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27개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기존에 선정된 축제를 비롯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논산딸기축제, 세종축제 등 7개가 새롭게 선정됐다.
23일 문체부에 따르면, 축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내년까지 국비(지원 축제별 4000만 원)와 함께 인공지능(AI) 활용 수용 태세 개선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19일까지 개최
강원도 철원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이 19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축제는 철원 한탄강 승일교 일원의 메인 행사장과 태봉대교~송대소~승일교~순담 8.5km 구간에 조성된 한탄강물 윗길에서 진행된다.
개막일인 11일 전국에서 수천 명의 관광객이 장작 구이터와 먹거리 장터, 아이스썰
한탄강 얼음트레킹 코스연장, 환상적 풍경…“주상절리가 뭐지?”
한탄강 협곡을 트레킹하면서 만날 수 있는 주상절리 풍경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강원도 철원군은 한탄강 얼음트레킹 코스를 지난해보다 2㎞ 연장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총 6km로 늘어난 얼음트레킹 코스를 통해 한탄강 협곡의 현무암 주상절리 풍경을 더 길게 만끽할 수 있게 됐
'한탄강 얼음트레킹 코스 연장'
강원 철원군이 겨울철 관광상품으로 급부상한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를 2015년 1월 17일과 18일에 걸쳐 이틀간 개최한다.
한탄강 얼음트레킹은 한탄강의 협곡을 즐기면서 용암과 오랜 시간이 만들어낸 현무암 주상절리, 화강암 지대 설경과 함께 한탄강 주변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행사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한 얼음트레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