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 '허영지 친언니' 허송연과 결혼…"평생을 약속한 사람"

입력 2025-07-01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적재(왼쪽), 방송인 허송연. (사진제공=어비스컴퍼니, 티엔엔터테인먼트)
▲가수 적재(왼쪽), 방송인 허송연. (사진제공=어비스컴퍼니, 티엔엔터테인먼트)

가수 적재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허송연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적재는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해드릴 이야기가 있어서 글을 적는다. 손글씨로 써야 하는 글이지만 워낙 악필이라 제대로 알아보실 수 있게끔 타이핑으로 남긴다"며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 하기로 했다"며 "조금은 떨리고 두렵고 겁도 나지만, 삶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저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향후 활동과 관련해서는 "늘 해 오던 대로 좋은 음악 좋은 연주 들려드릴 수 있게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더팩트는 이날 적재와 허송연이 드레스 투어를 다니는 등 본격적으로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1989년생인 적재는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한마디'로 데뷔, '별 보러 가자', '나랑 같이 걸을래' 등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다음 달 소극장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1992년생인 허송연은 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의 친언니로, 2016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허영지와 유튜브 채널 '허자매'를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67,000
    • +0.22%
    • 이더리움
    • 4,579,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955,000
    • +0.63%
    • 리플
    • 3,037
    • -1.36%
    • 솔라나
    • 204,500
    • +2.05%
    • 에이다
    • 573
    • +0%
    • 트론
    • 441
    • -1.34%
    • 스텔라루멘
    • 33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10
    • -1.02%
    • 체인링크
    • 19,370
    • -0.05%
    • 샌드박스
    • 171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