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19일과 28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연구실 사고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교육과 모의훈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연구실 안전사고가 매년 300여건 이상 발생하는 상황을 반영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간한 ‘연구실 사고 사례집’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전국 연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구축한 연구실 내 화학물질, 보호구, 연구장비 등의 유해인자 정보를 활용해 연구실 맞춤형 안전정보를 제공하겠다고 4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매년 대학ㆍ연구기관ㆍ기업부설연구소 등의 기관별 ‘연구실 안전관리 실태조사’를 통해 안전관리 현황 등을 파악하고 연구현장에 필요한 안전정보를 제공해 왔다. 하지만 연구 대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병선 제1차관이 인하대학교를 방문해 연구실 안전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병선 제1차관은 인하대 신수봉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안전관리자 등 관계자로부터 대학 연구실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받았다. 정 차관은 과기정통부가 대학 연구실 내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 특별 현장검사 결과를 공유하고, 지
올해 연말부터는 국내 이공계 대학 연구자들이 연구실에서 실험하다 안전사고로 다치고 숨지는 일이 최소화 될 수 있는 안전 법령이 생긴다.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의 구체적 시행방안을 담은 시행령과 시행규칙 등 하위법령을 마련해 8월 중 입법예고를 거쳐 12월에 시행된다.
이를 위해 과기정통부는 이날 충북 오
연구실 안전사고 원인의 95%가 연구자의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은 14일 미래창조과학부 국정감사에서 “미래부에게 제출받은 ‘연구실사고 보고와 사고 유형별 현황 및 안전관련 정기 교육·훈련 현황’에 따르면 연구실 사고 원인의 95%가 연구자의 부주의 때문에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세부적
미래창조과학부가 56개 대학 및 연구기관에 화학약품을 안전하고 보관하고 유출을 막는 '밀폐형 환기시약장' 159대를 지원키로 했다.
미래부는 "대학과 연구실 안전사고 조사결과 화학약품으로 인한 사고가 40%에 달했다"며 "화학물질 유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위해 정부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공모를 통해 64개 신청기관 중 56개 기
대학 등 연구실에서 실험 중 발생하는 사고를 보상해주는 보험상품이 5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은 26일 과학기술분야 연구활동 종사자의 연구활동 중 사고를 보상하는 ‘연구활동종사자 상해보험’을 개발 중이며, 빠르면 금년 5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연구실 안전사고가 빈발하게 발생하면서 국회 과한기술 정보통신위원회 이상민 의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