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 기반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코레일 MaaS(Mobility as a Service)’의 지난해 이용 건수가 1708만 건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코레일 MaaS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승차권 예매뿐 아니라 열차 위치, 주차정산, 렌터카 등 교통과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지난해 가장 많
카카오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이 초정밀 지하철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지하철 운행정보를 분석해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열차의 위치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서비스는 1~9호선(일부 구간 제외), 공항철도, 수인분당선, 신분당선, 경의중앙선, GTX-A 등 수도권 노선과 부산 1~4호선까지 총 23개 노선에서 제공된다.
네이버는 7일부터 네이버 지도에서 부산도시철도 1~4호선의 실시간 도착 정보와 열차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하철에 한해 제공되었던 실시간 지하철 정보 서비스가 부산 지역으로 확대된 것이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열차가 시간표와 다르게 운행되는 경우에도 네이버 지도를 통해 부산도시철도의 실시간 열차 위치와
29일부터 코레일톡에서 운행 중인 열차의 실시간 위치와 도착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승차권 앱 코레일톡에서 열차 위치와 예상 도착시간 등의 정보를 지도에 표시하는 열차 위치 안내서비스를 29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운행 중인 모든 여객열차의 GPS 위치 정보와 신호기 통과 정보를 빅데이터로 분석해 열차의 현재 위치
24일 서울 동작구 신림선 종합관리동 종합관제실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공개된 신림선에는 국내 최초로 양방향 무선통신을 통해 열차 위치, 속도 등을 제어하는 국산 신호시스템(KRTCS)이 도입됐다. 이를 통해 출입문과 스크린도어도 종합관제실에 직접 제어할 수 있다.
24일 서울 동작구 신림선 종합관리동 종합관제실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공개된 신림선에는 국내 최초로 양방향 무선통신을 통해 열차 위치, 속도 등을 제어하는 국산 신호시스템(KRTCS)이 도입됐다. 이를 통해 출입문과 스크린도어도 종합관제실에 직접 제어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가 기존 열차제어시스템에 세계 최초로 철도 전용 무선통신망을 오는 19일부터 적용에 나선다. 대아티아이가 수주해 시공에 참여한 해당 사업으로, 1조6000억 원으로 추산되는 외산 교체 비용을 8000억 원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됐다.
18일 국토부에 따르면 세계 최초로 철도 전용 무선통신망(LTE-R)을 적용한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
현대로템이 이집트 철도 신호 현대화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현대로템은 28일 이집트 철도청과 나일강 상류의 주요 도시 나그함마디~룩소르 구간에 대한 철도 신호 현대화 사업을 낙찰받았다고 밝혔다. 사업 금액은 약 1225억 원이다.
이번 사업은 향후 3년간 총연장 118㎞ 구간의 14개 역사 신호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사업으로 현대로템은 열차
KT가 한국형 열차제어 시스템 사업을 본격화한다.
KT는 광화문 KT 빌딩에서 협력사 대아티아이와 함께 철도통합무선망 및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2) 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KT 공공안전통신망 기술검증센터에서 철도교통관제센터와 동일한 환경을 구축하고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9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이 관제시스템 장애로 인해 잇따라 연착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오늘 오전 6시 36분께 지하철 4호선 관제시스템에서 열차 위치나 정보가 화면에 표시가 안 되는 장애가 발생해 오전 7시 25분께 복구가 완료됐다"면서 "이로 인해 4호선 운행이 평소보다 4분가량 지연 운행됐다"고 설명했
LS산전은 ㈜한화가 발주한 필리핀 마닐라 메트로 3호선 신호교체 사업을 1633만 달러(약 190억 원)에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본 사업은 필리핀 교통부(DOTC)가 추진하는 마닐라 도시철도 3호선 유지 보수와 열차제어 교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년 이상 노후화된 시스템을 전면 교체하는 사업이다. ㈜한화는 본 프로젝트 주 사업자로서 사업 전반을
서울시가 논란의 새 도시 브랜드 슬로건 'I. SEOUL .U'의 홍보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이 들썩일 정도로 각종 비난에 휩싸인 해당 슬로건의 친숙도를 높여 논란을 가라앉히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3일 영상디지털영상광고 전문업체인 핑거터치와 서울도시철도공사의 공식 광고대행사인 스마트채널, 서울지하철
“엔지니어는 과학적인 사실을 인간 생활에 유용하게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직원들과 회사가 동반성장하는 윈-윈(win-win) 전략을 통해 기술 문명의 시대를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을 만들고 싶습니다.”
고용노동부로부터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허남경 테크빌 대표(52)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엔지니어로서의 정
자동차·도로 중심의 교통체계지능화 사업범위가 육상, 해상, 항공교통분야로 확대된다.
국토해양부는 자동차·도로를 비롯해 철도, 해상, 항공교통 분야를 통합하는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본계획 2020’을 수립해 29일 확정·고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본계획은 원활한 운송수단간 연계구현을 위한 추진전략, 목표, 과제 등을 담고 있다. 이는 국가통합교
서울도시철도공사(5~8호선 운영)는 14일 7호선 도봉차량기지에서 자체 제작한 ‘SR 001’의 발표·시승행사를 진행했다.
‘SR’는 서울도시철도공사(SMRT)와 레일(Rail)의 이니셜을 따 만들었으며, 국내 지하철 운영업체가 전동차를 처음으로 자체 제작했다. ‘SR’은 2년여의 연구 개발을 통해 표준화된 국산 부품을 사용, 빠르고 안정적인 유지 보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