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 학당’ 임영웅·김희재의 부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6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 학당’에서는 정동원의 숙제를 위해 강원도 정선으로 체험학습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붐을 비롯해 장민호. 이찬원, 영탁, 정동원, 황윤성이 등장해 오프닝을 진행했다. 하지만 평소 함께하던 임영웅과 김희재의 모습이 보지이지 않아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의 노래에 멤버들이 눈물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TOP6의 선물’로 진행된 가운데 멤버들의 선물 같은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정동원은 “인순이 선배님의 ‘아버지’라는 노래를 준비했다. 1년 반 삼촌과 형들이 동안 저의 아빠 역할을 해주셔서 선곡했다”라며 “형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준비한
‘미스터트롯’ 시즌2 론칭설이 불거진 가운데 TV조선이 이를 부인했다.
29일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시즌2가 론칭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TV조선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앞서 이날 YTN star은 “‘미스터트롯’이 시즌2를 준비 중이다”라며 “내년 상반기 론칭을 목표로 제작 중이며 내년 1월 첫
‘미스터트롯’ TOP6가 함께한 앨범 ‘감사’이 발매된다.
28일 TOP6의 매니지먼트를 맡았던 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 SNS를 통해 “미스터트롯 TOP6 기념 앨범 ‘감사’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단체 사진에서 멤버들은 화이트 슈트를 차려입고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가수 슬리피가 임영웅-영탁과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슬리피가 출연해 최근 발표한 결혼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슬리피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했다. 원래 10월에 하기로 했는데 안전한 시기에 하고자 내년으로 미루게 됐다”라고 전했다.
앞서 슬리피는 지난 7월 자신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TV조선이 ‘내일은 미스터트롯’ 입상자들과 전속계약 만료를 알렸다.
10일 TV조선 측은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내일은 미스터트롯’ 입상자, 미스터트롯 탑6와 당사의 전속매니지먼트 계약이 오는 9월 11일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1년 6개월간 TV조선과 함께 다양한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분들께 기쁨과 위로를 전한 미스터트롯 탑6
가수 영탁이 상표권 사용 분쟁을 벌이고 있는 ‘영탁 막걸리’ 제조사 예천양조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영탁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6일 “최근 예천양조 측을 상대로 공갈 협박 행위 등에 대해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수사기관에 형사고소를 제기하였고, ‘영탁’ 표지의 무단 사용에 대해서는 사용 금지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법
‘미스터트롯’ 톱6이 원소속사로 돌아가 각자의 활동을 시작한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얼굴을 알린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오는 12일 뉴에라프로젝트와 위탁 매니지먼트 계약을 종료하고 원래의 소속사로 돌아간다.
앞서 이들 6명은 지난해 3월 ‘미스터트롯’ 종영 후 뉴에라프로젝트와 1년6개월간 한시적 전속계약
가수 영탁과 최대성, 개그맨 황기순이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에 앞장섰다.
26일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인 영탁과 최대성, 황기순이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마스크 10만 장과 손소독제 1800개를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
이번 기부는 끝나지 않는 코로나19 전쟁으로 마스크 구입 조차 어려운 재난취약
가수 영탁이 예찬양조와 갈등 중인 가운데 의미심장한 SNS 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25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나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을 향해 손을 펼친 영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탁은 이와 함께 “비구름이 걷히고 있다. 사필귀정”이라고 덧붙였다. 사필귀정이란 무슨
트로트 가수 영탁과 예천양조가 막걸리 상표권 등을 두고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영탁 측이 예천양조의 주장을 다시 반박했다.
영탁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25일 공식입장을 통해 “예천양조 측에서 심각한 수준의 허위 사실 유포와 비방을 하고 있어 핵심적인 내용에 대해서 사실관계를 알린다”라며 예천양조의 주장에 반박했다.
먼저 뉴에라프로젝트는
가수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가 네이버 NOW. ‘트롯 스페셜 - 인연’에 출연한다.
‘트롯 스페셜 - 인연’은 ‘미스터트롯’ 4인방인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가 매주 2명씩 번갈아 출연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신개념 트로트 라이브 쇼다.
25일 첫 방송에는 이찬원과 장민호가 출연한다. 특히 이찬원은 방송 당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신곡 ‘
가수 영탁 측이 ‘영탁 막걸리’ 제조사 예천양조를 상대로 고소를 진행한다.
21일 영탁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예천양조 측의 공갈 협박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며 내주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며 “심각한 수준의 허위 사실 유포와 비방을 하고 있어 사실관계를 안내해드린다”라고 밝혔다.
뉴에라는 “㈜예천양조는 자신들의
‘영탁 막걸리’ 제조사 예천양조가 영탁 측의 150억 요구설에 대해 “증거가 있다”라고 밝히며 맞대응을 예고했다.
예천양조는 1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누가 거짓을 말하는지 수사기관에 제출하여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예천양조는 “영탁 측이 150억원의 계약금을 요구했다는 근거자료가 있으며 공갈이나 협박을 한 사실이 전혀 없다. 2020년 5
가수 영탁 측이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던 ‘영탁 막걸리’의 제조사 예천양조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영탁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17일 “영탁 막걸리를 생산했던 예천양조 측의 일련의 위법·부당 행위에 대해 인내해 왔다”며 “그러나 상표 관련 협상에 참여하지 않았던 영탁에 대한 잘못된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의 정도가 매우 심각하고, 영탁의 가족에
TV조선 측이 ‘사랑의 콜센타’ 종영설을 부인했다.
12일 한 매체는 ‘사랑의 콜센타’가 방송 1년 4개월 만에 종영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TV조선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보도에 따르면 ‘사랑의 콜센타’는 TOP6 임영웅, 이찬원,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마지막 촬영을 조율 중이며 종영까지 약 1~2회차
가수 장민호가 ‘사는 게 그런 거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현장을 전했다.
장민호는 11일 오후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사는 게 그런 거지’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장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장민호는 무대와 열차 등 다양한 세트장에서 다채로운 콘셉트로 등장
가수 장민호가 팬들과 함께 신곡 발매를 축하했다.
장민호는 8일 새 디지털 싱글 ‘사는 게 그런 거지’ 발매 기념 브이라이브(V 라이브)를 진행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장민호는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처음으로 혼자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인만큼 긴장이 많이 된다”고 인사를 전했다.
장민호는 신곡 ‘사는 게 그런 거지’에 대해 “조영
방송인 정가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다.
6일 정가은의 소속사 에스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가은이 지난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치료 중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정가은은 지난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시와 절차에 따라 치료 중이다. 현재는 센터에서 회복 중이며 심각한
TV조선 ‘미스터 트롯’ 톱6가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가 해제됐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3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에 이어 김희재 역시 자가 격리 조치가 해제됐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김희재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동안 중단됐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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