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장애인의 날 계기, 교육 차관 서울 면일어린이집 방문유보통합 기반 강화·장애 영유아 지원 확대 방점
교육부가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장애·비장애 영유아가 함께 생활하는 통합보육 현장을 찾아 정책 점검에 나선다. 유보통합(유치원·어린이집 통합)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장애 영유아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메시지다.
교육부는 24일 최은옥 차관이 서울 중랑구
언제나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경기도형 긴급돌봄체계 ‘아동언제나돌봄서비스’가 시행 1년간 3만7000여 명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백 없는 돌봄체계를 구축해 왔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아동언제나돌봄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부모의 근무시간, 야간·주말 근무, 갑작스러운 병원진료, 가족 돌봄 부재 등 돌봄 공백이 생기는 순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20~31일 2주 동안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 SK지오센트릭, SK온 등 9개 자회사 구성원이 참여하는 집중 봉사주간(volunteer week) 활동을 벌였다고 2일 밝혔다.
각 회사의 국내 및 해외 사업장 구성원들은 이번 봉사주간에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봉사 활동, 환경보전, 지역사회 문제 해결 등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어린이날을 맞아 KB금융이 운영 중인 전국의 직장어린이집 어린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선물을 건넸다.
7일 KB금융에 따르면 양 회장은 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관의 ‘KB여의도어린이집’을 찾아 5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KB스타프렌즈 캐릭터가 그려진 안전카드와 안전우산, 접이식 책상, 수제쿠키 등을 선물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유보통합 추진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장애아전문어린이집을 방문, 간담회를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5일 오전 장애아전문어린이집으로 운영하는 우리마포어린이집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이날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번 현장 방문이 소관 법령·관할기관의 차이로 발생한 교육 서비스 질의 격차를 줄이고, 장애영유아 의무교육
5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어린이집’ 발언 성토장이 됐다.
이날 국감에서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 대통령의 어린이집 방문을 ‘보육 참사’로 규정하며 조규홍 복건복지부 장관에게 윤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적절성을 물었다. 이에 조 장관이 “내가 말하기에는 좀”이라며 말끝을 흐리자 서 의원은 “대통령이 이런 기본
코로나19 시대에 영유아기를 보낸 아이들의 언어·인지·정서 등 발달 상태를 진단하는 조사가 시행된다.
24일 서울시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와 함께 코로나 시기를 겪은 영유아 600명을 대상으로 발달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시기에 영유아기를 보내는 아이들은 전반적인 상호작용과 사회활동이 부족해져 언어·인지·정서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사직어린이집 방문안 위원장 "자가 검사 키트 지원 정책 다듬고 있어"'소통마스크' 특수교사가 직접 조립ㆍ사용하는 모습 지켜봐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 위원장은 7일 "새 정부는 코로나19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방역 활동, 교육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수위 코로나비상대응특별위원회(이하 코로나특위) 위원장을
고용노동부는 프랑스 출장 중인 김영주 장관이 12일 바레스시립 어린이집과 거점형 민간어린이집인 바빌로 오 라 마들렌느 보육원을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장관이 처음 방문한 바레스 시립어린이집은 지하철 1호선과 11호선 환승역인 파리 시청에서 240m 거리, 7호선에 인접해 교통요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어 방문한 바빌로 오 라 마들렌느 민영
정부가 2020년까지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을 100곳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15% 증가한 12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는 중소기업의 직장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올해 산업단지형 공동직장어린이집 12곳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57곳이 운영 중이다. 매년 10여 곳을 신설해 202
황교안 국무총리는 28일 “일부 교육감들이 추가적으로 더 많은 예산을 달라고 부당하게 요구하는 것은 국민에게 더 많은 혈세를 거둬달라는 주장과 다를 바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어린이집을 방문해 누리과정 예산 관련 간담회를 열고 “누리과정 예산은 교육감의 재량이 아니라 유아교육법령, 지방재정법령 등에 따라 시ㆍ도교육청이
서울시는 면역력이 약한 0세~2세 영아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가 총 2000개 어린이집으로 확대 실시된다고 16일 밝혔다.
방문간호사는 ㈔대한간호협회 서울시간호사회 소속 전문 간호사 52명이 담당한다. 이들은 두 달에 세 번 어린이집을 방문, 아이들의 발달상태와 건강‧위생을 점검하고 영아들이 단체생활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정홍원 국무총리는 16일 최근 발생한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어린이집에서의 학대행위는 전 국민의 공분을 일으키는, 절대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에 있는 ‘종로생명숲어린이집’을 방문한 자리에서 “어린 시절에 당한 폭력은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로 남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 총리는 “무엇보다도 복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보육제도 개편과 시간선택제 일자리 활성화가 일·가정 양립문화 정착을 위한 핵심과제”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대전 유성구에 있는 사이언스 대덕어린이집을 방문해 “그동안의 근로관행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어렵게 해서 엄마에게는 경력단절을, 경제에는 저출산의 함정을 가져왔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보
서울시는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를 지난해 대비 2배 확대한 총 1800개소에 오는 11월까지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는 면역력이 약한 영아들이 단체생활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전염성 질환 집단 발병을 예방하고 건강 이상이 없는지 주기적으로 체크해주는 제도이다. 올해는 기존의 가정 어린이집은 물론, 국공립과 민간 어
게임·보안솔루션 등 IT 주요 업체 직원들이 산타로 변신, 어린이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있다.
게임업계가 가장 활발하다.
5년째 성탄절 재능봉사에 나서고 있는 CJ E&M 넷마블은 20일 이화어린이집을 방문,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진행한 데 이어 23일부터 일주일간 넷마블 임직원 200명이 ‘몰래산타’로 변신한다.
회사측은 올해 동방사회복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