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실시된 LS그룹 2015년 정기인사에서 오너가의 구자균 LS산전 부회장과 구자은 LS전선 사장이 각각 회장,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구 부회장은 승진과 함께 LS그룹의 사업부문으로 격상한 LS엠트론 대표이사를 맡는다.
구 회장은 LG 창업고문인 고(故)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삼남으로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둘째 동생이다. 구 회장은 1982년 고려
구자균 LS산전 부회장과 구자은 LS전선 사장이 각각 회장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LS그룹은 능력이 검증된 차세대 경영후계자들을 대거 중용하고 경영관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2015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회장 1명, 부회장 2명, 사장 1명, 부사장 5명, 전무 4명, 상무 12명, 이사 신규 선임 11명 등 총
◇ 경영복귀 김승연 회장, 하와이 콘도사업 재개
4만8925㎡ 규모 고급 휴양시설, 국내외서 1100억 자금 조달
한화건설이 금융위기 여파로 지난 2011년 중단했던 미국 하와이 콘도 건설 프로젝트를 다시 가동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최근 미국 하와이 오하우에 콘도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1억70만 달러(1108억 원
산업은행은 채권단 공동관리(자율협약) 아래 있는 동부제철이 재무구조개선 과정의 일환으로 동부캐피탈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동부제철은 다음달까지 동부캐피탈에 대한 보유 지분 49.98%을 공개 매각한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동부제철이외의 일부 주주도 동반 매각에 참여할 의사를 보여 이번 매각은 사실상 동부캐피탈에 대한 경영권 지분 매각이 될
구자명 숙환으로 별세
숙환으로 26일 별세한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에 관심이 집중된다.
구태회 LG그룹 창업고문과 고 최무 여사의 셋째 아들인 구자명 회장은 2007년과 2011년 담도암 수술을 받았으나 건강이 악화돼 지난 3월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26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다.
그는 구자홍 LS미래원 회장, 구자엽 LS전선 회장의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이 26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 구 회장은 2007년과 2011년 담도암 수술을 받고 건강이 악화돼 지난 3월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구 회장은 구태회 LG그룹 창업고문의 셋째 아들이다. 구자홍 LS미래원 회장, 구자엽 LS전선 회장이 형이다. 구태회 창업고문은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셋째 동생이다.
경기고와 서울
구직자 대부분은 취업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m)이 구직자 864명을 대상으로 ‘취업 스트레스’를 주제로 설문한 결과 92.4%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라고 답했다고 5일 밝혔다.
스트레스는 ‘여성’(94.8%)이 ‘남성’(90.6%)보다 더 많이 받고 있었다.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LS그룹의 회장 및 사장단이 ‘그린 & 글로벌경영’에 적합한 인재를 찾기 위해 캠퍼스로 직접 나섰다. 이들은 LS그룹의 공채 원서 접수가 마감되는 이달 말까지 각 학교를 방문해 채용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18일 LS그룹에 따르면 이 회사의 회장단이 인재를 찾아 직접 나선 것은 2012년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으로부터 시작돼 올해로 3년째다.
지난해에는
LS그룹이 올해 하반기 채용부터 공학교육 인증 수료자를 우대한다.
LS그룹은 한국공학교육인증원과 ‘공학교육 인증 수료자 우대 및 제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LS전선, LS산전, LS니꼬동제련, LS엠트론, 가온전선, E1, 예스코, LS메탈, 대성전기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들은 올 하반기 채용부터
저금리ㆍ저성장 기조로 배당주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배당 확대 정책까지 더해지며 상장사의 배당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그렇다면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하는 배당 유망주는 어느 종목일까?
우선 과거 당기순이익에 대한 현금배당액 비율인 배당성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배당성향이 높은 종목은 향후에도 이를 유지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이다.
[86만주 처분 93억 현금화 ... 추가 매각도 이어질 듯]
[종목돋보기] LS계열 도시가스업체인 예스코가 캐스텍코리아 지분 상당 부분을 매각하며 투자금 회수(엑시트)에 나섰다. 지난 5월 말 상장한 캐스텍코리아 주가가 비교적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향후 추가적인 지분매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예스코는
△한국프랜지공업 “현저한 시황변동 사유 없다”
△삼환까뮤 최갑수 대표, 3912주 장내 매수
△엠제이비, 최대주주 지분 매각설
△일양약품, 브라질 Ache사와 ‘놀텍’ 원료 공급 계약 체결
△한진피앤씨 “법원, 약정금 조정 3억원 지급 결정”
△피엔티, 지관 교체 장치 관련 특허 취득
△인포뱅크, 5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보해양조, 조영석
△[답변공시] 한국프랜지공업 “현저한 시황변동 사유 없다”
△삼환까뮤 최갑수 대표, 3912주 장내 매수
△[조회공시] 엠제이비, 최대주주 지분 매각설
△일양약품, 브라질 Ache사와 ‘놀텍’ 원료 공급 계약 체결
△한진피앤씨 “법원, 약정금 조정 3억원 지급 결정”
△피엔티, 지관 교체 장치 관련 특허 취득
△인포뱅크, 5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
다음 달 2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인 캐스텍코리아가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모자금으로 신규사업 진출과 생산 설비 확장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장 후 오버행 이슈와 관련해서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 전·현직 임직원 등이 ‘자발적 보호예수’를 실시해 주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
구자엽 LS전선 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LS전선은 구 회장과 구자은 사장 각자 대표 체제에서 구 사장의 단독 체제로 변경했다.
27일 LS전선에 따르면 구자엽 회장은 지난 25일자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LS전선 관계자는 “각자 대표 체제에서 구 사장의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한 것은 책임경영 차원”이라며 “둘로 나뉘었던 권한을 한 사람이 갖게 되
서울시가 하수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일반가정 약 7000세대에 공급할 수 있는 도시가스를 생산한다.
바이오가스란 음식물쓰레기, 축산 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에서 생성되는 메탄가스를 말한다.
서울시는 예스코와 지난 6일 업무협약을 체결, 예스코는 사업비 78억원을 전액 투자해 올해 10월까지 도시가스 제조시설 설치를 완료한다고 13일
국내 상장사들이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고배당에 나선 상장사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으로 유가증권상장사 총 148개사가 배당을 결의했다. 현금배당은 134곳, 현금과 주식배당은 6곳, 주식배당은 8곳이었다.
현금배당을 결정한 곳 중에서는 진양화학의 시가배당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