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가 10대 공약의 마지막 열번째로 '여성안심도시 용인'을 내걸며 공약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출산·돌봄·안전·일자리까지 여성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현근택 후보는 10대 공약 열 번째로 △매일이 안심되는 365 공공돌봄 △ 시립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부산시가 '15분도시'의 실질적 성과를 학교 통학로에서 가늠받는다. 아이들 발걸음이 안전해져야 도시 전략도 설득력을 얻는다.
선언이 아니라 구조를 바꾸겠다는 시도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2일 오후 3시 도모헌에서 '15분도시 안전 통학로 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학생·학부모·시민이 함께하는 통학환경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
전국 교육시설 58% 미인증 상태…교육부 직속시설도 71% 방치유치원들 시도교육청 점검비 지원 "안 받겠다" 반납 사례도법상 의무사항이지만 벌칙조항 없어…“강제할 방법 없어”與진선미 의원 "학생 안전 담보할 제도 개선 시급한 상황”
전국 교육시설 10곳 중 6곳이 법정 안전인증인 '교육시설안전 인증' 없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 시행 5년째
28일 0시 기해 강서구청장 보선 공식유세 시작화곡 일대 주택가·안심귀갓길 점검…강선우 동행"女범죄 1건만 발생해도 두려움 증폭…예방 중요"
10·11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된 28일 0시.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첫 일정으로 강서경찰서 까치산지구대를 택했다. 진 후보는 경찰대(5기) 출신으로 지난해 경찰청 차장(치안정감)
1기 마스터플랜 연내 연구용역128개 지구 광역교통 전수조사GTX-A 2024년 상반기 개통
정부가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2024년 수립할 예정이다. 2·3기 신도시에 대한 정주 환경 개선에도 나선다. 교통과 교육, 기업유치 여건을 개선하고 토지이용 효율화를 통해 우수한 입지에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여력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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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11일 열린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광진구 자양동 57-153번지 일대에 50+(중장년세대) 캠퍼스를 건립하는 내용의 지구단위계획 구역지정·계획안을 가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지는 당초 학교 설립이 결정됐던 곳으로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인근에 있다. 영동대교 및 강변북로가 연접하고, 주변에 뚝섬한강공원, 신양중학교 등이
코스콤이 초등학생들에게 밝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제공하기 위해 영등포구의 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한다.
4일 코스콤에 따르면 영등포구청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영등포초등학교 통학로 입구에 있는 도림고가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하부 교각 도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더불어 도림고가 진입부에 ‘안전통학로 고보조명’(LED 경관조명에 홍보용 문
KT는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앞세워 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
KT는 1월부터 서울 550개를 포함, 전국 2000여 개소에 자체 공기질 측정망 설치를 완료하고, 여기서 얻은 정보를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하는 ‘에어맵코리아’ 서비스를 시작했다. 환경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에어코리아’의 경우 미세먼지 수치는 1시간
한반도가 미세먼지로 뒤덮였다. 정부에서 미세먼지 주의를 알리는 긴급 재난 문자를 보내고 있지만 수시로 변하는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기는 어렵다. 반면, 국내 이동통신사는 최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보다 세밀한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통사들이 제공하는 미세먼지 시스템은 환경부에서 측정하는 것보다 구체적이다.
#미세먼지 때문에 초등학생 자녀들의 등하굣길과 교실 공기가 항상 걱정이었던 워킹맘 A씨는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에어맵 코리아’ 애플리케이션을 켠다. 자녀들에게 안전한 이동 경로를 알려주기 위해 미리 등하굣길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교내에 적용된 에어맵 플랫폼을 통해 미세먼지가 나쁜 날 외부 공기 유입이 차단되도록 공기청정기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약령시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오는 18일 열릴 ‘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이하 국토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전통적인 한방의 이미지를 한옥형 외관으로 극대화하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내부 조형미를 잘 살렸으며, 특히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센터 운영에 고스란히 담아 지역상생 차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