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오창석과 손은서가 도서관에서 ‘자판기 커피’ 밀담을 나누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창석과 손은서는 15일 방송되는 '내 마음 반짝반짝' 10회에서 각각 태어나면서부터 부잣집 아들이지만 티를 내지 않는, 착하고 소탈한 재벌 2세 차도훈 역과 천운탁(배수빈)의 동생이자 안하무인 부잣집 딸 천
‘압구정 백야’ 백야 꿈에 조나단 등장 “백영준-조나단까지…역시 임성한!”
‘압구정백야’ 백야 앞에 죽은 조나단이 자주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에서는 백야(박하나 분)가 남편 조나단(김민수 분)을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 9일 조나단이 흰색 수트
김성주와 오창석이 ‘결혼 터는 남자들’에 합류한다.
4일 MBC에브리원에 따르면, 예능 프로그램 MC, 라디오 DJ, 스포츠 중계 캐스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대세로 거듭난 김성주와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오창석이 24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신규 예능 프로그램 ‘결혼 터는 남자들’에 MC로 나선다.
그 동안 ‘괜찮아 결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이 첫 방송부터 주목받고 있다. 특급 스타들이 즐비한 초호화 캐스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는 아버지 진삼(이덕화 분) 몰래 치킨배달을 하는 순정(남보라 분)이 같은 반 앙숙관계인 은비(하재숙 분)와 그 무리들이 주문한 치킨을 배달하러 갔다가 시비가 붙어 파
한때 전국 50여개 매장을 운영하던 프랜차이즈 업체 '홈스테드커피'의 오창석 대표가 직원들의 임금을 주지 못해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5단독 한성수 판사는 근로기준법 위반과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오 대표(41)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한 판사는 "피해금액이 16억원에 육박하는 거액이고, 아직 피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의 배우 남보라가 과거 동안미모에 대한 컴플렉스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 13층에서는 SBS 새 주말특별기획 ‘내 마음 반짝반짝’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발표회에서 남보라는 “이번 작품을 통해 오랜만에 고등학생 역할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 예전에는 동안미모가 콤플렉스였는데, 반오
배우 이필모가 남보라와의 러브라인을 기대해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는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 김유진)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필모는 캐릭터 소개에 “순수한 면이 있는 순정이(남보라)에게 반하게 될 것 같다. 옆에 있는 남보라씨와 잘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MBC ‘연기대상’ 신인상 시상자로 배우 오창석과 백진희가 등장했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연예대상’에서는 신인상 시상자로 지난해 신인상 수상자였던 배우 오창석과 백진희가 호흡을 맞췄다.
이날 오창석은 “백진희는 MBC에 살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신인상 수상 후 연달아 3개나 MBC 드라마를 했다”고 말하자 백진희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이 라인업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출격을 예고했다.
‘미녀의 탄생’ 후속으로 오는 1월 첫 방송될 ‘내 마음 반짝반짝’은 치킨으로 얽히고설킨 두 집안 가족들의 성공과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내 마음 반짝반짝’은 김정은, 김수로, 이태임, 이필모, 남보라, 오창석 등이 총집결했다는
배우 오창석의 솔직 화끈한 19금 입담이 화제다.
오창석은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해 “낮에는 져주고 밤에는 맞춰 준다. 잠자리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잠자리 후 담배를 피는 등 친구들을 보면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사랑이 없는 섹스는 칼로리 소모”라고 솔직한 생각을
배우 오창석이 JTBC '마녀사냥'에서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선을 모았다.
오창석은 17일 방송된 '마녀사냥'에 출연해 이상형과 여성의 신체부위 등 19금 입담을 늘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오창석은 "어렸을 때는 여성스럽고 청순한 여자가 좋았지만 지금은 밝고 긍정적인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신체부위는 어디를 보나?"고 물었고,
마녀사냥 오창석
마녀사냥 오창석이 한혜진에 대한 호감을 표시해 화제다.
17일 JTBC 예능 '마녀사냥'에 오창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마녀사냥에 출연한 오창석은 2부에서 MC 신동엽이 곽정은, 지나, 한혜진 중 누굴 선택하냐고 묻자 "저는 한혜진씨를.." 이라고 답했다.
이밖에 이상형이 밝고 긍정적인 여성이라던 오창석은 "어렸을 때는 여성스럽고
마녀사냥 오창석
‘마녀사냥’ 오창석이 여성의 외모 이상형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오창석이 게스트로 출연, '그린라이트를 켜줘' 코너부터 4MC들(신동엽, 성시경, 유세윤, 허지웅)과 함께했다.
오창석은 "어렸을 때는 여성스럽고 청순한 여자가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30대 넘어서는 외모도 보기는 하지만 서로 밝게
‘왔다 장보리’에서 이재희로 분했던 오창석이 17일 방송된 JTBC의 ‘마녀사냥’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오창석은 ‘어릴때는 여성스럽고 청순한 여자가 예쁘다고 생각했지만 30대 넘어서는 외모를 보기보다는 서로를 밝게 변화시키는 성격의 여성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MC 신동엽이 “성격 얘기 그만하고 신체부위 중 어디를 보나”라고 단도직입적으
마녀사냥 성시경
'마녀사냥' 성시경이 배우 오창석에게 종교방송을 추천했다.
1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오창석이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오창석은 “마녀사냥을 평소에 즐겨보지만 재미있게 보다가 문득 치사하다, 교만하다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오창석은 “한쪽의 사연만 일방적으로 들어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를 접한 네티즌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시청률 30%를 훌쩍 넘기며 화제몰이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12일 종영한 가운데, 네티즌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은 “막장이 참 신기한 게 욕하면서 보는데 끝나면 허전해짐”이라는 글을 올렸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이유리가 연기한 악역 캐릭터 연민정에 대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매주 화제 속에 방영된 ‘왔다! 장보리’가 35.0%의 시청률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인 52회는 35.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11일 방송분(33.3%)보다 1.7%p 상승한 수치다.
시청률 40%라는 높은 벽
‘왔다! 장보리’의 마지막회 시청률은 얼마나 될까.
1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전국 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시청률 35%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 시청률인 33.3%에 비해 1.7%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은 시청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