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구로구 곳곳에서 다양한 버스킹이 펼쳐진다.
16일 구로구는 구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구로愛 버스킹’을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버스킹은 ▲가족과 함께 하는 ‘숲속愛버스킹’ ▲축제에 맞게 이색적으로 꾸미는 ‘축제愛버스킹’ ▲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의 여유를 전달하는 ‘직장愛버스킹’ ▲넓은 공간을 활용한 ‘광장愛버스킹’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위
이번 주말 대체로 맑은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서울시 자치구들이 운영 중인 나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건 어떨까.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누적된 열기와 따뜻한 남풍 기류 영향으로 일요일인 14일까지 기온이 계속 상승할 전망이다.
14일 서울 등 내륙 일부 지역은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8~10도가량 높을 것으로
현재 서울 내 ‘벚나무’ 만개석촌호수·여의도 일대 축제 지속
서울 내 벚꽃이 공식적으로 개화하면서 이번 주말에는 절정에 다다를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각 자치구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벚꽃 축제를 운영하고 안전 관리에 나섰다.
6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이번 주말 여의도·석촌호수 등 주요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축제가 이어진다.
송파구는 ‘호수벚
서울 목동지구 택지개발지구에 국회대로 상부 공원과 안양천을 연결하는 녹지 축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이달 27일 개최한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울 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조건부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변경안은 목동서로와 목동중앙로변 민간 개발부지에 녹지축을 조성해 단절된 국회대로 상부공원 종점에서 안
서울시가 안양천, 홍제천, 중랑천의 시민 활동이 많은 수변공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시민들이 손쉽게 여가 활동·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고 활동하기 좋은 안전한 길을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안양천은 구로구·영등포구·양천구 경계에 위치하고 각종 체육시설과 정원이 있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신정교에 지역 특색에 맞는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영
양천구는 16일 오후 2시 양천 해누리타운에서 목동 아파트 6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안)은 공공성과 사업성의 균형을 이룬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것으로 목동 아파트 14개 단지 중 가장 먼저 6단지에서 구체화됐다. 양천구는 이를 바탕으로 목동 아파트 전체 단지의
컴투스홀딩스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동명아동복지센터를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동명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리모델링 기금과 새로 제작한 동명아동복지센터 로고를 전달했다. 후원 기금은 학생들의 생활 공간인 숙사의 리모델링 비용으로 활용된다.
해당 숙사는 시설이 노후화돼 원생들의 생활 여건 개선
GS건설은 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와 함께 광명 5R 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광명자이힐스테이트SKVIEW’를 선보인다.
광명자이힐스테이트SKVIEW는 광명시 광명동 78-38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7층, 18개 동, 총 287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34~99㎡ 639가구다.
전용면적별로 △34㎡A 125가구
GS건설과 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은 다음 달 광명 5R 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광명자이힐스테이트SKVIEW’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7층, 18개 동, 총 287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34~99㎡ 639가구다.
광명자이힐스테이트SKVIEW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우선 교통이 편리하다. 지
LS일렉트릭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선포 1주년을 맞아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LS일렉트릭은 3일 임직원 기부 물품 약 1000여 점을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기증된 물품은 근로 장애인들이 상품화하고 판매한다.
한편 LS일렉트릭은 이날 사업장 주변 플로깅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안양 본사와
가을의 끝자락에 들어서면서 서울 곳곳에서 막바지 단풍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4일 서울 각 자치구는 이번 주말부터 걷기대회, 가을 감자 캐기 등이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날 국립극장에서 단풍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중구민 가을 남산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걷기운동에 관심 있는 중구민, 시민, 직장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코스콤은 안양센터가 위치한 안양시 안양천 인근에서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인 ‘안양천변 다함께 줍줍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과 영어 단어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말한다.
코스콤 임직원들은 안양센터가 위치한 안양천 주변을 돌며
신한라이프는 생물 다양성 보전과 탄소 저감을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
27일 서울시 양천구 소재 오목공원에 숲을 조성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신한라이프 임직원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들이 심은 나무를 포함해 앞으로 1400여 그루의 나무가 더해져 안락한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빛나는숲’ 사업은 지역사회에 친환경 가
코웨이는 지난 27일 환경보호 활동의 하나로 경기도 안양천에서 올해 두 번째 ‘EM흙공 던지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코웨이 임직원 봉사단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EM흙공 2000개를 만들고, 이를 안양천 강물에 던졌다. 직접 만든 EM흙공은 다음 봉사활동에 활용할
맨발 걷기 성인병 치료·예방 효과↑서초구·광진구 등 맨발길 조성
맨발 걷기가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성인병 치료와 예방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이른바 ‘어싱 열풍’이 불고 있다. 서울 자치구 곳곳에서는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흙길과 황톳길 조성에 나서고 있다.
14일 서울 자치구에 따르면 서초구·광진구·양천구 등에서는 세족장, 신발 보관대 등을 갖춘
이달 경기도에서 나란히 분양을 앞둔 '트리우스 광명'과 '철산자이 브리에르'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서울 접근성이 높아 '준 서울'로 불리는 광명시에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기 때문이다. 비슷한 시기에 청약 접수를 하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준비 중인 예비 청약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달 '트리우스 광명
GS건설은 이달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서 ‘안양자이 더 포레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안양과 광명역 핵심 인프라를 모두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훌륭한 교통 여건과 쾌적한 환경도 갖춘 단지로 평가된다. 초등학교가 가까운 ‘초품아’ 단지기도 하다.
안양자이 더 포레스트는 화창지구 주택재개발로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26층 5개 동, 총
서울 구로구의 대표 지역 축제인 ‘2023 구로G페스티벌’이 다음 달 6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5일 구로구는 올해 20주년을 맞아 풍성하게 준비한 ‘2023 구로G페스티벌’을 다음 달 6~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G페스티벌은 3일간 각기 다른 주제로 꾸며진다. 개막 첫날은 ‘구민의 날’로 4년 만에 돌아온 G-밸리 스마트 마라톤 대회가 오전 10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