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0일 A 씨는 휴대전화로 다른 사람과 통화를 나누며 지하철 3호선 을지로3가역 승강장에 도착했다. 열차는 문이 열린 상태로 정차 중이었다. A 씨는 잠시 머뭇거리다 뒤늦게 열차를 타려 했으나 결국 타지 못하고 닫히던 문과 부딪혀 뒤로 넘어져 부상을 입었다. A 씨는 승무원이 자신이 탑승하는 것을 보면서도 무리하게 문을 닫아 다쳤다며 공
내년 1월 3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증명 전자증명서 인증시스템을 이용할 때는 ‘접종완료자입니다’ 소리를 확인해야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 적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미접종자이거나, 유효기간이 만료된 전자증명서를 제시하면 ‘딩동’하는 소리가 나온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7일 정례 브리핑에서 “시설 운영자가 이용자의 접종상태를 쉽게 알 수
지하철도역ㆍ터널에서 화재 등 재난 시 대피속도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지하 철도역 및 철도터널에서 화재 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 재난 상황에 따라 대피경로를 변경해 안내하는 ’능동형 대피지원장치’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능동형 대피지원장치는 방향성 음향과 조명, 안내음성, 가변성 LED 등을 통해
앞으로 편의점에서 술을 사면 신분증을 보여 달라는 안내 음성이 자동으로 나온다.
서울시는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C-SPACE 등 4개 편의점의 전국 1만7080개 가맹점(서울 3798개)에서 고객이 술을 사면 ‘주류 구입하세요? 신분증 제시해주세요’라는 안내 음성이 자동으로 나오는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점원이 제품 바
장애인 및 고령자를 위한 CD/ATM 비중이 10% 수준으로 크게 높아져 사용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는 장애인 및 고령자들이 CD/ATM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을 위한 CD/ATM 표준’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금융기관이 CD/ATM을 통해 저시력인 및 전맹인(全盲人) 등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