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 양재천 일대 환경 정화 활동 펼쳐

입력 2026-04-0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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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40여 명 참여해 3km 구간 쓰레기 수거

▲상미당홀딩스가 봄을 맞이해 양재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상미당홀딩스)
▲상미당홀딩스가 봄을 맞이해 양재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상미당홀딩스)

상미당홀딩스가 서초구 양재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 3km 구간에서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사회 생태 보호를 실천했다.

2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상미당홀딩스의 환경보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함께 그린(Green) 마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함께 그린 마을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는 활동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 40여 명은 양재천 일대 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참여직원들은 벚꽃 축제를 앞두고 방문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태봉교부터 영동3교까지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자주 방문하던 양재천을 동료들과 함께 가꾸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꼈다. 양재천을 찾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미당홀딩스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환경 보호 실천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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