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사랑스럽개’가 해피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0일 방송된 MBC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는 한해나(박규영 분), 진서원(차은우 분), 이보겸(이현우 분), 민지아(김이경 분)의 1년 후 모습이 그려졌다. 전생의 민지아를 헤친 것이 한해나와 진서원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된 이보겸은 저주를 풀어주었고, 이후 1년간 두 사람은 달달한 사
‘나의 해피엔드’ 장나라가 남편 손호준을 향해 묵직한 경고를 날렸다.
7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에서는 서재원(장나라 분)이 남편 허순영(손호준 분)과 절친 권윤진(소이현 분)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면서 충격에 폭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집과 자신의 눈앞에 동시에 존재하는 허순영으로 인해 충격에 사로잡혔고,
‘고려거란전쟁’이 짜릿한 게릴라 전투를 선보인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15회는 10.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4%(전국 기준)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귀주 협곡을 통해 철군을 시작한 거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이세영이 현대로 돌아왔다.
6일 방영한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는 조선에서 모든 일을 마무리 짓는 박연우(이세영 분)와 그런 박연우를 기다리는 강태하(배인혁 분)이 드디어 자신들의 운명을 만들어 나갔다.
박연우는 조선에 돌아가 시어머니 윤 씨(민혜숙, 진경 분)와 덕구(황명수, 이준혁 분)의 죄를 낱낱이 고했다
그 무작위가 그 무작위가 아니었다고?
색다른(?) 무작위에 유저들이 들고 일어났는데요. 해당 논란이 격해지며 법적 처벌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졌죠. 결국, 10년만, 공정거래위원회는 과징금이라는 철퇴를 내렸습니다. 무려 116억 원. 역대 최고 금액이었죠.
공정위의 판단은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을 이용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한 후 이를 거짓으로 알리면서,
‘환상연가’ 박지훈과 홍예지가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2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드라마 ‘환상연가’에서는 태자 사조 현(박지훈 분)과 자객이 된 연월(홍예지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먼저 의상 제작자라는 자신만의 꿈을 좇는 어린 사조 현과 그를 억압하려 하는 아버지 사조 승(김태우 분)의 격렬한 대립이 극의 포문을 열었다. 사조 현은 아버지를
12기 영식이 장미와 최종 커플이 되면서 ‘모태솔로’ 탈출에 성공했다.
28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모태솔로 3인방’ 12기 영수·영식·영철과 ‘연애 경험자’ 장미·백합·국화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으며, 이중 영식·장미가 서로를 선택해 ‘솔로민박’ 3탄을 해피엔딩으로 장식했다.
‘혼례대첩’ 로운과 조이현이 ‘팔도유랑 중매 커플’ 탄생을 알리는 해피엔딩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2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혼례대첩’ 최종회에서는 조예진(오예주 분)과 윤부겸(최경훈 분)이 극적으로 심정우(로운 분)와 정순덕(조이현 분)이 있던 신방에 들어오면서, 문을 연 김문건(김다흰 분)과 박씨부인(박지영 분), 구경꾼들 앞에서 혼
2년 전 세상을 떠난 아내의 유품이 들어있는 가방을 분실했다며 지하철 역사에 쪽지를 붙였던 70대 노인이 가방을 되찾았다.
21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따르면 전날 한 네티즌은 ‘어제 인천 계양역 갔다가 눈물 찔끔함’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A4 용지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종이에는 연락처와 함께 “12월 8일 계양역 도로 옆에 노트
19일 임시이사회 열고 HMMR 지분 매각 승인처분 금액 2873억, 처분 예정일 이달 28일현지 점유율 3위까지 차지했으나 결국 철수‘바이백’ 조항으로 재매입 가능성은 남겨 둬
현대자동차가 러시아ㆍ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가동을 중단한 러시아 공장(HMMR)을 매각한다. 공장 가동을 시작한 지는 13년만, 가동을 중단한 지는 21개월 만이다.
현대차는
‘고려 거란 전쟁’ 박진이 몽진 중인 현종에게 칼을 겨눴다.
17일 방송된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12회에서는 ‘흥화진의 늑대’ 양규(지승현)가 곽주성 탈환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회 시청률은 9.6%(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은 10.4%로 변함없이 뜨거운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강감찬(최수종 분
‘고려거란전쟁’ 최수종과 김동준이 위기의 순간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1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고려 거란 전쟁’ 11회는 전국 가구 기준 9.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 10.5%까지 치솟았다.
이날 현종(김동준 분)은 서경성을 버리고 도주한 탁사정(조상기 분)으로 인해 서경이
지난 8월,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초청돼 특별상영됐던 영화 ‘사랑의 스잔나’(1976)가 디지털 리마스터링돼 47년여 만에 재개봉(새해 1월 4일)된다. 이 작품의 국내 개봉은 필자가 고등학교 2학년 시절이던 1976년 7월이었다(허리우드극장, 17만 관객 동원, 그해 흥행 1위). 영화보다 먼저 주제곡인 ‘원 서머 나잇(One Summer N
심정우(로운)가 정순덕(조이현)을 지키기 위해 차가운 이별을 고했다.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혼례대첩 13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4.6%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월화극 1위를 수성, 월화극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정우와 정순덕의 키스 엔딩에서 반전의 이별 엔딩으로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극중 입맞춤으로
심정우(로운)와 정순덕(조이현)이 애절한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1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혼례대첩’ 12회는 로운과 조이현은 환상의 케미스트리로 애틋한 러브라인으로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3%를 기록,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극중 심정우(로운)는 정순덕(조이현)의 넘겨짚기에 걸려 맹하나(정신혜)와 얽힌 꼬마 도령이 세
‘고려 거란 전쟁’ 최수종이 김동준과의 약속을 지켰다.
10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2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10회에서는 필사의 사투와 함께 반격에 나선 탁사정(조상기 분)이 돌연 도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0회 시청률은 10.0%(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은 10.9%를 기록하며 또 다시 자체
심정우(로운)와 정순덕(조이현)이 운명을 두고 엇갈렸다.
5일 방송된 KBS 드라마 ‘혼례대첩’ 11회는 심정우의 청혼 장면으로 시작됐다. 홍천수(정승길)로부터 양반족보를 사들인 심정우는 정순덕에게 맹 박사댁 세 딸을 모두 혼인시키면 자신은 청산 부마에서 벗어나게 된다며 청혼한다.
정순덕도 심정우가 자신에게 준 양반족보와 서찰을 보고 고민에 빠졌지만,
“어릴 때 아빠가 사극 볼 때마다 다른 방송 못 봐서 싫었는데, 아빠만 재밌는 거 보고 있었네!”
KBS2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이 인기를 끌면서 나오는 말입니다. 연일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중장년층은 물론 MZ세대까지 사로잡으며 넷플릭스까지 점령한 ‘고려 거란 전쟁’.
3일 방송된 ‘고려 거란 전쟁’ 8회에서는 거란군이 곽주성과 영주성까지 함
배우 김효진이 ‘무인도의 디바’ 종영 소감을 전했다.
3일 종영된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 스타성과 실력을 모두 갖춘 연예인 ‘윤란주’ 역으로 분한 김효진은 "윤란주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효진은 극 중 화려한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가
서목하(박은빈 분)가 가수로 데뷔했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극본 박혜련 은열 연출 오충환) 최종회에서는 서목하가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가수 데뷔도 로맨스도 모두 성공적이었다. 이날 서목하는 데뷔를 준비하던 중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서준(김주헌 분)이 은모래(배강희 분)와 노래를 바꿀 것을 제안한 것. ‘인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