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시간당 53.5㎜…수도권 침수·시설물 피해 잇따라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이용객 “5시간째 대기”…밤 10시께 정체 완화죽녹원 우송당 지붕 해체하며 진화
18일 강한 비바람이 전국 곳곳을 덮치면서 도로가 침수되고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서울에서는 백화점 이용객들이 수 시간 동안 차량을 빼지 못했고, 인천국제공항에서는 항공기 결항
대치쌍용1차 999가구 재건축잠실우성4차 828가구 재건축
서울 강남구 대치쌍용1차아파트와 송파구 잠실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두 단지 모두 최고 49층으로 재건축되며 총 1827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제2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대치쌍용1차아파트 재건축과 잠실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을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는 15일 서울 강남구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벼 베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날 강남구청은 구민과 어린이 등 200여명이 참여하는 '양재천 가을맞이 벼 베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낫을 들고 벼를 베고 탈곡, 볏짚 묶기 등 벼농사 과정을 체험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서초구민 입장료 6000원⋯개장일 ‘반값’미니 바이킹‧꼬마 기차‧에어 바운스 등플리마켓‧카페테리아‧쉼터‧편의시설도전성수 구청장 “가을 추억 쌓길 바라”
서울특별시 서초구는 3일 가을을 맞아 양재천 수영장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휴식 공간 ‘가을꿈놀이터’로 새롭게 개장한다.
가을꿈놀이터는 총 6400㎡ 규모의 기존 수영장 부지와 시설을
하반기 ‘로드 투 기브(Road to Give)’ 등 나눔 지속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국내 19개 호텔과 한국 지사에서 513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봉사 시간은 7887시간에 달했다. 유니세프 기금 조성과 자원 재활용, 아동 지원, 지역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갔다.
14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7월 24일 기
여의도공원 5km 코스⋯라이트런·러닝 보물찾기 등 프로그램 마련
서울시가 한가위 보름달이 뜨는 날 여의도 공원에서 야간 러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일 서울시는 이달 23일 여의도 공원에서 ‘월간 나이트 런 프로젝트 제2호-한가위 서울 달밤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9일) 오후 2시부터 참가자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4002억원 규모…지하 6층~지상 26층·4개 동 조성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넘어섰다.
롯데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강당에서 열린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은 기존 단지를 지하 6층~지상 26층
약 41만㎡ 부지에 청년주택·산업단지 복합개발“올해 말 적격성 조사 후 공급계획 수립 예정”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 방안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대안으로 제시한 탄천물재생센터 부지에 대해 국토부가 주택 공급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정부와 서울시가 탄천 개발에 합의하더라도 물재생센
탄천물재생센터 이전·청년주택도 제안재개발 용적률 1.2배 완화 전향적 검토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만나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 문제 등을 논의했지만,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다만 오 시장은 재개발 사업의 용적률을 1.2배로 완화하는 방안에 대해 국토부가 전향적인 입장을 보였다며 다음 주 추가 회동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일괄
서울시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7979 서울 러닝크루'와 함께하는 '야간 러닝 프로젝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첫 번째 프로그램인 '양재천 달빛야행(夜行)런'은 28일 양재천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시민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밤공기를 즐기며 운동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양재천과 여의천을 따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중 대표적 성공 사례브랜드 상권 지속 육성…연내 12개 확대 계획
서울특별시 서초구가 양재천길 일대 상권인 ‘살롱in양재천’을 서초구 제8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업종과 관계없이 2000㎡ 이내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곳을 지정해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용적률 250%→400% 완화⋯최고 49층으로 재건축번동주공·개포우성·도화우성·신월5동도 정비계획 통과
서울 구로구 구로주공아파트가 최고 49층, 328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전날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어 구로주공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을 비롯한 5개 안건을 모두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
서울시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가 강남구 개포동 '서울물빛나루' 현장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민이 일상 속 수변·녹지 공간에서 신체활동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G3 기획위원회는 서울의 핵심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이 중 건강활력도시분과는 시민건강국, 정원도시국, 물순환안전국이 융합적으로 참여해 시민 체
이지스자산운용이 서울에서 선택한 대형 자산과 개발 사업에는 공통점이 있다. 남산과 서리풀공원, 우면산, 경복궁·열린송현 녹지광장처럼 대규모 개발로 대체하기 어려운 녹지와 역사문화 경관, 오픈스페이스를 곁에 두고 있다는 점이다.
건물의 층고와 설비는 자본을 투입해 개선할 수 있지만, 이런 도시 환경에 접한 입지는 새로 만들기 어렵다. 건물 자체의 완성도
희림건축이 대치미도 재건축 사업에 양재천과 대치동 교육환경, 사업성을 결합한 하이엔드 주거단지 '더 대치미도'를 제안했다. 자연 친화적인 단지 설계와 교육 특화 커뮤니티, 실현 가능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조합원 자산가치 극대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희림건축은 대치미도 재건축 단지에 양재천의 자연환경과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육 인프라, 미래 생활환경,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도보 3분 이내에 있으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
파스쿠찌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앞두고 러닝 매거진 ‘런런런’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달리고, 나누고, 다시 쓰는 지구’를 주제로 순환소비의 의미를 알리고 고객 참여형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파스쿠찌 센트로 양재점에서 진행됐다. 런런런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된 20명의 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쌍용1차'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치동 66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999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약 6892억원이다.
대상지는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도보 2분 이내에 있는 역세권이며 대현초, 대명중, 휘문중, 휘문고 등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대 재건축 시계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대치쌍용1차와 대치미도, 은마 등 핵심 노후 단지들이 한꺼번에 사업 궤도에 오르면서다. 그간 상징성에 비해 더디다는 평가를 받았던 대치동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국면으로 넘어가면서 대형 건설사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치쌍용1차는 2월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
임직원 40여 명 참여해 3km 구간 쓰레기 수거
상미당홀딩스가 서초구 양재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 3km 구간에서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사회 생태 보호를 실천했다.
2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상미당홀딩스의 환경보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함께 그린(Green) 마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함께 그린 마을은 임직원이 직접
강남구가 21일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일대에서 ‘2026 강남둘레길 걷기 축제’를 열고 도심형 걷기 문화 확산에 나섰다. 강남둘레길 정비 완료를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강남구체육회가 주최하고 강남구걷기협회가 주관했다. 개막식과 테이프 커팅, 주민 참여형 걷기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며 봄철 대표 생활체육 행사로 치러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각자 거주지
서울 강남구가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5 강남유닉투어’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5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삼성해맞이공원, 양재천, 도산공원 등 강남 곳곳에서 열린다.
‘당신을 기다리는 가장 특별한 강남 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요가, 음악회, 자연 체험, 만화 전시 등 몸과 마음을 치유할
전국의 벚꽃이 속속 개화를 시작한 가운데, 서울시가 ‘서울의 아름다운 봄꽃 길 166선’을 소개했다. 올해 서울 벚꽃은 2일부터 개화를 시작해 오는 8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벚꽃길은 ▲가로변 꽃길 73개소(영등포구 여의동·서로, 광진구 워커힐길, 금천구 벚꽃로 등) ▲공원 내 꽃길 51개소(경춘선 숲길, 서울숲공원, 북서울꿈의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