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엑소(EXO)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들을 향한 사생팬의 횡포와 과거 루한이 전한 일침이 새삼 화제다.
루한은 과거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이제 그만 쫓으시면 안 되겠습니까? 너무 떳떳하신 거 아니에요? 당신이 어떤 말들을 했는지 저는 여기서 말하진 않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 글은 엑소의 사생팬을 향한 것으로 보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를 주도면밀하게 쫓아다니는 속칭 '사생팬'이 활동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사기와 횡령을 저지르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사생'이란 특정 인기 연예인의 사생활과 일거수일투족을 알아내려고 밤낮없이 따라다니는 극성 팬을 지칭하는 단어다.
5일 경기도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인터넷 '중고나라'에서 DSLR 카메라를 판매한다는
골든디스크엑소
골든디스크 대상의 영예는 아이돌그룹 엑소가 차지했다. 하지만 화려한 엑소의 이면에는 ‘사생팬’이란 그림자가 넓게 드리우고 있다.
약 한달전인 2013년 12월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엔 ‘엑소 에이핑크 롤 음성’이라는 제목으로 음성 파일이 유포됐다. 10분 분량의 음성 파일에는 엑소와 에이핑크 멤버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욕설을 하며 게
그룹 엑소(EXO) 멤버 백현이 친형 결혼식에 사생팬(사생활을 따라다니는 팬)이 등장해 곤혹을 치른 가운데 네티즌들이 분노했다.
트위터 아이디 hae*******는 “아이돌이 먼죄길래 ....백현은 이일로 평생 미안한맘 갖고가지 않앗음좋겟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트위터 아이디 DE*****는 “엑소(EXO) 백현이가 울었다고 한다. 하나뿐인 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