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식 오찬을 통해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에 나선다. 오찬 자리에는 방산 등 협력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인들도 함께 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과 투스크 총리와의 정상회담과 오찬 계기를 활용, 양국 정상 간 밀도 높은 대화 기회를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롯데웰푸드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월드콘’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축구 팬들의 열기를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여행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함께 성장해온 월드콘의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월드콘은 추첨을 통해 총 10명의 소비자를 선발, 6월 월드컵 개최지인 북중미 현지 여행 기회를 제공한다. 당첨자에게는 왕복 항공
21일 서울 양재동 aT 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에그 테크 코리아' 박람회장에 마련된 누리쿠키 부스에는 행사 마지막 날까지 고소한 냄새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어당기고 있었다. 홍천에서 수확한 옥수수로 만든 스콘은 누리쿠키의 대표 상품이다.
박종서 대표는 "달지 않은 건강식 쿠키라 어른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라며 "부모님들도 아이들에게 마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한 해의 대미를 장식할 가요 시상식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매년 이때쯤이면 가요계는 자연스럽게 '올해의 주인공'을 돌아보게 됩니다. 수많은 아이돌 그룹, 솔로 가수, 스페셜 유닛 등 다양한 스타들이 적은
스타필드 하남점 등서 명절 전후 다양한 팝업행사 잠실 롯데월드ㆍ타워몰도 산리오ㆍ디즈니 등과 협업아이파크몰선 '보드게임' 팝업, 타임스퀘어선 식음행사
주요 대형 복합쇼핑몰과 백화점 등이 추석을 맞아 이색 문화 체험의 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젊은 세대부터 고령층까지 이르기까지 전세대가 함께 방문해 각자 관심사에 따라 '몰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디즈니 캐릭터 좋아하세요?”⋯농심ㆍ뚜레쥬르ㆍ투썸서 제품 출시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쥬라기공원' 신작 개봉 앞두고 메뉴 선봬크라운제과 '산리오' 과자⋯“오징어게임 참이슬 에디션 또 완판?"
식품외식업계가 유명 IP(지식재산)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한정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소유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캐릭터의 높은 인지도와 팬덤을 등에 업고 일반 소비자
해태제과가 허니버터칩이 한국과 일본에서 새로운 맛으로 동시에 데뷔한다고 13일 밝혔다.
한·일 양국의 젊은 입맛 공략을 위해 개발한 사과파이맛 감자칩 애플버터 맛이다. 이달부터 양국에 각각 50만 봉지씩 약 100만 봉지만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스페셜 에디션이다.
동일한 신제품이 한국과 일본 시장에 동시 출시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마케팅 전략이다.
상황 장기화…'애플플레이션' 불가피
사과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사과를 이용해 음료와 디저트를 만드는 식음료·외식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당장 수급엔 문제가 없으나, 상황이 장기화할 경우 다른 과일 값까지 연이어 오르는 '애플플레이션(애플+인플레이션)' 현상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지하 1층에 국내외 디저트를 총망라한 국내 최대 규모의 디저트 전문관 ‘스위트 파크’를 15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위트 파크는 해외에서만 맛볼 수 있던 유명 디저트부터 전통 한과와 노포 빵집 등 ‘K-디저트’까지 한데 모은 곳이다. 약 5300㎡(1600평) 공간에 43개 브랜드가 들어선다.
지난해 국내 최초 단일 점포 기준
식품업계가 가을맞이 신제품 출시에 한창이다.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부터 따끈한 국물 요리인 전골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대상 청정원·파리바게뜨 등 업체들이 가을 제철 식품을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오뚜기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붕어빵을 즐길 수 있는 ‘꼬리까지 가득 찬 붕어빵’ 2종을 선보였다. 최근
연말연시를 맞아 소비심리가 활기를 띠며 프리미엄 디저트 수요가 오르자 호텔업계가 애프터눈 티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기획전을 내놓고 있다.
애프터눈 티는 차 문화가 발달한 영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오후 3~5시에 다과와 함께 간단 요깃거리를 하는 휴식시간을 뜻한다. 3단 트레이로 구성된 화려한 볼거리가 인증샷, 스몰 럭셔리 문화와 맞아떨어지며 업계는 시즌
남성이 여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인 ‘화이트데이(3월 14일)’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국내에선 밸런타인데이(2월 14일)는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화이트데이에는 남성이 여성에게 사탕을 주는 날로 통용된다. 이를 겨냥해 유통업계는 각종 프모모션과 이색 마케팅으로 고객 잡기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국내 최초 프리미엄 애플파이 전문 스토어 ‘레드애
롯데쇼핑이 특별한 화이트데이를 위한 이색 상품을 판매한다.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롯데온이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과 초콜릿, 디저트 등 다양한 선물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색적인 것을 좋아하는 MZ세대의 특성에 맞춰 롯데에서만 구매 가능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먼저, 롯데백화점은 14일까지 본점에서 이색 디저
CU가 인기 예능 ‘맛남의 광장’과 손잡고 업계 최초로 참조기 구이를 활용한 ‘제주 참조기 정식(4900원)’ 도시락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방송에서는 9년만에 찾아온 풍어에도 웃지 못하는 제주 참조기 어가의 어려운 상황이 소개됐다. 코로나19로 급식, 식당 등 기존 판매처의 수요가 급감해 냉동 창고에 참조기 수천 톤이 쌓인 것이다. 특히
편의점 업체들이 오프라인 점포 수 경쟁에 이어 온라인 혈투가 한창이다. 과열로 치닫던 오프라인 점포 수 경쟁이 GS25와 CU(씨유)의 비공개 전환으로 열기를 식히는가 싶더니 이번에는 유튜브와 TV에 이어 최근 대세로 떠오른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으로 옮겨 자존심 대결을 벌이고 있다.
유튜브 이어 인스타까지...'콘텐츠+상품'으로 소비 유도2일 업계에 따
SBS ‘맛남의 광장’에 출연 중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에 이어 이번에는 CU(씨유)를 운영하는 이건준 대표를 찾았다. CU는 백 대표와 2015년부터 '백종원 도시락'으로 대표되는 상품부터 호빵과 만능양념장 등 협업을 이어온 관계다.
BGF리테일은 편의점 CU가 SBS 인기 예능 ‘맛남의 광장’ 속 백종원표 사과파이를 출시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홈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브랜드 론칭 시부터 베이커리 맞춤형 특화 밀가루, 천일염 등 좋은 재료를 엄선해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냉동 생지(발효와 성형을 마친 빵 반죽을 급속 동결 시킨 것)를 도입해 갓 구운 신선한 빵을 선보여왔다.
이번 홈 베이커리 제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연말연시 취약계층에 대한 ‘반짝 기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
롯데마트가 냉동빵 출시로 홈 디저트 카테고리를 강화한다.
롯데마트는 자체 개발을 통해 에어프라이어 전용 상품인 ‘구워 먹는 냉동빵’ 3종 (‘크로와상(10입)’, ‘크림치즈(12입)’, ‘애플파이(12입)’ )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크로와상은 에어프라이어에 2분, 크림치즈와 애플파이는 10분만 구워내면 맛볼 수 있다. 특히 ‘구워먹는 크로와상’
에어프라이어가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으면서 롯데마트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마트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베이커리 PB상품을 출시해 16일부터 전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실제로 롯데마트가 최근 3년간(2017~2019년) 가공식품 내 냉동식품들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 올해 냉동식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