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직접 카드신청하는 경우에만 가능했던 모바일을 통한 카드발급이 카드 모집인을 통해 가입할 때도 가능해진다.
여신금융협회는 오는 6월부터 모집인을 통한 신용카드 신청 시 종이문서가 아닌, 모바일 기기로 카드 발급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회원신청 서비스'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모바일 회원신청이 가능해지면 가입신청서는 모두 전자문서로 처리된다.
현대카드가 ‘디지털 캠프’인 미국 실리콘밸리 사무소를 확장해 이전한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그동안 강조해온 ‘디지털 현대카드’ 전략을 실천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현대카드는 다음달 중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사무소를 실리콘밸리 내 다른 공간으로 3배 확장해 이전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현대카드는 지난해 9월21일 카드업계 최초로 핀테
원달러 환율의 상승 등으로 인해 지난해 국내 거주자의 해외 카드 이용액 증가율이 6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21일 여신금융협회가 발표한 '2015년 해외카드 이용실적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거주자의 해외카드 이용금액은 132억6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8.7%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09년 6.6% 증가한 이후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
4월부터 신용카드로 5만 이하를 사용할 경우 서명을 하지 않아도 된다.
여신금융협회는 5만원 이하 소액거래에 대해 본인확인을 생략할 수 있도록 하는 신용카드 가맹점 표준약관을 개정하고 준비기간을 거쳐 4월 초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현재는 카드사와 별도 계약을 통해서만 무서명거래가 이뤄졌다. 하지만 앞으로는 별도의 계약 없이 카드사의 통지만으로 가
최근 일부 카드사의 선불 기프트카드 정보가 해킹돼 금전 피해가 발생하면서 카드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여신금융협회는 기프트카드 인증 강화 및 복제방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19일 카드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에서 1월 중순 국내 대형카드사 2곳의 홈페이지 잔액조회 서비스를 통해 기프트카드의 정보가 유출돼 총 1500만원 가량의 소비자 피해가
지난해 항공사와 여행사의 카드 결제액이 1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소가 발표한 '2015년 카드승인 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항공사와 여행사 카드승인금액은 9조3200억원을 기록했다.
항공·여행업종 카드승인액은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11년 7조4300억원, 2012년 8조2000억원, 2013년 8조35
일부 일반가맹점에 대해 수수료를 인상하려 하던 신용카드사들이 4월 총선을 앞둔 정치권 압박에 백기를 들었다.
지난달 31일 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들은 최근 수수료 인상 통보를 했던 일부 일반가맹점에 `수수료를 올리지 않고 원상복귀시키겠다`는 취지로 다시 통보했다.
수수료 인상 통보를 받은 가맹점은 전체 중 10%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가운데 약
카드 결제금액의 '소액화'가 심화되면서 지난해 신용카드 평균결제금액이 역대 최초로 5만원대에 진입했다. 인터넷거래와 편의점 등 결제금액이 낮은 업종에서의 카드사용 빈도가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여신금융협회가 발표한 '2015년 카드승인실적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카드평균 결제금액은 4만6533원으로 전년대비 4.4% 감소했다. 카드별
여신금융협회는 카드 수수료가 인상되는 일부 가맹점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가맹점 애로 신고 센터’ 운영을 내실화 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여신협회는 개별 사안별로 수수료 산정의 불합리성 여부를 검토해 필요 시 적극적으로 수수료율을 조정하기로 했다.
가맹점 수수료 관련 민원접수는 3단계로 운영된다.
카드사 민원전담팀은 가맹점의 수수료 관련 이의신
김근수 여신금융협회장은 20일 “일부 가맹점 단체 요구대로 인위적인 수수료 인하가 이뤄진다면 이는 사회적 합의와 시장원리를 위반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김 협회장은 이날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카드수수료율은 적정 원가대로 산정하는 것이 기본원칙이라는 것을 분명히 하겠다”며 이 같이 답했다.
그는 “최근 일부
여신금융협회는 19일 영세·중소 가맹점 196만 곳에 카드 수수료율 인하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여신협회는 나머지 인하요인이 있는 일반 가맹점에 대해서도 1월 중으로 인하 통지를 완료할 계획이다.
수수료율 인하를 통보한 가맹점 196만 곳 가운데 연매출 2억원 미만인 영세가맹점은 178만 곳, 연매출 2억~3억원인 중소가맹점은 17만6000 곳이다.
여신
여신금융협회는 1월 영세·중소가맹점을 선정한 결과 총 196만 가맹점(영세가맹점 178만·중소가맹점 17만6000)이 우대수수료율을 적용받게 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선정 기준은 매해 1월과 7월 연매출 자료를 토대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영세·중소가맹점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방안’에 따라 기존보다 0.7%포인트(체크
여신금융협회는 오는 11일부터 MS단말기를 IC단말기로 교체하고자 하는 영세가맹점이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절차에 따라 단말기 교체를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여신협회는 카드업계와 총 1000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MS단말기를 사용중인 영세가맹점을 대상으로 IC단말기 교체를 무상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 가맹점은 여전법에 따른
여신금융협회가 교육연수와 대외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여신금융협회는 31일 여신금융교육연수원과 대외협력실을 신설, 2본부 1연구소 1연수원 8부 4실 체제로 조직을 전환한다고 밝혔다.
조직 개편에 따른 인사로 김민기 신기술금융부 부장, 백인수 대외협력실장과 이정음 여신금융교육연수원 실장이 각각 승진했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교
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는 22일 농산어촌섬마을 유학협동조합과 완도군청에서‘섬 지역 초등학교 통학차량’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여신금융협회 이기연 부회장과 농산어촌섬마을 유학협동조합 심봉례 이사장, 울스약 창조학교 류언근 교장, 차주경 완도군 부군수, 전남도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재 울스약 창조학교(유
통계청은 여신금융협회와 실시간 경제동향지표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여신금융거래 자료를 활용해 경제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실시간 속보 지표를 개발하고, 경기변화를 분석할 수 있는 지속적인 통계를 작성해 정책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6월 메르스 여파로 인한 실시간 민간소비동향
지난 6월 발생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영향으로 올해 3분기(7~9월) 외국인이 국내에서 사용한 카드금액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여신금융협회가 발표한 '2015년 3분기 해외카드이용실적 분석'에 따르면 3분기 비거주자가 국내에서 사용한 카드금액은 20억 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38.7% 급감했다. 이는 2002년 데이터 집계를 시작한 이후 가
여신금융협회는 제1회 신기술금융사 벤처투자성공사례 발표회를 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회는 산업은행, 상장사다리펀드, 농식품모태펀드 등 주요 기관 출자자와 신기술금융사 최고경영자(CEO), 투자담당 임직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다양한 투자전략기법으로 투자 성공을 이끌어낸 3개사(삼성벤처투자,아주아이비투자, 포스코기술투자)의 사례 발표
지난 10월 전체 카드 승인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이후 4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해 민간소비가 회복세에 접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29일 여신금융연구소가 발표한 '10월 카드승인실적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카드 승인금액은 55조6800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1% 증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