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업계가 언택트 수혜로 활짝 웃었다.
홈쇼핑업계는 코로나19에 따른 언택트 소비 트렌드 강화, 건강식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1분기에 이어 2분기 역시 견조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CJ오쇼핑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냈고, 롯데홈쇼핑과 GS홈쇼핑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 증가세를 기록했다.
CJ오쇼핑은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5.
CJ ENM은 한국채택국제회계(K-IFRS)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 8375억 원, 영업이익 734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6%, 영업이익은 24.2% 떨어진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95억 원을 기록하며 40.0% 줄었다.
회사 측은 전자공시(DART) 수치는 작년 2분기 옛 CJ헬로의 실적
CJ ENM 오쇼핑부문 패션 브랜드 ‘엣지(A+G)’가 론칭 10주년을 맞아 브랜드명을 ‘더엣지(TheAtG)’로 변경하고, 가을 시즌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더엣지’만의 트렌디한 이미지와 스타일링 제안을 강화해 대표 패션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자체 브랜드 ‘엣지’를 2011년 처음 론칭했다. 엣지는
쌍용자동차가 선보인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한정판) 1000대가 출시 1개월 만에 완판됐다. 쌍용차는 고객의 호응에 힘입어 TV 홈쇼핑을 통해 1000대를 추가 판매하기로 했다.
31일 쌍용차에 따르면 이달 초 출시된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최고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도 130만 원 할인된 2200만 원대(가솔린 모델 기준)의 가격으로 고객의
토종 속옷 기업 쌍방울이 올해 큰 폭으로 성장한 온라인 매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쌍방울은 올해 상반기 온라인 매출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보다 350% 성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수요가 많아졌고, 지난 5월 자사 운영 채널인 ‘트라이샵’을 오픈한 것이 온라인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여름철을 겨냥해
CJENM 오쇼핑부문이 8월 1일 밤 10시 40분에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 숙박권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르메르디앙서울’은 강남 중심에 있는 5성급 호텔로 도심에서 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호텔 내 대형 아트센터를 비롯해 수백 점의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피트니스, 실내 수영장은 물론 어린이 전용
숙면이 주요 이슈로 떠오르면서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수면 경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장마철, 열대야 등으로 숙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절인 만큼 유통업체들은 새로운 PB(자체 브랜드) 침구를 론칭하는가 하면 침구 할인 행사를 펼치는 등 소비자 이목 끌기에 나서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OECD 회원국 중에서 우리
56억 원에 달하는 판매촉진비용을 납품업자들에게 전가한 CJ오쇼핑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처분이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CJ오쇼핑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낸 시정 명령 및 과징금납부명령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일부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공정위는 2015
CJ ENM 오쇼핑 부문은 중소기업의 홍보와 광고를 지원하는 ‘소중한 이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우수 파트너사의 제품과 기업 소개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와 광고를 집중적으로 지원해주는 캠페인이다.
캠페인명 ‘소중한 이야기’는 ‘소(小)상공인과 중(中)소기업의 이야기를 들려드린다’는 의미와 함께 ‘CJ ENM 오쇼핑 부문의 소중한 파트너를 소
크리스챤모드가 CJ오쇼핑의 쇼호스트 동지현과 방송인 알렉스가 진행하는 ‘동가게’에서 럭셔리 캐쥬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의 ‘라피스 다이아몬드 워치’를 30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쟈딕앤볼테르 라피스 다이아몬드 워치’는 쟈딕앤볼테르의 2020년 S/S 신제품으로, 정밀한 스위스 론다(Ronda) 무브먼트를 사용했고 2
쌍용자동차는 최근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기업 로고를 활용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고 23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날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장려 영상을 공개했다.
‘Distant But Together (함께, 지키며,
CJ ENM 오쇼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시름하는 중소 협력사 돕기에 나섰다.
CJ ENM 오쇼핑부문이 중소 협력사 10곳에 총 3억 원의 연구개발(R&D)비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많은 중소기업들의 투자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제품 개발 지원금이 회사에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제품 개발에 투자할
때 이른 무더위에 냉방 가전 판매 속도가 빠르게 올라온다. 예년보다 이른 장마까지 예고되자 6월 초부터 에어컨 등 더위를 식혀줄 가전제품 판매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18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들어 17일까지 판매된 에어컨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늘었다. 전자랜드에서도 이달(6월 1~14일) 에어컨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64%
CJ오쇼핑의 단독 스포츠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가 휠라와 손잡고 슈즈 라인을 첫 론칭한다.
CJ오쇼핑은 장 미쉘 바스키아가 휠라와 협업해 ‘하이브리드 페가수스20 스니커즈’를 20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장 미쉘 바스키아X휠라’ 컬렉션은 지난 4월 의류를 시작으로 선보이는 두 번째 상품이다.
장 미쉘 바스키아는 그간 골프 스포츠웨어 제품
CJ ENM 오쇼핑부문이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힌 지역 특산물을 위한 모바일 생방송에 나선다.
오쇼핑부문은 모바일 생방송 채널 ‘쇼크라이브’는 오는 19일과 26일 밤 9시 특별 프로그램 ‘겟꿀조합’에서 전남 여수의 갓김치와 경남 남해의 전복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원래 있던 ‘겟꿀쇼(GET꿀쇼)’ 프로그램명에 농어촌을 떠올릴 수 있는 용어
한 낮의 더위가 30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본격화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실내활동 시간이 길어지고 피트니스센터 등이 감염 우려로 문을 닫는 사례가 늘면서 체중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크게 증가했다.
유통업계는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확찐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다이어트 제품과 저칼로리 제품 출
6월 둘째 주(6월 8일~12일) 공모 회사채 시장에서는 태광실업과 KT, SK가스 등이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다.
5일 크레딧 업계에 따르면 6월 둘째 주 첫 수요예측에는 LS그룹 계열 도시가스 업체 예스코(AA0)가 나선다. 8일 수요예측을 진행하며 모집금액은 1000억 원이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KB증권이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해 국내 주요 TV홈쇼핑사 및 T-커머스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5일 중기유통센터는 TV홈쇼핑 7개사(GS홈쇼핑, CJ오쇼핑,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 공영홈쇼핑)를 비롯한 T-커머스 5개사(K쇼핑, SK스토아, 신세계TV쇼핑, 쇼핑엔티, W쇼핑)와 업
이너뷰티 시장에 뷰티업계는 물론 홈쇼핑·식품업계까지 도전장을 내고 있다.
특히 피부탄력과 연관이 높은 콜라겐 관련 이너뷰티 제품의 출시가 활발하다. 이너뷰티는 말 그대로 ‘먹는 화장품’을 뜻한다. 건강기능식품의 일종이지만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 주를 이룬다.
이너뷰티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아모레퍼시픽 등 뷰티 기업이지만 최근에는 식품업계의
유통업계의 배송 전쟁이 점입가경이다. 쿠팡과 마켓컬리, SSG닷컴이 빠른 배송으로 한 판 승부를 벌이던 전장에 롯데가 적시배송 서비스로 가세하더니, 급기야 CJ오쇼핑은 반반배송, 홈플러스는 회배달 등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수산물 전문기업 ‘바다자리’와 손잡고 활어회 당일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는 ‘홈플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