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닛산 브랜드와 다양한 차량 및 기술들을 알리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한달간 '닛산 버츄얼 모터쇼 2009'의 티저 사이트를 7일 오픈했다.
닛산 버츄얼 모터쇼는 닛산의 테그라인인 'SHIFT_'의 '변화와 도전 정신'을 담고 있는 새로운 타입의 모터쇼로 실제 모터쇼와 같은 방식으로 알티마, 로그, 무라노 등 국내에서 판매중인 닛산 모델들을
한국닛산은 오는 4월 말까지 알티마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닛산 알티마 2.5와 3.5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차량가격의 20~40%를 먼저 납입하고, 36개월 동안 알티마 2.5는 27만1500원~51만9100원, 알티마 3.5 모델은 29만3000원~56만의 월 리스료를 지불하게 된다.
한국닛산이 현재 '뉴 알티마 세단' 출시를 기념해 닛산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중인 '뉴 알티마 세단'의 비교시승 행사에 비교대상 차량에 혼다 어코드에 이어 폭스바겐의 파사트를 추가했다.
파사트가 추가된 비교시승행사는 다음달 첫째, 둘째 주 주말에 부산 및 강남 전시장에서 먼저 실시하고, 고객의 호응도에 따라 다른 전시장에도 확대해 갈 예정이다.
국내 수입차 업계가 고환율과 경기침체, 해외 본사의 위기 등의 악재들이 겹쳐 판매량이 급감하자 강도 높은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과거 수입차 업체들은 환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했을때에는 환율이 원상회복 되기만을 기다리며 특별한 대응책 마련을 하지 않았지만,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고환율 추세가 장기화되자 더 이상 앉아서 기다릴 수 없게 됐다.
닛산의 중형 세단 알티마가 드라마 제품 협찬 마케팅(PPL)을 비롯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닛산은 지난 8일부터 시작한 SBS 새 주말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알티마(Altima)를 주인공용 방송 차량으로 제공한다.
한국닛산 세일즈 마케팅을 총괄하는 엄진환 이사는 "국내에서의 PPL 마케팅은 제품과 브랜드 인지도 및 선
닛산의 알티마가 경쟁 모델인 혼다 어코드와 정면 승부를 벌인다.
한국닛산은 5일 전국 닛산 5개 전시장에서 오는 7일부터 내달 12일까지 6주 동안 매주 주말마다 알티마 2.5 및 3.5 모델을 경쟁 모델인 혼다 어코드 모델과 비교시승 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가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해당 전시장을 통해 사전에 참가를 신청할 수 있고
자동차 업계가 경기 불황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몇몇 업체에서는 지금을 기회로 삼아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끈다.
특히 최근 글로벌 판매 강화에 나선 현대차는 전세계 차업계의 불황속에서도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고객 지향적 마케팅, 글로벌 판매 중심의 영업조직 개편, 공격적인 신차 출시 등을 통해 글로벌 경제위기를 도약의 발
지난해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했던 혼다가 올해 신차 출시를 하지 않는 사이, 경쟁 수입차 업체들이 신차를 출시하며 혼다의 독주를 방어하기에 나섰다.
이달 초 폭스바겐에서 세단과 쿠페의 장점을 결합한 'CC'를 출시한데 이어, 미쓰비시에서는 '다카르랠리의 황제'로 불리는 '파제로', 렉서스에서는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세단인 '뉴RX350'을 연이어
한국닛산이 지난해 11월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처음으로 4도어 세단 '알티마(Altima)'를 출시했다.
한국닛산은 16일 신사동에 위치한 닛산 강남 전시장에서 국내 수입 프리미엄 중형 세단 시장에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할 스포츠 세단 '알티마'의 신차 발표회를 갖고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닛산이 지난해 11월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처음으로 4도어 세단 '알티마(Altima)'를 출시했다.
한국닛산은 16일 신사동에 위치한 닛산 강남 전시장에서 국내 수입 프리미엄 중형 세단 시장에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할 스포츠 세단 '알티마'의 신차 발표회를 갖고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하는 알티마는 1993년 북미시
한국닛산이 알티마 출시를 앞두고 수도권 판매망을 강화하기 위해 인천에 다섯 번째 닛산 공식 전시장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닛산 그렉 필립스 사장은 "인천 구월동은 새로이 떠오르는 수입차 판매의 중심지 중 하나"라며 "닛산 차량의 높은 품질을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신뢰를 높이는 등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
경기 불황으로 국내에 진출한 수입차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3000만원'대 차량을 속속 내놓고 있다.
수입차들의 이같은 전략 차종 변화는 지난해 불황에도 불구하고 3000만원대의 혼다 '어코드 3.5'가 크게 선전한 영향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3800만원대의 '어코드 3.5'는 지난 한 해 동안 4948대가 팔려 국내 수입차 베스트
한국닛산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오는 2012년까지 국내 수입차 시장 점유율 10%를 달성하겠다고 15일 밝혔다.
그렉 필립스 한국닛산 사장은 "올해가 실질적인 닛산 브랜드의 한국 진출 첫 해"라며 "닛산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알티마를 필두로 한국 고객의 신뢰를 쌓고 닛산을 알려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알티
제네시스가 세계 5대 모터쇼 중의 하나인 '2009 북미 국제오토쇼'(이하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선정한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되면서 현대자동차의 신기원을 열지 주목되고 있다.
12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11일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발표하는 '북미 올해의 차'에 제네시스가 최종 선정됐다.
지난
세계 자동차 시장이 침체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토요타 등을 비롯한 일본 완성차업체들이 신흥시장의 생산 조정에 들어갔다.
토요타는 연간 생산능력 20만 대 규모의 중국 주력 생산거점인 광저우토요타에서 야리스 등 중소형차 생산을 이달부터 10% 줄일 계획이며, 이러한 생산조정은 수 개월 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미국과 서유럽 등 선진국시장의 자동차판매가
최근 금융권으로부터 PF를 받지 못해 자금 유동성 흐름이 막혀 사업의 차질이 빚고 있다는 일부 언론매체의 보도로 호된 곤혹을 치뤘던 우림건설이 카자흐스탄 알티마에서 조성중인 복합단지 '우림애플타운'사업과 관련 4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면서 그동안의 불신을 종식시켰다.
우림건설은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우리은행, 국민은행, 농협중앙회 등
한국닛산㈜은 미국의 자동차 전문 컨설팅 회사인 오토퍼시픽社가 발표한 ‘2008 소비자 만족도 조사(2008 Vehicle Satisfaction Awards, VSA)’에서 닛산 로그(Rogue)가 ‘최우수 콤팩트 크로스오버 SUV’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오토퍼시픽(www.autopacific.com)이 2007년 9월부터
일본의 ‘빅3’ 메이커가 한국 자동차 업체와 한판 대결을 벌일 날이 멀지않았다.
지난 20일, 한국토요타가 기존의 렉서스 외에 토요타 브랜드를 2009년에 선보인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국내 업계에는 초비상이 걸렸다. 이미 진출해 있는 혼다에 이어 한국닛산이 올 가을부터 ‘닛산’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이미 발표했고, 이제 가장 큰 업체인 토요타까지 이
일본 대중차 브랜드인 닛산이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에 이어 한국 시장을 공략한다.
한국닛산(대표 그레고리 필립스)은 9일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프라디아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내년 10월 혹은 11월에 닛산 브랜드 차량의 수입ㆍ판매를 실시,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닛산자동차 해외시장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