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초중고교 학생 100명 가운데 15명이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11일 발표한 ‘2014년 학교건강검사 표본조사’에 따르면 전체 비만 학생 비율은 15%로 201년보다 0.3%포인트 하락했다. 세부적으로는 경도비만 7.6%, 중등도비만 6.0%, 고도비만 1.4%로 나타났다.
주 1회 이상 패스트푸드 섭취율(햄버거, 피자, 튀김 등)
새해 들어 남북대화 재개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우리측의 인도적 대북지원도 최근 들어 보폭을 넓혀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국내 한 대북지원 민간단체가 정부의 승인을 얻어 고구마 20t(5200만원상당)을 북한 신의주로 보냈다. 박근혜 정부 들어 가공되지 않은 생곡물이 북한에 지원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 정부는 인도적 지
롯데그룹은 지난 15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성금은 이인원 롯데정책본부 부회장이 서울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을 찾아 전달했다. 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된 이후 1999년부터 매년 기부를 통해 이웃과의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1999년부터 올해까지 총 기부액은 약 490억원에 달한다.
KB투자증권은 회사 내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사회 각층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외지역 어린이 교육지원 활동인 ‘무지개교실’과 독거 어르신의 생활을 지원하는 ‘해피푸드’를 대표 활동으로 적극적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되는 자율 기부금과 해피머니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요요현상 원인
요요현상 원인을 막을 수 있는 균형이 맞는 저열량 식사요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요요현상 원인에는 나쁜 식습관과 함께 적은 신체활동량 등이 있다. 이에 요요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균형잡한 영양식, 저열량 식사요법이 요구된다.
특히 저열량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매 끼니마다 밥 반 공기 수준으로 줄이고 빵 등의 간식을 줄여 하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따뜻하고 몸에 좋은 건강한 영양죽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죽을 만들려면 알맞은 비율을 맞추거나 재료를 미리 물에 불리는 등 어려운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간단하게 죽을 만들 수 있는 기능성 제품들이 출시되며 소비자의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한경희생활과학은 지난해
경북 일부 한파주의보, 감기에 좋은 음식, 겨울철 보양식 '이것'
경북 일부 한파주의보 등 최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겨울철 보양식을 찾는 이가 많이 늘었다.
대표적인 겨울철 보양식은 곰탕이다. 콜라겐과 단백질,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해 예로부터 영양식으로 꼽혔다.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을 이용한 요리도 겨울철 대표 보양식으로 불린다. 굴에 포함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모델들이 수능을 10일 앞둔 3일 서울 세종로 일민미술관 앞에서 ‘한우사골곰탕 먹으며 건강관리하세요’ 수험생 응원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날 “한우사골 국물은 몸을 따뜻하게 해 긴장완화와 심신안정에 효과적이며 수험생 영양식으로 제격”이라고 설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모델들이 수능을 10일 앞둔 3일 서울 세종로 일민미술관 앞에서 ‘한우사골곰탕 먹으며 건강관리하세요’ 수험생 응원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날 “한우사골 국물은 몸을 따뜻하게 해 긴장완화와 심신안정에 효과적이며 수험생 영양식으로 제격”이라고 설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지난 3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된 ‘2014 어식백세 수산물페스티벌 대전’에서 해수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이번 ‘어식백세 수산물 브랜드 대전’은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우수 수산물 브랜드를 발굴하기 위해 수산식품을 이용한 기술력과 제품력을 겨루는 행사로, 약 40개 업체가 참여했다.
아이배
일반적으로 ‘충청도’라 하면 특색 있는 음식을 떠올리기 쉽지 않다. 충청도 최대의 광역시인 대전 역시 마찬가지다. 진정, 대전을 찾은 외지인들에 추천해줄만한 대전 먹거리는 없는 것일까.
홍보가 덜 된 탓일 뿐 대전에 맛집이 없다는 건 오해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50년 전통의 대전 향토 제과점인 성심당(대표 임영진)을 들 수 있다. 성심당은 오랜 시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http://www.ivenet.co.kr)은 천연원료로 바로 만든 간편 이유식 ‘엄마는 쉐프’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컵 타입으로 개발된 ‘엄마는 쉐프’는 끓는 물만 부으면 6분만에 완성이 되기 때문에 집 안팎에서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 출시된 ‘엄마는 쉐프’는 엄선된 국내산 우리 농산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연이은 기부 소식이 화제다. 지난 2003년부터 11년째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 회장은 지금까지 기부금액만 100억원에 육박해 그의 따뜻한 경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아모레퍼시픽그룹에 따르면 최근 서 회장은 북한 영유아와 임산부들의 영양 지원을 위해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에 10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서경배 회장이 북한 영유아 및 임산부 영양지원 사업 후원 목적으로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10억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금은 서 회장의 사재 5억원과 그룹 차원의 매칭기프트 5억원을 더해 조성했다. 이 기부금은 북한 임산부, 수유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들에게 영양식을 제공하는 ‘One Thousand Day’ 프로그램
롯데백화점은 2004년 4월 ‘환경가치경영’ 선포를 시작으로 다양한 친환경 경영활동을 선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2012년 9월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 수준을 평가하는 세계적 최고 권위 지표인 ‘DJSI World’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또 3년 연속 유통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슈퍼섹터 리더’에도 등재됐다.
롯데백화점
정부는 북한 모자보건 패키지 사업의 하나로 세계식량계획(WFP)과 세계보건기구(WHO)에 남북협력기금 133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드레스덴 제안이 구체적 실천 단계에 접어드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통일부 김의도 대변인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남북협력기금 가운데 WFP에 700만 달러, WHO에 630만 달러 등 모두 1330만 달러를
종합식품기업 대상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상웰라이프’는 21일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발표했다.
BI는 ‘Health & Food Science’를 콘셉트로, 다채로운 색상과 부드러운 이태릭체의 조합을 통해 건강과 조화로움을 더욱 강조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원소들이 지닌 고유의 스펙트럼을 심볼 우측상단의 바(bar)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2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유나이티드 웨이 월드와이드(UWW) 회장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UWW는 1987년 창설된 세계공동모금회로, 연간 모금액 약 52억 달러의 세계 최대 자선기관이다. 미국 내 마이크로소프트(MS), 엑손, 딜로이트, 인텔, IBM 등 글로벌 기업과 사업을 전개 중이다.
이날 강연회에서 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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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마이 라이프] 이지혜 기자 : jyelee@bravo-m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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