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패션의 거목 디자이너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75)씨가 12일 오후 7시25분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앙드레 김은 지난달 말 폐렴 증세로 서울대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사진은 12일 밤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 놓여져 있는 고인의 영정.
원로 패션디자이너 고(故)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의 장례식이 15일 오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지인들의 애도 속에 치러졌다.
생전 독실한 불교신자였던 고인의 장례식은 불교식으로 치러졌고 유족과 지인, 연예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스님들의 독경 속에서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애도했다.
고인의 시신은 이날 오전 6시께
정부가 지난 12일 별세한 한국 패션계의 큰 별 故앙드레김(본명 김봉남)에게 금관 혹은 은관문화훈장 추서를 검토 중이다.
앙드레 김은 평생 디자이너로 활동, 해외에서도 한국의 위상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지난 1997년 화관문화훈장(5등급)을, 2008년 보관문화훈장(3등급)을 각각 받았다.
1962년 디자이너로 데뷔한 앙드레김은
배우 송지효가 생방송 도중 적절치 못한 웃음으로 네티즌들의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SBS'한밤의 TV연예' MC를 맡고 있는 송지효는 12일 방송중 故 앙드레김 별세 소식을 전하던중 마무리 멘트실수로 웃음을 터뜨렸다.
송지효는 곧바로 "죄송하다"고 마무리했지만 방송이 끝난후 시청자 게시판에 네티즌들의 거센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네티
'패션계의 거장'인 디자이너 앙드레김(본명 김봉남)이 사망한 가운데, 연예 스타들 뿐만 아니라 정치계, 누리꾼들까지 고인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앙드레김은 12일 오후7시 25분께 서울 연건동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대장암과 폐렴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로 앙드레김은 지난 2005년 5월 대장암 수술을 받았고,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이 12일 타계했다.
고인은 지난달 말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다 병세가 악화돼 이날 별세했다.
앙드레김이 별세한 후 관심을 받은 것은 앙드레김의 아들 김중도씨였다. 앙드레김의 빈소에서 사망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는 등 아들역을 톡톡히 해내고 있었다.
이날 "앙드레 김의 아들
세계적 디자이너이자 우리나라 대표 디자이너 앙드레 김(김봉남)이 12일 75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50여년간 디자이너 외길을 걸어왔다. 그가 디자이너의 길을 선택했을 때 우리나라 남자 최초 디자이너로
사람들의 반감을 사기도 했지만 꿋꿋이 전진했다. 당대 톱스타인 영화배우 엄앵란 등의 옷을 만들며 주목받았다.
1966년 프랑스
세계적인 디자이너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이 12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앙드레 김은 12일 오후 7시 25분께 입원 치료를 받던 서울대병원에서 대장암에 폐렴이 겹쳐 병세가 악화돼 타계했다.
앙드레 김은 지난 달 22일 건강 악화로 입원한 사실이 외부에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전한 바 있다.
앙드레 김의 타계 소식에 네티즌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이 향년 75세로 별세했다.
고(故) 앙드레 김 디자이너는 12일 저녁 7시25분께 서울대학교병원 중환자실에서 숙환으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이에 앞서 고 앙드레 김 디자이너는 지난달말 폐렴 증세로 서울대학교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 앙드레 김 디자이너는 1935년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건강 악화로 최근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패션 관계자에 따르면 앙드레 김은 최근 연건동 서울대 병원에 입원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앙드레 김 아틀리에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알려진 것과는 달리 대장 관련 질병은 아니며 폐렴 증세가 있어서 입원
디자이너 앙드레김(사진)이 건강 악화로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앙드레김은 21일 서울대학교병원의 내과계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정확한 병명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까운 지인들은 평소 앓던 대장 관련 질환일 가능성이 높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앙드레김은 중환자실 내 격리실에서 따로 치료를 받고 있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