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4종목, 코스닥시장 6종목 등 총 10종목이 하한가로 장을 마쳤다.
먼저 대한전선과 모회사인 대한광통신이 오너 경영권 포기 소식에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대한전선은 전일보다 400원(-14.95%) 급락한 2275원을 대한광통신은 180원(-14.69%) 내린 10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대한전선은 “설윤석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의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공정소재(Process Chemical) 전문기업인 엘티씨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지난 2007년 11월 설립된 엘티씨의 주력제품은 LCD·반도체용 박리액(Stripper)으로 LCD 박리액 분야의 경우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리액이란 디스플레이, 반도체의 회로 전극을 구성하는 회
기초화학물질 제조업체 엘티씨가 상장 첫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7분 현재 엘티씨는 2만5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14.00%(3500원) 하락한
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는 2만500원이다.
2007년 설립된 엘티씨는 액정표시장치(LCD)·반도체 공정 소재 중 식각 공정 이후 남아 있는 감광액(PR)을 제거하는 박리
다음달 8일 코스닥시장 상장예정인 엘티씨의 일반 청약이 702.54: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대표주관사인 키움증권에 따르면 9월26일과 27일 이틀간 실시된 엘티씨의 26만766주에 대한 일반청약에 1억8319만8000주의 청약이 몰리면서 청약경쟁률 702.54: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1조8777억7950만원에 달했다.확정공모가액은 2만500원이며 1
오는 10월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예정인 액정표시장치용 박리액을 생산하는 업체 엘티씨의 공모가가 희망 공모가 밴드를 훌쩍 넘기자 대성창업투자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엘티씨는 23일과 24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 결과 공모가가 2만500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당초 희망 공모가 밴드인 1만7500원~1만9500원의
엘티씨는 23일과 24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 결과 공모가가 2만500원으로 결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엘티씨의 최종 공모가 2만500원은 희망 공모가 밴드(1만7500원~1만9500원)의 상단을 1000원 상회한 것이다.
엘티씨의 수요 예측에는 총 457개의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은 427대 1을 기록했다. 95%에 달하는 434개 기관이
“상장을 통해 현대 LDC용 박리액 세계 1위에서 세계적 소재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겠습니다.”
16일 LCT 최호성 대표이사는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회사소개와 함께 상장 후 청사진을 제시했다.
지난 2007년 11월 설립된 엘티씨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의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공정소재(Process Chemical) 전문기업이다.
주력제품은
대성창업투자는 투자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면서 목돈을 챙길 수 있게 됐다. 이들 기업의 상장 예정가격이 투자금보다 최대 6배 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12일 금융감독원 및 업계에 따르면 화장품제조업체 에이씨티와 액정표시장치(LCD)용 화학물 제조업체인 엘티씨는 지난달 말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고 하반기 상장에 나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