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 안현모가 배우 이수련과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7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른쪽: 청와대 최초의 여성 경호원 박차고 나와 연기자로 전환한 배우 이수련, 왼쪽: 스브스 기자 박차고 나와 라머니(?)로 전환한 라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와 청와대 경호원에서 연기자로 변신
◇ ‘라이머♥’ 안현모, 방탄소년단 팬 인증
라이머의 아내 안현모가 방탄소년단 팬임을 고백한 가운데, BTS에 입덕(마니아)한 스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안현모는 5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방탄소년단 팬이라고 밝혔다. 안현모는 방탄소년단이 참석한 해외 주요 시상식의 통역을 맡은 뒤 관심을 갖게 됐다며, "방탄소년단이
역시 월드스타 BTS? 목요일 밤 예능에 방탄소년단(BTS)의 이름이 연이어 전파를 탔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라과이 친구들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안현모가 각각 "방탄소년단의 팬"이라며 그들을 언급했다.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
라이머의 아내 안현모가 방탄소년단 팬임을 고백한 가운데, BTS에 입덕(마니아)한 스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안현모는 5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방탄소년단 팬이라고 밝혔다.
안현모는 방탄소년단이 참석한 해외 주요 시상식의 통역을 맡은 뒤 관심을 갖게 됐다며, "방탄소년단이 점점 좋아졌다. 저도 모르게 방탄소년단 노래
통역사 안현모가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최근 북미 정상회담과 방탄소년단 빌보드 무대를 통역한 안현모가 출연해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안현모는 “방탄소년단과 북미정상회담을 통역하면서 자료를 계속 찾아보다 보니 트럼프 대통령이 ‘FAKE LOVE’를 부를 것 같고 헷갈린다”라고 털어놨
'해피투게더3' 안현모가 브랜뉴뮤직 수장인 남편 라이머와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
5일 방영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최근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기자 출신 미모의 통역사 안현모가 출연해 방탄소년단 입덕기를 공개한다.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으로 현재 동시통역사로 활약하고
라이머가 아내 안현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라이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사적 순간 역대급 통역”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 안현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오전 방송된 SBS ‘2018 북미정상회담-평화를 그리다’에서 미국의 뉴스 전문 채널 CNN의 보도를 동시통역하는 안현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라이
◇ JTBC 편성표, 오전 9시부터 '북미정상회담' 특별 생방송
JTBC 편성표에 따르면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12일, 특집 뉴스가 방송될 예정이다. 12일 JTBC는 오전 7시부터 '특집 뉴스'를 편성했다. 오전 9시부터는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 특집 생방송 싱가포르'를 '뉴스룸'의 앵커 손석희, 안나경이 싱가포르 현지에서 진행한다. 이후
안현모 전 SBS 기자가 북미 정상회담 관련 방송프로그램 중계를 맡아 화제다.
안현모 전 기자는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 중계를 예고했다. '핵담판, 핵궁금, 핵설렘, 핵긴장, 핵피곤, 핵날밤, 핵하얗게, 핵지새웠네' 라는 해시태그로 북미 정상회담 주제인 '비핵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후 안현모는 SBS '2018 북미정상회담-평화를
◇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방탄소년단,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상 수상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방탄소년단이 2회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상 수상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시각 21일 오전 9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가 실시간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생중계 진행을 맡은 안현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가 시작됐다. 이번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케이블 채널 Mnet을 통해 생중계되고 있다.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가 21일 오전 9시(한국시각) 시작된 가운데, 티빙에서도 빌보드 실시간 생중계가 전파를 타고 있다.
가수 윤상, 음악평론가 강명석, MC 안현모가 엠넷(Mnet)의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8 BBMA) 생중계 진행을 맡은 가운데, '티빙'을 통해 동시에 시청 가능하다.
방탄소년단이 2년 연속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무대가 펼쳐질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가 오늘(21일) 오전 9시부터 Mnet을 통해 생중계된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신곡 'FAKE LOVE'의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방탄소년단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어워드(BBMA)'에 참석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빌보드 뮤직어워드에 참석하는 방탄소년단은 올해에도 '탑 소셜 아티스트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해 방탄소년단은 '탑 소셜 아
라이머 브랜뉴뮤직 대표와 결혼한 안현모가 열일 내조 행보를 선보였다.
라이머는 10일 MXM(임영민, 김동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MATCH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잘 부탁해요. 감사합니다"라며 안현모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안현모는 MXM이라고 적힌 대본을 바라보고 있었다. 분홍
안현모♥라이머 부부가 결혼 후 첫 크리스마스의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안현모 전 SBS 기자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bye Taipei, our first Xmas city"라는 글과 함께 대만 여행 사진을 게시했다.
안현모와 라이머 두 사람은 결혼 후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를 해외에서 보낸 것.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안
◇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알고보니 아버지도 유명 가수?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한 가운데, 방예담 아버지 방대식 역시 유명 애니송과 CM송을 부른 가수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방예담은 21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 키즈'에 출연했다. 이날은 방예담이 속한 YG연습생과 JYP연습생이 본격적인 실력대결을 펼치는
가수이자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가 아내 안현모 전 SBS 기자에게 한 프러포즈가 주목받고 있다.
22일 방영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라이머가 출연해 안현모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라이머는 이날 키겐, 한해, 임영민, 김동현 등 브랜뉴뮤직 소속 식구들과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특히 이날 라이머가 안현모에게 한 프러포즈 영상이 공개
브랜뉴 뮤직의 수장 라이머의 아내 안현모가 녹화장을 찾았다.
2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디스보다 피스 ‘힙합 킹스맨’ 특집으로 라이머, 키겐, 한해, MXM의 임영민, 김동현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라이머는 “아내와는 만난 첫날 키스를 했다. 오래 제작을 하다 보니까 사람을 보는 눈이 생겼다. 지금 와이프를
프로듀서 방시혁이 방탄소년단 'AMAs'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방시혁은 20일 자신의 SNS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참석한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s)' 현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방시혁은 안무가 손성득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뷔 시절부터 방탄소년단과 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