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8일부터 6개 사업 우선 모집⋯12개 사업 활동·포트폴리오 지원
서울시가 대학생을 비롯해 초기 청년들이 시정에 참여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포트폴리오를 만들 기회를 마련한다.
17일 서울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가 커리어로 이어지는 새로운 시정 참여 모델 ‘서울 청년 파트너스’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서울 청년 파트너스는 대학생 등 초기 청년들이 주요
서울시가 추진 중인 ‘서울키즈 오케이존’ 참여 업소가 9개월 만에 500개소를 돌파했다.
서울시는 작년 9월 ‘서울키즈 오케이존’ 신청 접수를 시작한 후 지금까지 총 504개 업소가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키즈 오케이존은 모든 아이가 환영받고,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엄마아빠(양육자)가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는 곳을 말한다. 아이 키우기 좋은
참여 업체 유아용 의자‧식기 등 구매비 30만 원 지원… 2026년 700곳까지 확대
#. 아이를 데리고 외출할 때마다 식당 찾는 게 걱정인데, 미리 찾아둔 식당이 막상 가보니 노키즈존일 때는 당황스러울 때가 많아요. 미리 ‘서울키즈 오케이존’을 확인하고 갈 수 있어서 편하네요. -지역 맘카페 회원 글
서울시가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이후 엄마아빠들의 높은
서울 영등포구는 내년 1월부터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에 부모의 소득이나 재산과 관계없이 '부모급여'를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부모급여’는 만 0세(0~11개월)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에게는 월 70만 원, 만 1세(12~23개월)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에게는 월 35만 원이 지급된다. 2024년에는 각각 월 100만 원과 50만 원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 아기랑 주말에 꽃 보고 새도 보고 즐겁게 놀다가 커피 한 잔 마시려고 했는데, 공원 근처 카페에 갔다가 노키즈존(No Kids Zone)이라고 입장 거부당했네요. 부쩍 늘어난 노키즈존 이해는 하지만 서글프네요. -지역 맘카페 회원 글#. 영업장 내에서 아이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돼 '노키즈존'으로 운영했지만 아이가 있는 양육자들의 마음이 불편할까봐 마
서울형 키즈카페, 종로구 이에 중랑구에 2호점 오픈이용료는 민간의 5분의 1 수준…엄마 아이 모두 만족아이·부모·교사 동반 성장 ‘모아어린이집’도 반응 좋아
4인 가족이 키즈카페 가면 5만~6만 원은 들어 부담스러웠어요. 집 가까운 곳에 저렴하고 깨끗한 실내놀이터가 생겨서 정말 좋아요.
지난달 29일 중랑구 서울형 키즈카페를 찾은 홍주은(41) 씨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 가동 시작‘서울형 키즈카페’ 2‧3호점도 문 열어연내 ‘가족화장실’ 한강공원 등에 조성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이 즐거울 수 있는 '서울엄마아빠VIP존'이 고척스카이돔에 첫 선을 보인다.
‘서울엄마아빠VIP존’은 20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발표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 중 하나다. 아기쉼터(수유실), 휴식공간 등을 갖춰 아
서울시가 엄마아빠 양육자 행복에 초첨을 맞춘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36개월 이하 영아를 돌봐주는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에게 돌봄수당을 지급하고, 아픈아이 돌봄서비스를 새로 도입한다. 가족우선주차장과 카시트 장착 택시, 키즈오케이존 등 양육 친화적 환경도 조성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시청에서 이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