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옥중화’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박주미가 열연한 정난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옥중화’ 2회에서 배우 박주미는 사치스럽고 욕망을 지닌 여인 정난정을 완벽하게 연기해 이목을 끌었다. 박주미는 우유가 가득한 화려한 욕조에서 목욕을 하는가 하면, 첩의 신분으로 정경부인이 되겠다고 엄포를 놓으며 당돌한 본색을 드러
‘옥중화’의 옥녀 정다빈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정다빈은 30일 첫방송한 MBC ‘옥중화’에서 진세연의 아역 ‘옥녀’로 출연해 사랑스러우면서도 탄탄한 연기를 선보이며 20% 시청률(닐슨코리아)을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어린 시절 커다란 눈망울로 삼촌 팬들을 사로잡았던 ‘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은 이제 중국 팬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지난달
'옥중화' 진세연의 아역 정다빈이 연기 호평을 받고 있다.
1일 '옥중화' 2회에서 윤태원(고수 분)은 어린 옥녀(정다빈 분)에게 부탁을 하기 위해 말을 걸었다.
윤태원은 옥녀에게 은밀하게 접근해 방을 바꿔달라고 했고, 옥녀는 윤태원의 계획에 동참하는 대신 부탁 하나를 들어달라고 했다. 이후 윤태원은 한 왈패 두목과 같은 방으로 옮겨 그를 살해했다.
‘옥중화’ 고수가 SNS로 안부를 전했다.
고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수가 조각같은 외모를 드러내며 셀프 카메라를 찍었다. 이와함께 고수는 “고맙습니다. 20% 본방사수”라는 글로 사진을 꾸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고수는 “오랜만에 드라마로 인사드리게 돼 많이 설렌다”고 밝혔다.
그러
‘옥중화’에서 정난정을 연기하는 박주미의 미모가 화제다.
박주미는 1일 페이스북을 통해 “감옥에서도 숨길 수 없는 빛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주미는 감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하지 않은 옷을 걸쳤지만, 박주미의 미모가 눈에 들어온다. 이번 ‘옥중화’에서 박주미가 연기할 정난정에 대한 기대감도
‘옥중화’ 정다빈이 주진모 대신 정준호의 사주를 봤다.
1일 방송된 MBC 드라마 ‘옥중화’ 2회에서는 옥녀(정다빈 분)가 이지함(주진모 분)을 대신해 윤원형(정준호 분)의 사주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녀는 윤원형에게 “제왕의 운을 타고 났다”며 “명리정종에 따르면 삼공에 이른다. 승상 태위 어사대부의 자리를 말한다. 조선의 벼슬로는 영의
‘옥중화’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가 30일 첫 방송을 선보였다.
아이디 ‘xm****’는 드라마 시청자게시판에 “어린 옥녀 역에 정다빈양이 아주 잘해주고 있다”고 글을 올렸다. ‘go****’는 “캐릭터마다 특색있고 전개도 빠르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이디 ‘ta****’ 역시 “정다빈이 천재소녀 역
‘옥중화’에 윤원형(정준호 분)이 등장하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30일 밤 첫방송한 MBC 드라마 ‘옥중화’에서는 윤원형이 등장해 이지함(주진모 분)을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실제 역사 속 윤원형은 조선시대의 문신으로 중종의 제2계비인 문정황후의 동생이다. 을사사화의 공신으로 책록됐으며, 1547년에는 양재역 벽서사건을 계기로 대윤의
배우 고수가 '옥중화'를 통해 '사극 남신'으로 다시 태어난다.
고수는 30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에서 주인공 윤태원 역을 맡았다.
'옥중화'를 통해 고수는 넉살 좋고, 능글능글한 왈패 연기부터 복수를 다짐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MBC 사극은 이서진, 지진희,
'옥중화' 주연배우 고수와 진세연이 서로의 연기 호흡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27일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 1층 공개홀에서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연출 이병훈, 최정규ㆍ극본 최완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진세연은 상대 배우 고수와의 연기호흡에 대해 "너무 좋다. 잘 챙겨주신다. 주변 분들이 모두 저를 부러워한다"며 자랑스
MBC 드라마 ‘옥중화’에 출연하는 배우 정다빈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상큼한 셀카가 눈길을 끈다.
정다빈은 어제(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너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다빈은 깜찍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정다빈의 백옥 피부와 또렷한
'결혼계약' 이서진, 유이 커플 케미가 드라마 종영 뒤에도 긴 여운을 남기고 있다.
'결혼계약'을 통해 이서진과 호흡을 맞춘 유이는 24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파트너에 대해 언급했다.
'결혼계약' 유이는 "혜수와 지훈 커플에 많은 사랑 감사드린다"라며 종영 인사를 전했다.
이어 파트너 이서진 관련 질문에 "이서진 오빠에 대한 질문을 많
“홍시 맛이 났는데... 어찌 홍시라 생각했느냐 하시면, 그냥 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 생각한 것이 온데.” 10여년이 지나도 ‘대장금’의 이 대사를 기억하는 시청자가 적지 않다. 바로 어린 장금 역을 맡은 조정은의 대사다. 대타로 기용된 조정은은 ‘대장금’을 통해 아역 스타로 부상했다. 이병훈 PD의 사극은 성인 연기자뿐만 아니라 아역 연기자들도 스타로
“정말 긴장이 됩니다. 최근에는 TV로 드라마를 보지 않고 웹이나 스마트폰으로 보는 사람도 늘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시청률이 잘 나왔으면 해요. 높은 시청률 기록했으면 합니다.”
63.7%의 ‘허준’, 57.8%의 ‘대장금’등으로 한국 사극 흥행사를 바꿔놓은 이병훈 PD가 4월 30일부터 방송하는 MBC주말 사극 ‘옥중화’시청률이 어느 정도 예상하느냐는
드라마 ‘옥중화’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이는 배우 정다빈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MBC의 홍보 트위터인 ‘위드MBC(WithMBC)’는 지난해 10월 1일 “혜진의 동생이자 아역까지 1인 2역을 하는 혜린이 바로 이 아이스크림 소녀라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아역 시절 아이스크림 업체 아역 광고 모델이었
그의 입술이 터졌다. 얼마나 치열하게 준비하고 정성을 쏟는지 엿볼 수 있다. 그를 20년 가까이 지켜보면서 그의 변하지 않는 모습 하나를 발견한다. 새 드라마를 기획하고 연출할 때에는 미친 사람처럼 모든 것을 드라마에 올인 한다는 것이다. 바로 4월 30일 첫 방송하는 MBC사극 ‘옥중화’의 이병훈 PD다.
“‘옥중화’는 ‘허준’‘대장금’ ‘동이’ ‘
“두 가지 이유입니다. 조선시대 변호사 캐릭터이기에 똑똑하고 좀 밝은 이미지였으면 했어요. 그런데 진세연이 출연한 드라마를 보면 어두웠어요. 걱정을 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그렇게 밝을 수가 없어요. 물론 스마트한 느낌은 있었고요.”
최근 MBC 새로운 주말사극 ‘옥중화’의 연출자 이병훈PD를 그의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만나 여자 주연으로 진세연을 캐스팅
다시 가슴이 뛰기 시작합니다. 한편으로 두렵고, 한편으로 설렙니다. 또다시 수많은 날을 길 위에서 보내야 합니다. 그 길이 고통스럽지만, 그 어떤 것보다 의미와 보람이 있고 내 전부를 걸 수 있기에 최선을 다해 그 길을 걸어갈 생각입니다. 바로 30일부터 방송되는 MBC 사극 ‘옥중화’입니다.
‘옥중화’는 그동안 사극에서 다루지 않았던 조선시대의 변호사
사극 전문 이병훈 PD가 배우 진세연을 ‘옥중화’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3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이병훈 PD는 진세연이 맑고 선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창사특별기획 드라마 '옥중화'에 캐스팅할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 PD는 "옥녀는 머리가 비상하고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어 총명한 이미지가 중요하다"며 "선한 눈
이병훈 감독이 3년만에 ‘옥중화’로 돌아온다.
이병훈 감독은 첫 방송을 앞두고 최근 인터뷰에서 3년 만에 복귀하는 소감, 진세연과 고수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드라마 ‘허준’, ‘상도’, ‘대장금’, ‘이산’, ‘동의’, ‘마의’ 등을 연출한 이병훈 PD는 사극 거장으로 불린다. 그는 과거 ‘허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최완규 작가와 함께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