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버스 타고 다니는 걸 좋아해요. 이유는… 숏폼(Short-form)을 볼 수 있어서요!
올 초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한 말입니다. 그는 대중교통을 애용하는 이유가 다름 아닌 '숏폼' 때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죠.
설현은 일어나서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씻을 때도, 화장할 때도 언제 어디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그룹 뉴진스가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그간 소속사 어도어와 모회사 하이브의 잡음으로 조용할 날이 없었긴 하지
한국투자증권이 한한령이 해제되면 엔터주들이 중국 공연을 통해 매출 증익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하면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24일 안도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한국 인디밴드의 베이징 공연이 승인됐다는 뉴스가 발표됐다”며 “이에 한한령 해제와 케이팝 중국 공연 재개 기대감이 커지며 엔터 업종 주가가 올랐다”고 했다. 그간은 2016년 사드
세포 유전자 치료제(CGT) 전용 배양 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가 전날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엑셀세라퓨틱스의 총 공모 주식 수는 161만8000주, 주당 공모 희망가는 6200~77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약 100억~125억 원을 조달한다. 상장 주관은 대신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판교 제1, 2 테크노벨리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GH 베이스캠프' Player(참여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
9일 공사에 따르면 'GH 베이스캠프'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판교 입주기업 중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미국 실리콘밸리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항공, 숙박, 교통,
MS, 브룩필드와 10.5GW 전력 구매 계약AI 열풍에 미국서 전력 소비량 연간 20% 급증 전망올트먼·베이조스, 핵융합·태양광 등 투자테슬라, 인도에 전력저장장치 공장 설립 추진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재생에너지 개발에 100억 달러(약 14조 원) 이상을 투자한다. ‘전기 먹는 하마’인 인공지능(AI) 개발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안정적으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489억 원, 영업이익 278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9%, 19.7% 증가했다. 이로써 에이피알은 6개 분기 연속 매출 1200억 원, 영업이익 200억 원을 돌파했다.
구체적으로, 이 기간 뷰티 부문이 1322억 원의 매출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1분기 호실적 달성에 강세다.
2일 오후 1시 23분 현재 에이피알은 전 거래일 대비 5.28% 오른 2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에이피알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89억 원, 영업이익 27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9%, 19.7% 증가한 규모다. 에
가요 기획사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간 대립이 심화하는 가운데 외신들도 이번 사태를 조명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는 “하이브가 그룹 뉴진스의 레이블인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경찰에 고발했고, 민 대표는 눈물의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빌보드는 하이브 측이 언론에 발표한 입장과 함께 민 대표가 같은 날 격정적인 기자회견
SPC그룹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쉐이크쉑 1호점 ‘디 익스체인지 TRX(The Exchange TRX)점’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SPC그룹은 2022년 미국 ‘쉐이크쉑 엔터프라이즈(Shake Shack Enterprise)’로부터 쉐이크쉑의 말레이시아 사업운영권을 획득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싱가포르에서도 사업권을 획득해 10개의 쉐이크쉑 매
가수 임영웅이 멜론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목전에 뒀다.
23일 음원 플랫폼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은 전날 기준 누적 스트리밍 96억 회를 넘어섰다.
누적 스트리밍 100억 이상 달성 시 멜론이 선정한 '다이아 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다이아 클럽은 현재 방탄소년단(BTS)이 유일하다.
임영웅은 이달 3일 95억 회 돌파 이후 19일 만에
코오롱생명과학과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은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국제 제약‧바이오 전시회(CPhl Japan)에 공동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공동 부스를 설치하고 브랜드 홍보와 현지 파트너링 강화에 나선다.
CPhI Japan은 일본 내 제약업계 최대 행사로, 47개국 2만4000여 명의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제약
엑소좀 전문기업 솔바이오는 반경식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반경식 대표이사는 1991년 메디슨에 입사한 이후 메디슨 대전지사 국내사업부 사업부장을 거쳐 셀트랩 대표이사, 티에스메드, 티에스바이오 부사장, 베르티스헬스케어 부사장 등을 거쳤다.
솔바이오는 엑소좀 분리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혈액 엑소좀 기반 다중 암 및 심혈관, 신경계
베노티앤알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웨어러블 로봇 품목 허가 승인을 위한 사전 미팅을 진행하는 단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식약처와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식약처 당국의 허가 절차도 진행 중인 베노티앤알은 허가 시 바로 출시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베노티앤알은 웨어러블 로봇의 품목 허가를 식약처를 비롯해 미국 FDA
2035년 시장 규모 50兆 추산삼성ㆍ현대차도 투자, 인수 한창중소ㆍ중견기업 기술 ‘두각’휴머노이드 로봇 확장 포부
국내 기업들이 업계를 막론하고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 개발에 나서면서 불꽃 튀는 경쟁이 막을 올렸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 등 대기업이 투자와 인수를 통해 시장 진출 전략을 본격화하자 핵심 기술을 보유한 중소ㆍ중견기업들도 잰걸
한류 경험자 10명 중 7명이 K콘텐츠에 호감 표시드라마는 '오징어 게임', 영화는 '기생충' 호감도 1위가장 좋아하는 가수·배우는 '방탄소년단'과 '이민호'한류 부정적 인식 이유…자극적·획일적·상업적
한류 경험자 10명 중 7명이 K콘텐츠에 호감을 표시했다. 호감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인도네시아였다. 한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7년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이 오디션 프로그램 MA1의 단독 MC로 발탁됐다.
29일 소속사 아이앤비100은 “시우민이 KBS 2TV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메이크 메이트 원’(MA1)에 단독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MA1’은 36명의 평범한 일상 소년들이 아이돌이라는 꿈을 목표로 달려가는 과정을 그리는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시우민은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상품 전문관 K베뉴(K-Venue) 입점사의 수수료 면제 정책을 올해 6월까지 이어간다.
알리익스프레스는 K베뉴 수수료 면제 정책을 지속 추진하는 등 한국 판매자 지원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K베뉴는 10월 론칭 이후 빠른 속도로 인기 판매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식품, 가전 등 베스트셀링 카테고리를 선보이는 K베뉴는 국내 판
보령(구 보령제약)이 힐세리온과 휴대용 초음파 ‘소논 500L(SONON 500L)’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보령은 힐세리온의 ‘소논 500L’을 4월부터 전국 신장내과 진료현장을 대상으로 본격 공급하게 된다.
소논 500L은 힐세리온에서 개발한 임상진단용 무선 초음파 기기다. 보령에 따르면, 이동이 불편한 기존 대형 유선
DTx, 행동 중재에서 운동 중재하는 영역으로 확대에버엑스, 슬개대퇴통증증후군‧만성요통 임상 중엑소시스템즈, 디지털 바이오마커 DTx 개발 중
불면증·이지장애 등 정신질환 위주였던 디지털 치료기기가 근골격계 질환으로 적응증을 확대한다. 근골격계 질환은 개인 맞춤화된 운동으로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특징인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