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조성될 작가정원 국제공모‘세 번째 자연’ 주제…“정원에 대한 흥미로운 해석 기대”
서울시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정원박람회)’에 조성될 작가정원 5개 작품에 대한 국제공모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도시 서울’의 대표 행사다. 2015년을 시작으로 서울 곳곳의 공원 및 녹지 공간에 수준
세곡천이 여유와 감성이 흐르는 '수(水)세권'으로 탈바꿈했다. 서울 도시 곳곳에 흐르는 342km, 76개 소하천과 실개천 수변공간을 시민의 여가·문화공간으로 변화시키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11일 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세곡천 수변활력거점(세곡동 509)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홍제천 홍제폭
늦은 단풍, 서울 도심에서도 즐길 수 있어송파구, ‘위례성길’ 등 단풍 명소 4곳 소개양천구 단풍 명소 ‘10곳’, 길이만 10.84km북한산 찾았다면 인근 ‘개울장’ 방문도 추천
더위가 늦게까지 이어지며 올해 단풍도 비교적 늦게 찾아왔다. 서울 단풍의 기준이 되는 북한산의 경우 첫 단풍이 지난달 23일로 평년보다 8일가량 늦게 시작됐다. 1986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는 광명하안13단지 고령자복지주택(셰어형) 6호에 대한 신규입주자 모집공고를 발표하고 11일부터 3일간 광명하안13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에서 청약접수를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고령자복지주택은 고령자용 맞춤형 임대주택과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특화형 주택이다. 특히, 기존 영구임대주택 단지 내 증
안양윌스기념병원이 개최한 '제7회 안양윌스걷기대회'에 시민 1300여명이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에는 혈압·혈당 및 척추관절 건강 상담을 할 수 있는 무료 상담 부스와 제기차기, 주사위 던지기,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학운공원 운동장을 출발해 안양천을 걸어 진흥
서울 야외도서관서 대표 작품 전시석촌호수, 홍제폭포 등에도 운영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해 서울 야외도서관에서 대표 작품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등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전시가 열린다. 서울 각 자치구에서도 석촌호수, 홍제폭포 등 이색적인 장소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야외도서관이 운영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광장, 광
서울 지하철 1호선 석수역 역세권 일대에 최고 25층 높이의 공동주택 200가구가 지어진다.
서울시는 제15차 건축위원회에서 '대도연립 소규모주택재건축사업'을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1일 밝혔다.
지하철 1호선 석수역 인근에 위치한 시흥동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금천구 시흥동)은 2개 동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로 공동주택 200가구와 부
샛강역 인근 자매근린공원 내 조성기후 저감 쿨링포그·워터커튼 구축시민정원사 등 주민 체험 프로그램
정원에서 머무는 1시간은 천국에서 머무는 1시간과 똑같다고 합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지난달 28일 여의도 자매근린공원 내 구축된 ‘물길 정원’ 개장식에서 본지와 만나 “서울 샛강역 유출 지하수를 활용한 모범 모델을 구축해 ‘물길 정원’을 공식적으로 개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아파트가 2173가구 규모의 주택단지로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분과소위원회(수권)에서 양천구 '목동6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 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지는 목동택지개발지구 관문지역에 위치해 있는 입지다. 안양천, 이대목동병원, 목동종합운동장 등
취임 2주년을 맞은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의 7대 숙원과제가 본궤도에 올랐다며 남은 임기 동안 민생에 전념하고 100년 미래도시의 새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27일 양천구는 민선8기 반환점을 맞은 시점에 지난 성과를 돌아보며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양천’을 향해 기분 좋은 변화를 거듭해나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구에 따르면 이 구청장은 대내외적으
러브버그 민원 급격하게 증가세양천구·중구 등 살수차 등 방역
서울 곳곳에서 러브버그가 기승을 부리면서 서울시를 비롯한 각 자치구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러브버그는 해충이 아닌 익충이지만, 시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아 일부 자치구에서는 고압 살수차를 활용한 방역에 나서고 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러브버그로 인한 민원은 2022년 4418건, 2023
파워넷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전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Green-Walking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파워넷 임직원들은 지역 주민들이 산책이나 생활체육 공간으로 많이 이용하는 안양천에 모여 아침체조를 시작으로 일대를 돌며 생활쓰레기 등 각종 오물을 수거했다.
파워넷 관계자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환경의 날 기념 아이디어 공
자전거도로 감상조망명소 조성강서·동작·성동 등 6곳 대상지
한강변 자전거도로를 따라 라이딩을 하며 서울의 랜드마크와 수변 경치를 즐기고 한강의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한강 자전거도로 감상조망명소 ‘전망쉼터’가 올 연말 한강공원 내 6곳이 생긴다.
26일 서울시는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한강 자전거도로 감상조망명소 ‘전망
가로변 정원화·생활 밀착형 정원 구축이달 24~26일 영등포 정원축제 개최여의도 한강공원 활용해 수변정원
서울 영등포구가 문래동에서는 꽃밭을 즐기고, 국회대로 상부를 정원화해 안양천부터 한강까지 녹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정원도시 영등포’ 선포에 나섰다. 이를 통해 오래된 구도심 영등포의 이미지를 벗어나 공원, 가로변, 골목길 등 일상 곳곳에서 오아시스
신한라이프는 서울시 한강공원 잠원지구에 ‘빛나는숲 4호’ 조성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빛나는숲 조성 사업은 신한라이프가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나무를 심고 가꿔 환경을 보존하는 활동으로 2021년부터 임직원들의 참여로 전개되고 있다.
17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잠원지구
‘동행·매력’과 함께 지역 특색 살려자치구별 일상 속 만나는 정원 선봬
서울시가 ‘매력가든·동행가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각 자치구 곳곳에서도 힐링과 쉼이 가득한 정원이 조성되고 있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자치구별로 정원을 조성하고 행사를 개최하는 ‘자치구 정원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시는
한화진, 여름철 호우 대비차 신월 빗물터널 점검2020년 준공 후 양천 無침수…시간당 100mm 감당서울 강남·광화문 빗물터널도 추진 "속도 낼 것""정부·지자체 노력만으론 한계…국민 관심 필요"
"(신월 빗물터널은) 아주 훌륭한 도시 침수 예방 시설, 인프라로서 가치가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도 많이 알려 우리의 기술 노하우가 세계적으로 전파됐으면 좋겠
서울 양천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구의 대표 도시침수 예방시설인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점검은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유관부서 점검반과 함께 저류배수터널 끝부분인 지하 3.6km 구간까지 직접 차를 타고 진입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0년 준공된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은 지하 40m 깊이에
코웨이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양천구 안양천 일대에서 세 번째 ‘미생물(EM)흙공 제작·던지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27일 실시한 이번 활동은 가족 참여형으로 진행됐다. 코웨이 임직원과 직원 가족 총 30명이 함께 모여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EM흙공 1500개를 만들고, 안양천 강물에 EM흙
안양천 산책로 내 맨발 황톳길 조성올해 상반기 중 총 600m 연장 계획문래동 주민친화공원도 황톳길 조성
날씨도 좋고 발에 닿는 촉감도 좋고 도심 한가운데서 만나는 ‘수변 힐링 공간’이죠.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벚꽃이 만발한 안양천 산책로 황톳길에서 최근 본지와 만나 “안양천 산책로 황톳길은 꽃으로 만들어진 터널을 눈으로 보고, 맨발로 황토를 느껴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