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3일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강행한 데 대해 “김정은 정권의 무모한 핵실험은 자기 파괴적 오판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지도부 회의에 참석해 “북한이 국제 사회와 한국정부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내 강행한 6차 핵실험을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북한의 안전과 자국을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3일 북한의 6차 핵실험과 관련해 “당·정·청이 이번 핵실험 관련 상황을 점검하자는 취지에서 긴급 안보당정 회의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지도부회의에 참석해 “지금은 국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방위원회, 정보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등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미국 방문을 계기로 일각에서 제기된 한국 외교 ‘소외론’에 대해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1일 적극 반박하고 나섰다.
윤 장관은 국회에서 새누리당과 개최한 외교안보 당정회의에서 “한국이 소외되거나 주변화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외교전략 부재라는 비판도 제기되는 것으로 아는데 이런 시각은 과도한 해석”이라고 말했다.
새 미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1일 “일본과 역사, 안보, 경제를 지금 이런 식으로 한 묶음으로 가는 게 성숙된 모습인지, 국가 이익에 부합하는 것인지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외교안보 당정회의에서 “한반도 4강외교, 특히 미일중 관계가 대한민국의 운명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유 원내대표의 이 같은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