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별세한 가수 고(故) 신해철이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은관문화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보관문화훈장은 희극인 유재석, 가수 한영애, 공연제작자 박명성, 성우 박영남, 재즈 연주자 신관웅에게 돌아갔다.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대중문
문화훈장 10명·정부 표창 26명(팀) 선정록·방송·공연·성우 등 여러 분야 공적 인정강지영·황인엽 진행…한영애·라포엠 축하 무대
고(故) 신해철과 유재석, 한영애, 블랙핑크 등이 대한민국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훈장을 받는다. 가수부터 배우, 제작자까지 36명(팀)을 포상하는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은 29일 국립극장 해
배우 장기용과 오정세가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인의 법칙'에서 호흡을 맞춘다.
19일 MBC에 따르면 장기용과 오정세는 202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라인의 법칙'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 작품은 배경도 인맥도 없는 은행원 탁도일이 뛰어난 정치적 감각으로 은행 내 권력 구도를 뒤흔드는 오피스 정치 누아르다.
장기용은 지방대 출신 은행원 탁도일 역을
배우 구교환과 한지민이 영화 ‘태풍’(가제)에서 이별을 앞둔 부부로 만난다.
14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영화 ‘태풍’은 구교환과 한지민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이달 촬영에 돌입했다.
‘태풍’은 헤어지기로 결심한 부부 진모와 재이가 친척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고향을 찾았다가 초대형 태풍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재난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스윙스 멋있는 거 같아… (팬은 X)
굳이 괄호까지 쳐가며 마음을 부정하는 이 글, 최근 스윙스 '입덕 부정기'로 화제가 됐습니다. 한 네티즌이 스윙스의 진중한 모습에 '리스펙'을 보내면서도 매 문장 '팬은
ENA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를 이끈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차기작 '써닝야구단'으로 다시 뭉친다.
17일 제작사 스토리아일랜드에 따르면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는 새 드라마 '써닝야구단' 제작에 돌입했다. 작품은 연말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써닝야구단'은 사회인 야구단을 배경으로 평범한 가장들의 삶과 연대, 그 안에서 벌어지
배우 오정세가 황동혁 감독의 신작 영화 '케이오 클럽(K.O. CLUB)'에 합류한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27일 오정세가 영화 '케이오 클럽'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케이오 클럽'은 'Killing Oldmen Club'의 약자로, 돈으로 젊음마저 살 수 있게 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부와 권력을 쥔 채 물러나지 않는 소수의 노인들과
9월 13일까지 꼬깔콘 활용한 한정 안주 메뉴와 생맥주 증정 행사 진행대형 옥외광고 및 매장 연출로 도심 야장 방문객 대상 마케팅 전개
롯데웰푸드가 서울 을지로 만선호프와 협업해 꼬깔콘을 활용한 특별 메뉴와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롯데웰푸드는 21일부터 9월 13일까지 을지로 야장 상권에서 꼬깔콘 브랜드 협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
TV·디지털 광고 공개…2030세대 공감 확대 나서팝업스토어·디지털 콘텐츠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개
롯데웰푸드는 꼬깔콘 브랜드 모델로 오정세를 선정하고 '우리 시대의 낭만스낵, 꼬깔콘'을 슬로건으로 한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30세대와의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소비자 공감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때도 지금도
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 외야수 정수빈이 2026 KBO 올스타전 팬 투표 막판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1차 중간집계 당시 전체 7위였던 정수빈은 투표 마감을 앞두고 4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23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KBO 올스타전 팬 투표 집계 결과 정수빈은 131만5483표를 얻어 전체 4위에 올랐다. 1차 중간집계에서는 7위, 2차 중
영화 ‘와일드 씽’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1일 영화관관람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와일드 씽’은 전날인 20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01만 3519명을 기록했다. 개봉 18일 만의 기록이다.
지난 3일 개봉한 ‘와일드 씽’은 개봉 첫날 16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이후에도 영화 ‘군체’와 함께 상위권을 기록하며
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 주장 양의지가 홈런 직후 선보인 이색 세리머니의 정체를 공개했다. 2026 KBO 올스타전 팬 투표 독려 영상으로 제작된 ‘빈이 좋아’ 포즈다.
두산은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12-7로 승리했다. 이날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양의지는 4타수 2안타
배우 류승룡이 화제의 ‘니가 좋아’ 챌린지를 언급했다.
11일 류승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 오정세에게 빚 없음”이라며 ‘니가 좋아’ 챌린지 후 쏟아진 반응에 직접 입을 열었다.
이어 “2. 영화에 투자 안 함 3. 술, 담배 안 함 4. 포수 버전은 고민 중”이라며 “순수한 마음으로 ‘와일드 씽’ 극장으로 GO! GO! GO!”라고 더욱
강동원·엄태구·박지현·오정세⋯코미디 영화로 뭉쳤다1990~2000년대 가요계 감성 담은 레트로 음악 영화‘극한직업’ 제작사·손재곤 감독 의기투합, 6월 3일 개봉
“브레이크댄스가 거의 손과 팔로 몸을 지탱하고 중력을 거스르는 춤이더라. 춤인지 체조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지금까지 배웠던 것 중 가장 힘들었다.”
배우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 씽’을 통해
달마다 찾아와 주길 바랐던 선물이 한꺼번에 쏟아질 예정입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꽉꽉 채울 도파민에 마음 단단히 잡아야 하는데요. 아이유, 변우석, 김고은, 구교환, 고윤정, 신혜선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불러오는 라인업이 4월 한 달 사이에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죠. 넘치는 메인 음식 가득 상차림에 무엇을 집어야 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첫 방송에서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7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클라이맥스’ 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2.9%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억울한 사건에 휘말린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검사가 된 방태섭(주지훈)이 권력의 중심으로 진입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방태섭은 검찰 조직 내 한계를
삼일절 당일에만 81만명 관객수 동원누적매출액 887억원⋯2월 흥행 1위'왕의 남자'‧'광해' 보다 빠른 흥행 속도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돌풍이 침체했던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2월 영화시장 매출액은 118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530억원)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 부진을 겪었던 한국 영화시장이 이번 흥행을 계기로 반등
웨이브가 19일 2026년 새해 신규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웨이브는 내년 웨이브 예능의 핵심 키워드는 '팬덤'과 '논쟁'이라고 밝혔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사회적 화두를 던지고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는 리얼리티 쇼가 대거 포진했다. TV-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통합 화제성 1위를 휩쓸며 오리지널 예능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피의 게임' 시리즈
세계 스트리밍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할 '2025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이 오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부산에서 열린다. 영화의전당과 파라다이스호텔을 무대로, 글로벌 기업 교류와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콘텐츠 축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는 이번 행사가 올해로 3회째를 맞아 온라인 동영상
배우 박혜수가 카페 사장으로 변신했다.
25일 배우 김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주에서 혜수가 카페를 한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박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혜수가 운영하는 카페도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김종수는 “공간도 직접 만들고 커피도 빵도 직접 굽습니다. 흥해라”라고 응원했
최근 들어 우리에게도 초능력을 가진 슈퍼히어로가 등장하는 작품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런데 슈퍼히어로들의 면면을 보면, 익숙하게 보아온 미국 마블코믹스 히어로들과는 사뭇 다르다. 무엇이 다르고, 이런 색다른 존재들은 왜 탄생한 걸까.
“아버지 뒤에 바짝 숨어 있어.”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태권소녀 완서(이재인)에게 그의 아빠(오정세)는 이렇게
1998년부터 대학로를 지켜온 최장수 연극 ‘라이어’가 20주년을 맞아 ‘스페셜 라이어’로 탈바꿈하는 동안, 그 곁을 지키며 함께 나이 들어간 배우가 있다. 배우 김원식이다. 앳된 얼굴로 주인공 ‘존 스미스’를 연기하던 서른한 살 청년은 이제 지천명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 중후한 매력을 지닌 형사 ‘포터 하우스’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그 사이 15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