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과잉진단' 논란이 일고 있는 갑상선암의 검진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공개 토론회가 개최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는 오는 21일 오후 국립암센터에서 '갑상선암 검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49회 암정복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복지부가 갑상선암 검진 기준 권고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한 첫 공개 토론회로, 최종 권고안은
언제쯤 줄기세포로 암치료가 가능해질까?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와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는 16일 국립암센터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강당에서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Cancer and Stem Cell'이라는 주제로 제25회 암정복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암정복포럼'은 줄기세포에 초점을 맞춰 제1부(좌장 김동욱 연세대학교)
이노셀이 자회사 메디셀의 '줄기세포를 이용한 항암면역세포치료제 개발' 현황을 밝혔다.
메디셀 최인표 박사는 지난달 30일 국립암센터에서 진행된 제 20회 암정복포럼에서 "메디셀은 줄기세포를 면역세포로 분화시켜 항암면역세포치료제로 생산,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오는 2015년 대장암 등에 대해 품목허가 획득해 10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연
보건복지가족부와 국립암센터는 오는 17일 국립암센터 검진동 소강당에서 '우리나라 간세포암종 진료 가이드라인 개정을 위한 제언' 주제로 제14회 암정복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포럼은 주제발표와 패널토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주제는 ▲대한간암연구회-국립암센터 간세포암종 진료가이드라인의 현재와 개정방향 ▲치료 적용기준 문제와 개선 방향 ▲우리나라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