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반짝반짝’, 주목 받는 이유 여기 있었네

입력 2015-01-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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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부터 ‘초호화 캐스팅’ 눈길

▲사진=‘내 마음 반짝반짝’ 공식사이트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이 첫 방송부터 주목받고 있다. 특급 스타들이 즐비한 초호화 캐스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는 아버지 진삼(이덕화 분) 몰래 치킨배달을 하는 순정(남보라 분)이 같은 반 앙숙관계인 은비(하재숙 분)와 그 무리들이 주문한 치킨을 배달하러 갔다가 시비가 붙어 파출소로 잡혀오는 내용으로 시작했다.

우선 ‘내 마음 반짝반짝’의 출연진이 돋보인다. ‘진심원조통닭 집’의 막내 딸 이순정은 남보라가 맡았고, 장녀는 장신영, 둘째 딸은 이태임이 분했다. 또 진심원조통닭의 주인이자 아버지 진삼은 이덕화가 열연한다.

경쟁업체 ‘운탁치킨 집’의 사장이자 ‘모나쿠스 그룹’의 오너는 배수빈이, 첫째 여동생은 손은서, 막내동생으로는 하재숙이 각각 출연했다. 이 외도 금보라, 도기석에 이어 진심원조통닭의 세 자매 남자들로 이필모, 오창석, 정은우, 윤다훈이 등장하고 차예린, 김동현, 정애리까지 함께하게 됐다.

이 드라마는 치킨으로 얽히고 설킨 두 집안의 성공과 성장 스토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내 마음 반짝반짝 출연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 마음 반짝반짝, 초호화 캐스팅 눈에 띄네”, “내 마음 반짝반짝, 본방 사수해야지”, “내 마음 반짝반짝, 스토리도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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