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국회의원·농식품부·농협 등 참여“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기관 역할 이어가겠다”
추운 겨울을 앞두고 국회 텃밭에서 마련된 김장 나눔 행사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도 함께했다. 국회 구성원과 농업계·공공기관이 함께 김장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연말 나눔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자리였다.
농정원은 9일 국회의사당 내 국회생생텃밭에서 열린 ‘
사단법인 에이블아트는 다음 달 17일 일요일 오후 6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ABLE ART-가능성의 예술'을 주제로 제6회 에이블뮤직그룹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조성현과 함께한다. 영국 플루트 협회 콩쿠르 및 프리드리히 쿨라우 콩쿠르, 세베리노 가첼로니 등에서 우승한 조성현은 지난해 5월, 명실상
삼성전기는 지난 15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강남구 압구정동)에서 ‘hello! SEM 오케스트라’의 제5회 정기연주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hello! SEM 오케스트라’는 국내 최초로 장애 아동·청소년만으로 구성된 전문 오케스트라로, 삼성전기가 에이블아트-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난 2013년에 창단했다. 삼성전기는 음악을 통해 장
장애 아동ㆍ청소년으로 구성된 삼성전기의 ‘헬로! SEM 오케스트라’가 두 번째 정기연주회를 펼쳤다.
삼성전기는 10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열린 헬로! SEM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가 1500여석을 가득 메운 관중들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헬로! SEM(Special Excellent Musician) 오케스트라는 장애 아동ㆍ청소년만으
삼성전기는 국내 최초로 장애 아동과 청소년으로 구성된 ‘hello! SEM 오케스트라’가 17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아늑한 소극장에서 첫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오케스트라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지적·자폐성·지체·시각장애 아동과 청소년으로 구성된 전문 오케스트라다. 삼성전기는 지난해 10월 사단법인 에이블아트, 초록우산 어
삼성전기가 장애아동과 청소년 등으로 구성한 ‘헬로 SEM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에이블아트·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장애아동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고 이날 밝혔다. 기회를 얻지 못해 음악에 대한 꿈을 접은 장애아동 등을 위해 전문적인 교육과 연주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장애아동과 청소년 등에
손병걸 시인의 시가 지난달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기도 문화의 전당 행복한대극장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장애인음악제’에 당선됐다.
8일 경희사이버대학교에 따르면 본교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에 재학중인 손병걸 시인은 자신이 지은 시 ‘빛의경전’으로 이번 행사 시 부문에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에이블아트와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주최한 이
극단 애인의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펼쳐진다.
이 작품은 ‘에이블 아트(장애인 예술)’로서 장애인들이 상상을 예술로서 표현하고, 장애인과 사회가 소통할 수 있는 하나의 장을 열고자 했다.
사무엘 베케트의 희곡 ‘인디펜던트’ 원작이며 이연주 연출이 맡았다. 강희철, 한정식, 손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