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지난 24일 89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전년도 법인카드 이용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온누리 상품권 1만원권 8900장으로 구매,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 상품권은 가스공사 전국 4개 LNG생산기지 인근 노인복지관 및 청소년 쉼터의 식자재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가스
금호석유화학이 6년 간 준비한 물류 전담기지가 완성됐다.
금호석유화학 계열사 금호티앤엘은 여천석탄부두 석탄취급설비 준공을 마치고 여수시 낙포동 금호티앤엘 본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금호석화는 지난 2007년 열병합발전소 연료인 유연탄의 안정적 공급과 물류비 절감을 위해 남해화학 및 청해소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했고, 2
리홈쿠첸은 GS홈쇼핑에서 신제품 하이브리드 렌지를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첫 방송은 다음 달 1일 오후 8시 30분부터 60분간 실시되며, 한 달에 3만9900원씩 총 39개월 납부 렌탈 방식으로 판매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전문가의 정기적인 무료 사후 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정기점검 서비스 항목으로는 접지 확인, 제품 동작 확인, 클리닝, 리홈
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은 하이브리드 레인지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레인지는 인덕션 레인지지와 하이라이트 레인지의 장점을 결합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신개념 주방가전이다.
신제품 하이브리드 레인지는 인덕션 방식 2구와 하이라이트 방식 1구로 구성돼 있다. 인덕션 방식은 조리용기가 열을 내도록 유도해주기 때문에
동양그룹 건설부문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73-4 일원에서 ‘라테라스 한남’(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지하3층~지상3층 실사용면적 기준 305~423㎡ 총 15가구로 구성돼 인근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한다. ‘라테라스 한남’은 인근에 위치한 고급빌라 중 유일하게 전 가구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전 가구에 테라스가 적용돼 있다. 또 단지 진입로와
경동나비엔은 한국표준협회에서 선정한 ‘2013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1위’ 기업으로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상품 및 서비스 137개에 대해 진행된 조사에서 생활가전분야 보일러 상품군에서 ‘나비엔 콘덴싱 on水’가 평균 65.6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경동나비엔은 2004년 한국소비자웰빙지수
최근 주택 수요자들이 아파트 브랜드나 투자가치보다 주거품질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단순히 대형건설사의 브래드 아파트보다 주택성능등급이 높은 물량을 선호한다는 뜻이다. 그만큼 수요자들의 주거공간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같은 움직임은 청약을 마친 예비 입주자들에게서 찾아 볼 수 있다.
최근 청약접수를 진행한 수
귀뚜라미는 31일 서울 강서구 귀뚜라미그룹 본사에서 귀뚜라미 거꾸로 타는 화목보일러 ‘CE(유럽공동체마크) 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럽공동체마크(CE) 인증은 EU 시장에 제품을 수출하는데 필수적인 인증서로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 위생, 환경보호와 관련된 유럽의 규격조건을 준수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귀뚜라미는 일산화탄소, 분진 등
1박2일간의 현장점검 일정에 나선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1일 새만금 산업단지에 1조원 가량을 투자한 OCI-SE의 김재신 사장을 실제로 등에 업었다.
현 부총리는 이날 현장방문 첫 일정으로 전북 새만금 산업단지 내 열병합발전소 예정부지를 찾았다. 사업자인 OCI-SE가 사업비 96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지만 환경규제로 사업이 지연돼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저소득층 가구와 진폐환자, 다문화 가정 140가구에 연탄보일러를 보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광해관리공단은 수명과 열효율이 높은 연탄보일러를 별도 제작했으며 주거 환경이 열악한 경우 직원들이 직접 환경 개선 작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광해관리공단은 외부전문가를 통해 보일러 취급·시공교육을 실시하고 연탄보일러 사용설명서,
한국중부발전이 3일 인천화력본부에서 인천복합 3호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중부발전 최평락 사장 및 임직원, 금호산업, 경남기업, 현대엔지니어링 등 협력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충남 보령에 위치, 저수요 및 고원가로 이용률이 저조할 것으로 전망된 보령복합 4호기를 인천으로 옮기는 사업이다.
재탄생된 인천복합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운영중인 판교 열병합발전소의 잦은 고장으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5일 판교 열병합발전소 발전설비 보수공사로 상업운전이 정지됐다.
이는 출력부분 보수공사 이후 운행 5일만에 또다시 보수공사에 들어가면서 문제가 불거진 것이다. 지난 9일 판교 열병합 발전설비 보수공사로 인해 사업운전을
한국가스공사는 중소기업들이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우선 중소기업들과 기술개발 협력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중소기업에게 기술개발비를 과제당 75%, 최대 5억원 한도에서 지원하고 향후 기술개발 성공시 우선구매한다는 내용이다.
실제 지난해 가스공사의 기술개발 협력사업 내역을 보면 가스공사는 5개 중소기업들에게 3
경동나비엔은 ‘나비엔 콘덴싱 가스온수기’가 미국 소비자 잡지인 ‘컨슈머다이제스트’가 선정한 순간식 가스온수기 프리미엄 부문 ‘가장 사고 싶은 순간식 온수기(Best Buy)’에 뽑혔다고 7일 밝혔다.
컨슈머다이제스트는 매년 150만부가 발행되며 최신 트렌드와 소비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제품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소비자 잡지다. 자동차, 전자제품 등
국내 기업이 처음으로 친환경 생활 폐기물 처리 설비(MBT, Mechanical Biological Treatment)를 해외에 수출한다.
바이오컨은 지난 14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탑인브라질, 에스씨투글로벌과 함께 MBT 브라질 수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리우데자네이루 등 브라질 내 3개 대도시에 연간 70여만톤
한국가스공사가 25일 한국방송공사(KBS) 신관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소외이웃을 위해 평소 나눔을 실천해 온 유공자 발굴, 포상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획기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상이다.
KBS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나눔국민대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삼성전자는 뛰어난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웰빙 조리기기인 인덕션 레인지 ‘오테이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인덕션 레인지는 전기를 이용해 철 성분이 함유된 조리용기를 자기장으로 가열하는 조리기기다. 직접 열이 발생하지 않아 안전하고 가스레인지와 달리 유해가스가 전혀 발생되지 않아 최근 각광받고 있다.
‘오테이블’은 가스레인지보다 열효율이 2배 가량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한국테크놀로지(이하 한국테크)는 해외 특허 2건 및 특허출원 1건에 대한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허명은 과열증기를 생산하는 ‘관류보일러’로 러시아, 중국 특허권 등록 및 유럽은 현재 특허출원한 상태로 심사중에 있다.
이번에 양수 받은 특허에는 한국 특허청에 등록된 “관류보일러”를 러시아와 중국에 진입한 특허로 관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김정기)가 수도권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동두천 LNG복합화력발전소 건립 사업에 1,000억원을 투자한다고 16일 밝혔다.
총 사업비 1조 6,000억원이 투입되는 동두천 LNG복합화력발전소 사업은 주한미군 공여지로 사용됐던 광암동 외곽지역 25만6천526㎡의 부지에 건설된다. 지난달 26일 착공식과 함께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
에이수스코리아(ASUS KOREA)가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 신제품 노트북 및 태블릿PC의 라인업을 강화해 점유율 강화를 위한 반격에 돌입했다.
에이수스코리아는 12일 종로타워 탑클라우드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세대 울트라북, 젠북 프라임 등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주력 제품을 공개했다.
에이수스는 컨수머 노트북 시장 세계 3위 브랜드이며 지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