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이 광주 남구 ‘송암공원 중흥S-클래스 SK VIEW’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송암공원 중흥S-클래스 SK VIEW는 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7층, 17개 동, 전용면적 84·108㎡ 총 1575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84㎡A 59
주러 북한 대사관서 헤르손 주지사와 북한 대사 만나
러시아가 전쟁 중 점령한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농산물 반출을 추진하고 있다. 목적지는 북한이다.
16일(현지시간) NK뉴스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살도 헤르손 주지사는 자신의 텔레그램에 “신홍철 주러시아 북한 대사와 구체적인 협력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며 “콘스탄틴 바시우크 상원의원과 파벨 김 헤르손 고려인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주민들의 생업과 주거 불편을 완화하는 규제 개선이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포 즉시 시행된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그린벨트 내 생활·생업 관련 시설 설치 기준을 완화하는 데 있다.
우선 실외체육시설과 야영장 설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움직이면 수원 전체가 달라진다. 경북 봉화 청량산 자락에 시민 쉼터를 만들고, AI 시대에 독서로 미래를 키우고, 빚은 줄이고 자산은 늘리고, 40년 전 수원의 기억을 되살리고, 치매환자 가정의 가스안전까지 챙겼다. 수원특례시가 시민 삶의 모든 결을 동시에 끌어안는 봄 행정을 일제히 가동했다.
24일 수원시에 따르면 우선 가장 먼저
45년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묶여있던 용인의 숨겨진 보물이 국내 최대 호수공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처인구 이동읍 송전리·어비리 일대 이동저수지(저수용량 2094만t)를 공원화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원 예정 면적은 483만6261㎡(146만여 평)로, 국내 최대 호수공원으로 꼽히는 광교호수공원(202만5000㎡)의 약 2.4배에 달하
국립공원공단, 우정사업본부 등 6개기관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에서 버려지는 투명페트병을 효율적으로 회수해 다시 식음료 용기로 만드는 민관 협력 자원순환 체계가 구축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8일 서울 국립공원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알엠 화성공장과 '투명페트병
산불·산사태 총력 대응…산림재난 인명피해 제로화 목표치유의 숲·산촌 재생·탄소흡수력 강화로 기후위기 대응
김인호 산림청장은 새해를 맞아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1일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산림재난 총력 대응으로 국민 안전을 수호하고, 숲으로 국민 여러분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 청량산 수원캠핑장 개장 후 캠핑장 주변 상권도 활기
-청량산 수원캠핑장 주변 상인들, “캠핑장 찾은 손님들이 좋은 기억 갖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40일 동안 2660여명 방문, 이용자 3명중 2명은 수원시민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시범운영 40일 만에 객실 이용률 94.3%를 기록하며 수원시민 체류형 힐링공간이자 봉화군 지역상권을 살
“제출된 정보, 조사팀과 공유 후 검토 가능”아동 관련 전범 혐의로 푸틴 체포영장 발부
국제형사재판소(ICC)가 우크라이나 아동의 강제 북송 문제를 들여다보기로 했다. 현재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 전쟁범죄 조사에 포함할 것이라는 점도 시사했다.
10일 본지는 지난주 미국 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서 폭로된 북송 문제 및 본지 단독 보도와 관련, ICC에 입장
북송 폭로 라셰프스카 박사, 미국 상원 청문회 직후 본지 인터뷰루한스크 등 다른 점령지서도 아동 선별 움직임‘공화국 영웅’ 박인호 만나고 북한 체제 교육“이미 러시아 선전 도구로 이용되는 중”
러시아에 의해 납치된 우크라이나 아동이 북한으로 강제 이송됐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이송된 곳이 구체적으로 ‘송도원 국제소년단 야영소’인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는
눈길 낙상·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야영장에 경보기 비치“대설·한파 예보 시 방문 자제”…산불 발생 시 사전 문의 당부
하얗게 쌓인 눈길과 고요한 숲길, 텐트 위로 떨어지는 서릿발은 겨울 산행과 야영의 매력을 더한다. 그러나 아름다움만큼 위험도 함께 가까워진다. 기온이 뚝 떨어지고 등산로가 얼어붙기 시작하면서 미끄럼 사고와 난방기구 사용으로 인한 중독 사고가
제주시 애월읍 노꼬메오름에서 불법 캠핑과 취사를 한다는 민원이 잇따라 행정당국이 단속에 나섰다.
최근 도청 홈페이지 '제주도에 바란다' 게시판에는 노꼬메 정상에서 밤새 술 먹고 고기를 구워먹는 사람들이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민원인 A씨는 "자칫 잘못하면 산불의 우려도 있고 (캠핑족들이) 전망대를 다 차지해버려 오름을 오르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불편을
동국제약은 2일 서울 도봉산 등산로 입구에서 ‘제29회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밤낮의 기온 변화가 심해지며 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루기 시작한 이 날 캠페인에는 국립공원공단과 동국제약 임직원들이 산행 안전수칙과 구급함 위치가 표시된 지도를 탐방객에게 배포하며 안전한 산행을 독려했다.
동국제약은 2009년 국립공원공단과 ‘안
용인시가 청소년수련원 이용료 감면 폭을 확대하고, 야영장 편의시설을 신설해 청소년 여가복지 향상에 나섰다.
용인시의회 윤원균 의원(더불어민주당·상현1·상현3동)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청소년과 가족 단위 이용자가 많은 ‘용인시 청소년
농진청, 2024 농촌관광 실태조사 결과 발표농촌관광 경험자 43.8%…2년 전보다 8.6%P↑당일치기 줄고 민박·펜션 숙박 늘어…맛집 탐방이 가장 인기
국민 절반 가까이가 지난해 농촌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휴식과 치유’를 위해 농촌을 방문한 이들이 가장 많았고, 현지 ‘맛집 탐방’이 가장 인기 있는 활동으로 꼽혔다. 당일형보다 숙박형 여행이 늘며
임현수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신갈동·영덕1동·영덕2동·기흥동·서농동, 더불어민주당)이 활용도가 낮아진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을 시민 중심의 ‘생활체육 복합단지’로 전환하자고 제안했다.
임 의원은 10월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청소년수련원이 본래 기능을 잃어가고 있다”며 “시민의 여가와 건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체육복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니 가을 느낌이 물씬 납니다.
늦여름 무더위가 꺾이자마자 밖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부쩍
별도 예약이나 비용 지불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 휴식공간 국립공원 '숲속 쉼터'(피크닉존)가 기존 월악산 1곳에서 10곳으로 대폭 확대됐다.
5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1일부터 국립공원 피크닉존을 1곳에서 10곳으로 늘려 운영하고 있다.
국립공원 내 저지대 유휴부지를 활용한 피크닉존은 이른바 '당일
기상청은 17일 오전 8시 55분 발표를 통해 같은 날 오전 10시 이후 경기도 파주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 동두천·포천·양주, 강원 철원·화천, 인천 전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다.
현재까지(오전 6시~8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10~40㎜ 수준이며, 이날까지 추가로 10~60㎜가 더해져 총 20~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
기상청은 5일 오후 1시 40분을 기해 제주도와 전국 일부 지역에 호우·폭염 특보를 발효했다.
제주도 산지와 북부·남부 중산간 지역에는 호우경보가 제주도 북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번 비로 제주도는 5일 오전 11시 이후 30~50mm가 내렸고, 앞으로 5~40mm, 많은 곳은 60mm 이상이 추가될 전망이다. 총 누적 강수량은 최대 100mm
바스락거리는 대숲 사잇길 너머 죽도의 푸른 봄 바다 위에서 윤슬이 눈부시다. 섬 전체에 대나무가 푸르게 자생하고 있어 죽도(竹島)라 불리는 섬. 남당항 저편의 작은 섬 죽도를 둘러싼 대숲과 바다, 둘레길과 해안 산책로가 마냥 따사롭다. 봄은 그렇게 먼바다에서부터 시작된다.
천수만과 맞닿은 충남 홍성의 대표 항구 남당항에 따뜻한 봄바람이 넘
전국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서울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고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을 기해 서울 강동·송파·강남·서초구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경기도 수원·성남·오산·의왕·하남·용인·화성·광주·군포에도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현재 강수량은 10~40mm로 예상 강수량은 30~80mm다. 일부 지역에는 100mm 이
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아, 탐방객과 야영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6일부터 8월 3일까지 2주간 ‘지역상생 복합탐방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2025년은 덕유산이 국립공원 지정 50년이 되는 해다. 국민의 곁에서 걸어온 반세기를 기념하고, 덕유대야영장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며 그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