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시아홀딩스는 유동성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계열회사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의 보유주식 전량인 443만7740주(32.02%)을 에이치엔티엠앤에이펀드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각 가격은 266억2600만원이다.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는 코아시아홀딩스와 에이치엔티엠앤에이펀드의 주식 양수도 계약에 따라 계약 잔금이 지급되는 3
코아시아홀딩스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지주회사에서 제외됨을 통보받았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 7월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자산요건 1000억→5000억 원 이상)에 따라 지주회사 자산요건에 미해당돼 지주회사 적용제외를 신청했다.
지주회사 적용제외에 따라 주요자회사인 비에스이,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 이츠웰은 종속회사로 변경된다.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이하 에이치엔티)가 신규 사업인 지문인식모듈부문에서 첫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에이치엔티는 중국 전자기기 전문 기업 ‘토로(TORO)’와 지문인식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6월부터 지문인식모듈의 초도 물량을 납품할 계획이다.
토로는 지난 2011년 설립된 스마트기기 전문
한국거래소는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28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용 초소형 카메라 모듈(CCM) 전문기업이다. 특히 매년 판매량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보급형 스마트폰의 전면 카메라용 모듈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중국 동관
“2021년까지 매출 1조 원을 달성해 글로벌 기업으로 진입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생체인식 지문 VR을 신사업으로 장착하고 매년 30~50%의 실적 성장을 이룰 전망입니다.”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이하 에이치엔티) 정철민 대표이사는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IPO 간담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히고, 주력 제품인 컴팩트 카메라 모듈 CCM 소재와
카메라 모듈 제조기업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에이치엔티)가 1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에이치엔티는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이치엔티는 지난 14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에이치엔티가 공모하는 주식 수는 총 135만주다.
공모 예정가는 1만4000~1만6000원이다. 총 공모금액은 최저 189억원이다.
코아시아홀딩스의 자회사인 카메라 모듈 전문기업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가 코스닥 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는 29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심의한 결과 ‘승인’ 통보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는 주식 분산을 위한 공모절차를 거쳐 11월 상장될 예정이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에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