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달 51호의 상가를 신규 공급한다.
12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신규 상가 51호의 입찰분양을 진행한다. △서울오류 29호 △시흥은계 B-2블록 4호 △시흥은계 S-2블록 10호 △대구금호 B-1블록 8호 등이다.
가장 많은 점포가 공급되는 ‘서울오류’는 지하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스마트도시 내 아동, 여성, 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5대 안전서비스 제공을 통한 스마트도시 시민안전망’을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7월 국토부 및 지자체 등 6개 기관과 사회적 약자의 긴급 구호를 위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 후속조치로 작년 11월 오산시, 화성동부경찰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최근 실시한 단지내 상가 입찰에 290억원의 뭉칫돈이 몰렸다.
25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2~24일 실시된 LH 단지 내 상가 입찰 결과, 신규 공급된 △김포양곡 H-1블록 4호 △파주운정 A21블록 9호 △수원호매실 B-2블록 8호 △수원호매실 A-7블록 9호 △오산세교 주상1블록 15호 △원주태장 천년나무5단지 3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단지내 상가가 무더기로 입찰을 실시한다.
16일 수익형부동산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2~23일 단지내 상가 90호의 입찰을 진행한다. 12개 단지에서 86호의 상가가 신규 공급되고, 이전 입찰에서 유찰된 2개 단지내 상가 4호가 재공급된다.
지역별 물량을 보면 신규 공급분은 △김포양곡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최근 공급한 하남미사, 안성아양, 오산세교 등 경기지역 단지 내 상가 22호가 모두 완판된 것으로 나타났다. 낙찰가액은 120억원을 넘어섰다.
20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7일 실시된 LH 단지내 상가 입찰 결과 △하남미사 A14블록 8호 △하남미사 20블록 5호 △안성아양 B4블록 5호 △오산세교 B6블록 4호 등 신
최근 금리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낮다는 인식이 우세하다. 때문에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이 부동산 시장에 적지 않게 몰리고 있다. 실제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지난 17일 공급한 경기지역(하남미사, 안성아양, 오산세교) 단지내 상가 22호 입찰에 120여억원이 몰렸다.
20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17일 실시된 LH 단지내 상가의 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복주택 김포양곡, 오산세교, 천안백석, 파주운정, 공주월송 등 5개 지구, 총 3544가구의 청약접수를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행복주택은 사회초년생·신혼부부·대학생 등 젊은 사회활동 계층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직주근접이 가능한 부지를 활용하며,
전국 11곳에서 올 해 첫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29일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 2017년 입주자 모집물량 2만 호 중 1차로 서울천왕2, 오산세교 등 전국 11곳에서 총 4214호 입주자 모집공고가 오는 30일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도심 내 재개발 구역, 지하철역 인근, 정주여건이 좋은 신도시 내에 위치해 청년층의 주거수요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은 오산세교, 수원호매실, 용인흥덕, 용인서천, 용인구성 등 경기도 내 주요 사업지구의 우량토지 99필지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오산세교신도시에서는 1호선(경부선) 세마역과 오산대역 더블역세권 상업용지 등 총 42필지가 공급된다.
오산세교신도시는 324만㎡, 수용인구 5만 명의 신도시로 지구 동쪽에
국토교통부는 21일 오산 세교2지구에 연접해 있는 쌍용제지 폐공장부지(12만㎡)를 올해 첫 민간제안 공급촉진지구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쌍용제지 공장은 1967년부터 포장재를 공급하는 제지산업시설이었지만 제지산업이 침체되면서 2014년 운영이 중단된 후 공장시설과 노후건물들이 잔존해 흉물로 남아있는 상태였다.
특히 이 부지는 세교2택지개발지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DS파워와 사업자간 열거래를 위한 ‘열수급 양해각서’를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산세교지구 집단에너지사업자인 DS파워가 보유한 CHP에서 발생하는 잉여열을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지역난방열로 연계 공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DS파워에서 수열 받은 열을 평택고덕지구와 기존 공급지역 집단에너지사
◇서울 강서구 등촌동 630-3 우성 = 102동 5층 501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2년 7월 준공한 2개동 244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4층 건물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84.96㎡, 방 3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이다. 지하철 9호선 증미역이 단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강서소방서, 이마트, 홈플러스, 서울시니어스 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장기간 개발이 지연되고 있던 오산세교2지구를 본격적으로 개발한다고 8일 밝혔다.
오산세교2지구는 280만㎡ 규모의 택지개발지구로 공공주택 약 3000여 호를 포함, 총 1만8000여 호가 건설될 예정이다.
지구 북측에 오산세교신도시(323만㎡, 1만7000세대)와 연접하고 반경 10km 주변에 동탄1,2신도시, 평택고덕신도
DS파워는 3월부터 오산열병합발전소 상업가동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오산열병합발전소는 오산세교지구를 비롯한 수도권 서남부지역에 전력을 공급한다. 2013년 12월에 착공해 총 공사비 6250억원이 투입됐으며, 부지면적 5만3168㎡에 약 474MW 발전설비로 280Gcal/h급의 열 공급이 가능하도록 지어졌다.
대성산업 관계사인 DS파워는 한국지역난
GS건설은 28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2조789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세전이익 200억원, 신규 수주2조 4320억원의 2015년 3분기 경영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0% 증가해 성장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54.4% 줄었지만 세전이익은 66.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분기 연속 흑자 행진이며, 성장성 부문에서도
이번 달부터 시공능력평가 ‘톱10’에 올라 있는 대형 건설사들의 분양 대전이 펼쳐진다. 10월 공급량 중 절반에 육박하는 물량이 10대 건설사들의 아파트인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전국 곳곳서 대형 브랜드 단지가 분양될 예정이다.
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첫째 주부터 분양 예정인 가구 수는 지난 9월 말 기준 총 9만3466가구다. 이 중 10대 건
GS건설은 다음 달 화성의 ‘신동탄파크자이1차’를 시작으로 총 7개 사업장에 걸쳐 7630(일반 6399) 가구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건설사는 오는 10월 대규모 물량이 공급되는 만큼 단지별 특성을 잘 파악해 내 집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청약 시 따져봐야 할 사항으로는 △역세권 △브랜드 가치 △지역 랜드마크 등을 꼽았다.
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 승인을 받아놓고 3년 이상 착공에 들어가지 않은 장기 미착공 공공주택이 전국적으로 23만여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노근 의원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3년 이후 사업승인을 받은 뒤 3년 이상 착공을 하지 않은 장기 미착공 공공주택은 총 39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