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적재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허송연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적재는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해드릴 이야기가 있어서 글을 적는다. 손글씨로 써야 하는 글이지만 워낙 악필이라 제대로 알아보실 수 있게끔 타이핑으로 남긴다"며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 토머스 칼라일 명언
“압력이 없다면 다이아몬드도 없다.”
영국 비평가 겸 역사가다. “대자연은 신의 의복이고 모든 상징·형식·제도는 가공의 존재에 불과하다”라고 주장하면서 경험론철학과 공리주의에 도전했다. 명성을 얻은 그의 저서 ‘프랑스 혁명’을 통해 그는 ‘혁명을 지배계급의 악한 정치에 대한 천벌’이라 하여 지지하고, 영웅적 지도자의 필요성을 제창
"신언서판(身言書判)"vs"글씨체 지적은 꼰대"이준석 대표 방명록 글씨체 두고 설왕설래
자전거 출근에 이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글씨체가 정치권의 관심을 받고 있어.
그의 글씨체가 화제가 된 건 지난 14일. 이준석 대표는 이날 대전 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방명록에 "내일을 준비하는 대한민국은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
직장인이 됐을 때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는 삶의 여유와 취미생활입니다. 어쩌면 늘 같고 반복적일지 모르는 직장생활에서 삶과 일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는 취미를 찾는 것이 필수인데요. 이번 '취뽀 자격증'에서는 직장인이 취미생활로 할 수 있는 자격증을 찾아봤습니다. 취미생활을 통해 자기 삶의 만족도를 더 높일 수 있는, 나아가 어떤 분야의 전문가도 될
'괴발개발'은 어떤 의미?
'괴발개발'과 비슷하지만 뜻 다른 '쇠발개발'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괴발개발'과 관련된 물음이 던져지면서 이와 비슷해 보이는 '쇠발개발'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 2'에서는 한 시민에게 '괴발개발'과 관련된 질문을 던지는 출연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방송 직후 '
휴가철인 7∼8월에는 5∼6월보다 건강ㆍ취미분야 도서의 판매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예스24는 “2015년 휴가철 도서판매 흐름을 살펴본 결과 휴가 기간이 몰리는 7∼8월에는 건강ㆍ취미 분야 도서 판매량이 전월 대비 81.7%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교육관련 도서를 제외하면 건강ㆍ취미 분야 도서 판매량이 가장 크
'꽃보다 청춘'의 정우가 악필인 스스로를 부끄러워 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이하 꽃청춘) 감독판에서는 여행 후 서울에서 다시 뭉친 포스톤즈의 후일담과 미 방송 장면들이 전파를 탔다.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은 숙소에서 함께 여행자들이 남긴 메모를 보고 메시지를 남기기로 했다.
가장 먼저 펜을 든 정우는 한참
이하늬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하늬가 연인인 윤계상의 쪽지를 공개했다.
이하늬는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이하늬의 냉장고에서는 윤계상에게 받은 매실 농축액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계상의 애정 가
편집국 책상에 널려 있는 기사 원고만 보고도 누구 글씨인지 다 알던 시대가 있었다. 왕방울처럼 큰 글씨는 ‘구마모토(熊本)’가 쓴 것, 미끈하고 부드러운 이 글씨는 ‘다리우스’의 기사, 이런 식으로 말이다. 기사는 주로 하루에 몇 번 배달돼 오던 통신지의 뒷면에 썼다. 분량이 정확해야 하는 경우 200자 원고지나 13배 원고지(한 줄에 13자가 들어가게 만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글씨체 보니 "악필인 점도 닮았네"
이민호와 수지가 열애를 공식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공통점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민호와 수지의 공통점에 대해 언급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 속에는 이민호와 수지의 자필이 담겨있다.
수지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직접 쓴
“긍정마인드로 사고방식을 바꾸니 열정이 더해지고 노력하게 됐고 재능을 겸비한 전문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하던 사람에서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사람으로 변신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경험한 성공 비결입니다”
원기찬(54) 삼성카드 사장이 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삼성 ‘열정락(樂)서’ 강연자로 나서 사고방식과 생각을 바꾸면 열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배우 4인방의 손편지가 눈길을 끈다.
김소연, 성준, 남궁민, 윤승아는 24일 tvN 공식 트위터를 통해 크리스마스 손편지와 깜찍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연(신주연)은 손편지를 통해 곡선이 돋보이는 글씨체로 “다가오는 새해에는 멋진 로맨스가 찾아오시길”이라는 인사를 담았다. 또, 성준(주완)은 “메리
김혜수 악필이 화제다. 약점이 없을 것만 같은 '직장의 신'의 슈퍼갑 계약직 미스 김의 유일한 약점이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는 국내 유일 천일염 옹아집 대표와 Y-Jang의 계약 체결 과정이 그려졌다.
옹아집이 계약을 하기 위해 Y-Jang 본사를 방문한 당시 정전으로 컴퓨터를 쓸 수 없는 상황이 되자 미스김은 수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심각한 악필도 척척 알아보는 능력을 발휘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방송-은밀한 과외’ 녹화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신화 멤버들이 서로에게 전하는 덕담 롤링페이퍼가 공개됐다.
여섯 멤버들의 각양각색 개성 있는 필체를 앞에 두고 브리핑을 시작한 ‘신브리’ 신혜성은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이 잘 알아보지 못하는 멤버들의
그룹 신화가 서로의 초상화를 그리며 그림실력을 뽐냈다.
다음달 1일 방영될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방송’에서는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사극 속 인물들을 게임을 통해 재탄생 시킨 ‘사극채널-사극올림픽’ 2탄이 그려진다.
이 날 방송에서는 신윤복으로 변신한 신화의 그림 실력을 엿보기 위해 김동완-앤디, 전진-이민우, 신혜성-에릭이 짝지어 서로의 초상화
비 글씨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비(본명 정지훈)는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이하 알투비)의 개봉을 앞두고 홍보를 함께 할 수 없다는 미안함과 함께 근황을 담은 편지를 직접 작성했다.
공개된 비의 편지 속에는 '알투비'의 김동원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준상, 신세경, 김성수 등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비는 “1년 5개월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원기찬 삼성전자 부사장은 지난 5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열정락서’에 모인 4000여명의 대학생들에게 “인생에서는 자신이 모르는 것, 보이지 않는 것이 훨씬 많다”며 “자신의 인생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고 외쳤다.
현재 원 부사장은 대학생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의 인사팀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처음부터 그가
걸그룹 미스에이 멤버 수지의 반전 글씨체가 화제다.
최근 주요 온라인 게시판에는 '수지 반전 글씨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는 사진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다소 '악필'인 수지의 글씨체가 나와있어 누리꾼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악필이어도 좋으니 수지만큼 예뻤으면 좋겠다", "역시 신은 공평하다", "글씨를
가수 비가 자신이 속한 부대의 인터넷 카페를 통해 손편지를 공개했다.
지난달 11일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훈련병으로 지내고 있는 비는 24일 열쇠 신병 교육 대대 공식카페 '편지답장 게시판'에 직접 쓴 편지를 올렸다.
"안녕하세요!"라는 활기찬 인사로 운을 뗀 비는 "여러분들의 편지 너무 잘 읽고 있어요"라고 말해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
동아제약이 창립 75주년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제1전시실에서 '취운 진학종 선생 초서병풍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은 "창립 75주년을 맞아 기업과 문화예술의 연계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이번 전시전을 개최한 것"이라며 "이번 전시전을 통해 초서의 대가인 취운 선생의 예
‘녹기 전에’는 아이스크림에 시간의 철학을 접목해 세계관을 확장하는 디저트 가게다. 녹싸(녹기 전에 사장)는 녹기 전에, 늦기 전에 만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매개로 연결된 사람들이 시간을 음미하길 바란다. 신간 ‘좋은 기분’에는 흐르는 순간에 대한 고찰을 통해 일과 삶의 태도를 단단히 한 그 만의 경험을 스쿱 가득 담았다.
외관부터 요상하고 의미심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다양한 캘리그라피 작품과 마주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손글씨를 전문으로 하는 캘리그라퍼가 새로운 직업으로 탄생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어 새로운 취미활동으로도 인기라는 캘리그라피를 김수영(66), 김종억(66) 동년기자가 배워봤다.
촬영협조 한국캘리그라피협회
서예와 비슷한 듯 다른 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