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여개 협력사 대표 참석⋯안전·기술혁신 강조금융·기술개발·안전관리 등 실질적 지원 확대
GS건설이 협력사들과 건설현장의 안전과 기술혁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피지컬 AI(Physical AI)를 비롯한 첨단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금융·기술개발·안전관리 등 협력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도 이어갈 방침이다.
12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삼성동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 협력기업들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밀착 지원에 나선다.
법률 및 안전 전문기관과 손잡고 협력사들의 실질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돕고 선진적인 산업안전 문화를 발전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시킨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17일 경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협력기업의 안전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점
한국철강협회가 철강업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철강협회는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2026년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 및 하반기 철강안전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포스코와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세아제강, TCC스틸, 넥스틸 등 주요 철강업체와 ICT 기업, 연구기관 등
가스 산업 발전과 철저한 안전관리에 헌신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리는 화합의 장이 열렸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춰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가스 안전관리 비전이 새롭게 제시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자사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주최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개최됐다
전남광주특별시 구례군청년4-H은 여성회원 4명이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에서 금상을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회는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능력 향상과 농작업 안전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전국 30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경기는 관리기를 활용한 두둑 만들기와 멀칭, 반자동 정식기를 이용한 옥수수 모종 기계정식을 겨뤘다.
또 수신호
채명신 경기도의원이 용인서부소방서를 직접 찾아 "재난 대응을 넘어 예방 중심으로" 소방안전체계를 강화하자고 주문했다.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는 용인서부지역에 선제적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은 27일 용인서부소방서를 방문해 2026년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지역의 소방안
한국산업은행은 20일 신용보증기금·한화그룹 방산·조선 계열사 4개사(한화오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엔진)와 '방산·조선 동반성장 금융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화그룹이 신용보증기금에 특별출연하면, 신용보증기금이 협력업체에 우대보증을 제공하고 산업은행이 특별자금으로 시설자금을 지원하는 구조다. 민간기업의
LX하우시스가 15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내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공개했다. 보고서에는 온실가스 감축과 협력사 ESG 역량 강화, 준법경영 시스템 고도화 등 지속가능 경영 활동이 담겼다.
LX하우시스는 ESG 경영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담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2012년 국내 인테리어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농촌 지역 활성화와 성장기 아동의 균형 있는 영양 지원을 위해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새마을금고재단은 올해 3분기 중 2억원 규모로 약 3000명의 아동에게 ‘MG 영양 꾸러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된다. 재단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제철 농산물, 맛과 영
6월 22일부터 참여기관 모집
국토교통부가 실제 철도관제 환경을 구현한 첨단 모의관제시설을 활용해 예비 철도관제사 양성 교육을 본격화한다. 교육생들은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열차 운행 통제와 비상상황 대응을 체험하며 철도 안전을 책임질 전문 역량을 갖추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철도관제사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구축한 모의관제시설(Full Type Simul
OCI가 협력사와 대리점 등이 참여하는 상반기 안전 간담회를 열고 실질적인 안전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OCI는 29일 군산공장에서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6 상반기 협력사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 사고 예방 체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함께 지키는 안전이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한국남부발전이 협력사와 지역 중소기업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총 5800만원을 투입하는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는 8일 본부 한마음홀에서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중
한화그룹은 전 계열사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 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 중이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성과가 생명을 대신할 수 없다”며 “모든 현장 리더들에게 생명을 지킨다는 각오로 실효성 있는 안전 기준을 현장에 정착시킬 것”을 주문했다.
한화오션은 지난해 11월 거제사업장에서 김희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및 협력사 대표
에어부산이 11일 부산 강서구 소재 에어부산 사옥에서 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관 20명을 대상으로 항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에어부산과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기내 비상 상황 발생 시 구조 인력의 대응 이해도를 높이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셀트리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이는 원·하청 간의 안
SK텔레콤이 안전보건 협력사 169곳을 초청해 지난 한 해 동안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협력 방향 및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을지로 SKT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류정환 SKT 안전보건 최고 경영책임자(CSPO), 최훈원 안전보건실장 등 SKT 주요 임원들과 최우수 안전보건 협력사들로 선정된 기업의 대표이사를 비롯
부산항만공사(BPA)가 항만 현장의 고질적인 안전 격차를 줄이기 위한 상생 모델을 제도권에서 인정받았다. 고위험 작업환경이라는 항만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을 아우르는 안전보건 협력체계를 구축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2
㈜한화 건설부문이 외국인 근로자 안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
7일 한화 건설부문은 전날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상황별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 교육과 함께 전 현장을 대상으로 ZOOM 화상 교육도 병행했다.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늘어나면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이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충북 음성 기술교육원 본원에 건설안전체험장을 구축하고, 비숙련 외국인력(E-9비자)을 대상으로 한 특화 훈련 과정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기본계획’에 따라 건설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역량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산업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한수원은 22일 서울 나루호텔에서 경영진과 동반성장위원회, 협력기업 대표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제조업 인공지능 대전환(AX)·안전레벨업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AI 3대 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