한산 둘레길, 서울둘레길, 서울 한양도성길이 있고, 강원도의 강릉 바우길, 전라도의 군산 구불길, 고인돌 질마재 따라 100리길, 부안 변산 마실길, 청산도 슬로길, 경상도의 영덕 블루로드, 지리산 둘레길, 해파랑길, 제주도의 제주 올레길이 유명하다.
특히 강화 나들길은 나들
아주그룹이 쉼(休)과 나눔이 있는 아주 특별한 여행을 진행한다.
아주그룹의 비영리기관인 아주복지재단은 한국장애인부모회와 공동으로 15일부터 17일까지 중증장애자녀를 둔 어머니 30명을 초청해, 제13회 쉼과 나눔이 있는 ‘아주 특별한 여행’를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주복지재단은 경남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아동을 둔 어머니 30명을 선발하고, 제주명승지
한류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문화산업 측면에서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인식되면서 스타·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레뱅 박물관 같은 세계적 박물관이 한류 스타 중심으로 재탄생하는가 하면 방송국이 스타·엔터테인먼트 박물관으로 리모델링돼 이용되기도 한다.
지난 7월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문을 연 그레뱅 박물관은 옛 서울시청 을지로
정부기관과 기업들이 '국내 휴가로 경제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관광객이 늦은 여름 휴가, 혹은 추석 명절 휴가지로 제주도를 주목하고 있다. 항공업계도 이에 발맞춰 제주도 항공권 특가 판매를 시작하며 국내 여행객들을 제주도로 불러들이고 있다.
항공권과 더불어 관광객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숙소다. 김포에서 제주까지의 비행시
부영그룹은 29일 비즈니스와 휴식을 동시에 겨냥한 복합리조트‘제주 부영호텔&리조트’를 30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40분 거리인 서귀포시 중문동 제주중문단지에 들어선 ‘제주 부영호텔&리조트’는 총 대지면적 5만3354㎡(1만6167평) 위에 지하2층~지상8층, 262실 규모의 호텔과, 지하2층~지상9층, 187실 규모의 리조트로 구성
금호리조트는 17일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제주리조트 다랑쉬관을 새로 개장했다고 밝혔다.
다랑쉬관은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27평형 객실 84실을 추가 개장하게 됨으로써 금호제주리조트는 총 326개의 객실을 갖추게 됐다.
금호제주리조트는 신관 개장과 함께 기존의 건물별 네이밍을 새롭게 해 자연친화적이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가는 금호리조
“마을 노인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앞장서 폐비닐을 수거하고 있는데 재미가 쏠쏠하다. 지난해는 폐비닐을 수거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을주민들이 뭍으로 나가 거제도를 여행해 즐겁게 지냈다.”
제주 서귀포시의 서쪽에 있는 무릉마을은 옛 중국고사에 나오는 무릉도원처럼 이상향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마을로 꼽히는 곳이다. 이곳에서 최근 마을 주민주도의 농촌 생활환경 정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 선정을 앞두고 기업간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곳은 신세계그룹이다. 신세계는 그룹의 상징인 서울 회현동 ‘본점 명품관(본관)’ 전체를 시내면세점으로 파격 전환해 ‘프리미엄 면세점’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85년 역사를 가진 유통 명가의 노하우를 총집결해 외국인
다음카카오가 지원하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센터, 센터장 전정환)가 닻을 올렸다.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지원하는 제주센터는 향후 글로벌 수준의 실리콘 비치(Silicon Beach)를 구축해 정보통신기술(ICT)·벤처 창업의 요람으로 육성한다는 그림이다.
26일 13번째로 문을 연 제주센터는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하고 있다. 제주센터는 총 1924㎡(58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백화점 본점 바로 옆 메사빌딩에 상설 한류 공연장을 여는 등 남대문시장 활성화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부쳤다. 또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정부의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 사업에 15억원의 지원금을 내놓고, 남대문시장의 컨텐츠 개발에 그간의 유통 노하우를 적극 제공키로 했다.
신세계백화점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메사빌딩에서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