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O 회장 재선출로 4년 새 임기…ICA·아태지역본부 이사도 수행생산·유통·금융 아우른 한국 농협 경험 공유…각국 여건 맞춘 상호협력 추진서울 선언문 7대 의제 실행에 무게…농식품 교역·인재육성·공동사업 확대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농촌 고령화라는 공동 과제 앞에서 한국 농협이 국제 농업협동조합의 협력을 넓힌다. 생산과 유통, 금융과 교육을 연결해 온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재선출됐다. 강 회장은 ICAO 회장 재선출과 함께 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이사에도 재선임됐다.
농협중앙회는 강 회장이 14일(현지시간)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ICAO 총회에서 회장으로 재선출됐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4년이
올해보다 22배 증가…21개 사업 정부안 반영지출효율화 제안도 첫 반영…국민참여단 300→600명 확대
내년 국민참여예산이 3010억원으로 제도 도입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이 가운데 전국민의 AI 서비스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에만 2500억원이 투입된다.
기획예산처는 2027회계연도 국민참여예산으로 총 21개 사업, 3010억원을 정부 예산
한림대학교의료원 제21대 의료원장에 이재준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장이 9월 1일 자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8년 8월 31일까지다.
이재준 신임 의료원장은 2000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강원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6년부터 약 10년간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을 이끌어왔다. 의료원장 취임과 함께 한림대
일동제약그룹의 신약개발전략 컨설팅 회사인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AIMS BioScience)가 ‘신규 항균물질 개발 촉진을 위한 분산 인프라 연계형 기술지원단 운영모델 기획 과제’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태국에 한국의 우수한 순환경제 및 친환경 생산 노하우를 성공적으로 전수했다.
KCL 컨소시엄(KCL·한국전자기술연구원·엠와이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추진하는 '태국 삼각협력 아세안 전기전자산업 탄소중립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태국 친환경 생산 교육 관계자 초청 연수'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13일
양산시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소개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특별 전시를 마련했다.
양산시는 지난 22일 하북면 통도아트센터에서 ‘한송예술인촌 지역작가 초대전’을 개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하북면의 대표 문화거점시설인 통도아트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
2026년 7월 개최 앞두고 보안·보건 등 준비 사항 최종 합의
국가유산청이 유네스코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월경유산 신탁기금 MOU를 갱신하는 등 세계유산 분야의 국제협력 강화와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22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국립대병원 8월 복지부 이관…지역 필수의료 거점 육성전문의 확충·첨단장비 투자·AI 진료체계 구축 추진지역완결 의료체계 구축해 수도권 쏠림 완화 나서
정부가 국립대학병원을 지역 필수의료의 핵심 거점이자 지역 의료체계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육성한다.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지역에서도 암·응급·심뇌혈관질환 등 중증질환 치료가 가능하도록 인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대상지 선정삼척·부안·장흥 등 6개 지자체 역량강화 사업 지원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어촌 활력 제고
정부가 어촌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남 태안, 전남 완도, 경남 통영 등 전국 10개 지역을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정부는 이들 지역에 5년간 총
공장은 돌아가는데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다. 매출은 나오는데 수익구조가 불안하다. 해외 시장에 나가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 평택시 중소 제조기업이라면, 지금이 손을 들 때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평택시와 함께 '2026년 평택시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선정기업
동아ST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MCM병원과 은파기초진료소를 방문해 ‘닥터눈’과 전문의약품을 기부하고 블랙라이온 국립병원에서 ‘하이카디’ 샘플링을 진행했다. 26일 회사에 따르면 이달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전달식에 정재훈 동아ST 사장과 김성중 MID(명성국제개발) 대표, 강희수 MCM병원 부원장, 오준호 메디웨일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인도네시아 산림부와 기본약정·산불협력 MOU 체결…정상회담 계기 협력 틀 재정비맹그로브 관리·산불복원·농림위성 모니터링까지…40년 협력에 새 의제 추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정상외교를 계기로 산림협력의 범위를 한층 넓혔다. 기존 조림·복원 중심 협력을 넘어 산불 대응, 산림재난 관리, 맹그로브의 지속가능한 관리, 산림탄소시장 개발까지 협력 의제를 확대한 것
질병관리청, 국제심포지엄 2회째…연구·의료·AI 통합 체계 본격 가동7000억원 투입 사업 성과 가시화…2030년 전문병원 완공 목표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의 1조원 사회공헌 기부가 감염병 및 소아암ㆍ희귀질환 극복을 위한 국가 보건안보 시스템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단순 기부를 넘어 연구·의료·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국가 인프라 구축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2025년 제2차 추경 예산을 활용하여 지역‧중소기업의 보안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다수 침해사고로 인해 국민 불편과 불안이 컸지만 지역 및 중소기업은 예산·인력·정보 부족으로 사이버 위협에 대한 사전 대비와 대응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
CSO·CMO·CFO 등 핵심 경영진 영입R&D·임상·재무 역량 강화…사업 정비 핵심 파이프라인 중심 기술이전 추진
노벨티노빌리티가 최고책임자(C-Level) 등 핵심 경영진을 잇달아 영입하며 연구개발과 임상, 재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조직 역량을 재정비해 사업화 성과를 확보하고 코스닥 상장에 재도전하겠다는 전략이다.
15일 바이오업계에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650억달러(약 92조 원) 이상의 협력사업 추진에 합의했다. 원자력발전·인공지능(AI)·첨단기술·문화 등 분야에서 후속 사업을 본격화한다. 특히 방위산업 부문에서는 350억 달러 이상 협력사업을 확정하고 전(全)주기 협력 틀을 마련하는 등 양국 간 전략 산업 협력을 구체적 실행 단계로 진전시켰다.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역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역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3대 분야 신규 AI·디지털 실증사업의 수행기관 공모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조선·해양, 에이지테크(Age-Tech), AI 신뢰성 분야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AI·디지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이 인도네시아 현지 사이버보안 인력 대상 단기 초청연수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관 ‘인도네시아 사이버보안 전문인력양성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이다.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아주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인도네시아 국가 사이버보안청(BSSN) 및 산하 폴리텍 대학교(PSSN), 사이버보안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사회적협동조합 우리함께와 ‘고금리 다중채무자 이자지원 및 재무관리역량 강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3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연 15% 이상 고금리 다중채무자 200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고금리 대출 이자 지원 △재무상담을 중심으로 한 사례관리 기반 금융회복 지원 △금융교육 제공 및 사후관리 체계 구축 등을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
내년 5개소 시작, 2028년 16개소로 확대
서울시 중장년 1만 7천 명 취업 지원 목표
기업, AI 등 기술력 갖춘 중장년 인력 선호
서울시가 그간 일자리 정책에서 소외돼 왔던 중장년 세대를 위해 내년 3월 취업사관학교 설립을 선언했다. 서울특별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최한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가 2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지난 3일 대전본부에서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교육, 컨설팅)의 우수사례와 소상공인 민·관협업교육(‘네이버’ AI활용 온라인 마케팅 과정)의 우수 교육생을 발굴하고, 사업성과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소진공은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