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각 포지션의 최고 수비수를 가리는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후보가 확정됐다. 올해 신설된 유틸리티 부문에서는 구본혁(LG), 안상현(SSG), 박지훈(두산)이 경쟁한다.
KBO는 16일 투수 100명, 포수 14명, 내·외야수 47명, 유틸리티 3명으로 구성된 부문별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내·외야수 후보는 1루수 5명, 2루수·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안현민(kt 위즈) 등이 다음 달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와일드카드로는 한동희ㆍ최준용(이상 롯데 자이언츠), 김지찬(삼성 라이온즈)이 선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전력강화위원회를 열고 2026 APBC 대표팀 엔트리 33명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회
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의 곽빈이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1군에 복귀했다. 롯데 자이언츠전 선발 등판에 맞춰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내야수 박준순과 투수 서준오는 말소됐다.
두산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곽빈의 등록과 박준순ㆍ서준오의 말소 소식을 알렸다.
곽빈은 지난달 10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합류를 위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유니오르 세베리노의 맹타와 부상에서 돌아온 웨스 벤자민의 호투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5위 두산은 이날 승리로 시즌 63승4무59패를 기록했다. 최하위 키움은 45승3무81패가 되며 3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등판에 나서는 두산 베어스 곽빈이 윤준호와 배터리를 이뤄 시즌 12승에 도전한다.
두산은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안재석(3루수)-박준순(2루수)-양의지
1회 문보경·박동원 2타점씩 올리며 4득점김윤식 조기 강판에도 불펜 6명 무실점 합작문정빈 2안타·2득점 맹활약…김진수 시즌 6승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1회에만 4점을 뽑은 타선의 집중력과 불펜진의 릴레이 호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다.
LG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두산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민석이 오른쪽 무릎에 공을 맞은 여파로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대타 출전 가능성도 몸 상태를 더 지켜봐야 한다.
두산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김민석을 제외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박찬호(유격수)가 1번을 맡고 조수행(좌익수)이 2번으로 올라섰다. 이어
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이 최근 타격 부진 속에 하루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다.
두산은 26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 선발 명단에서 박준순을 제외했다.
박준순은 올 시즌 8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7, 16홈런, 5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88을 기록하며
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가 끝내기 만루홈런의 아픔을 바로 다음 경기에서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되갚았다. LG 트윈스 오스틴 딘은 역대 33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했고 두산 베어스 양의지는 개인 통산 300홈런 고지를 밟았다.
KIA는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9회말 터진
프로야구(KBO) 삼성 라이온즈가 화끈한 방망이를 앞세워 선두 kt 위즈의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전병우가 7타점을 쓸어 담았고 구자욱과 르윈 디아즈, 강민호까지 홈런포를 가동하며 전날 역전패의 아쉬움을 씻었다.
삼성은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18-4로 크게 이겼다.
하루
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가 또 한 번 경기 후반 뒷심을 발휘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선수들은 최근 이어지는 ‘8회의 기적’ 비결로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팀 분위기와 끝까지 이어지는 집중력을 꼽았다.
두산은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시즌 5
2026 KBO리그 전반기는 마지막 날까지 순위표가 요동친 채 끝났다.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와의 정면 승부를 잡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에 올랐고, KIA 타이거즈는 4연패를 끊으며 4위를 지켰다.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도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전반기 최대 장면은 9일 대구에서 나왔다. 삼성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
두산 베어스가 KT 위즈를 한 점 차로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 홈경기에서 2-1로 이겼다. 두산은 시즌 34승2무33패로 5위를 지켰고, KT는 4연승을 마감하며 40승1무26패를 기록했다.
경기는 중반까지 투수전으로 흘렀다. 두산 선발 최민석은 6이닝 동안 4피안타 3볼
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 투수 최승용이 다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두산 구단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양석환과 투수 김정우를 1군에 등록했다. 대신 내야수 강승호와 투수 최승용을 말소했다.
최승용은 16일 kt전을 마친 뒤 이틀 만에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당시
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가 한 타구 처리 과정에서 3개의 실책을 기록하며 5연패에 빠졌다. 평범한 땅볼 하나가 순식간에 실점으로 연결됐고, 결국 1점 차 패배로 이어졌다.
롯데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5-6으로 졌다. 시즌 성적은 22승 1무 36패가 됐다. ‘1점 차 승부’로만
KT클라우드는 ‘고객 비전 실현을 위한 기술'을 주제로 이달 30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KT클라우드 서밋 2025’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KT클라우드 서밋 2025에선 고객사 및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 DC) 분야의 산업 트렌드와 전략 기술을 공유한다. KT클라우드의
kt cloud가 미국 매니지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 기업 Rackspace Technology와 협력한다고 31일 밝혔다. 안재석 kt cloud 기술본부장은 “이번 협력으로 표준 아키텍처 수립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클라우드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12일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파트너사 관계자 등 150여 명 참석2025년 사업 방향, 기술 전략 등 발표·타운홀 미팅 진행
KT클라우드는 12일 서울 역삼 아모리스에서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파트너사의 동반성장을 위한 소통의 장 ‘2024 kt cloud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최지
오픈 인프라 서밋 아시아 2024 참여안재석 기술본부장 키노트 강연
KT클라우드는 글로벌 오픈소스 컨퍼런스인 ‘오픈 인프라 서밋 아시아 2024’의 헤드라인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오픈 인프라 서밋 아시아 2024는 오픈인프라 재단 주최로 3~4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전 세계 클라우드 전문가 1500여 명이 참석했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