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철(가명)이 전 피겨선수 김연아에게 단 댓글에 대해 해명했다.
27일 영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아 동생 기분 나빴다면 미안”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을 게재해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영철이 과거 김연아의 SNS에 ‘살쩠다’ 등의 댓글을 남긴 것이 뒤늦게 알려지며 악플 논란에 휘말렸다.
대세 댄서 노제가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28일 노제의 소속사 스타팅하우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소속 아티스트의 악의적 비난, 비방 목적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라며 아티스트 보호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임을 알렸다.
앞서 노제는 올해 최고 히트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하며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악플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17일 혜리의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아이엔지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 혜리를 향한 악의적 비방, 인신공격, 성희롱, 명예훼손 등의 악성 게시물이 급증하고 있다”라며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임을 알렸다.
소속사는 “그동안 꾸준한 모니터링과 제보에도 ‘표현의 자유
가수 김종국이 도핑 결과를 통해 로이더 의혹 종결을 예고했다.
9일 김종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디어 어제 도핑 결과가 나왔다. 이번 이슈와 관련한 모든 스토리는 다음 영상으로 정리해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종국은 지난 10월 캐나다의 한 헬스 유튜버로부터 로이더(약물을 사용해 근육을 키운 사람) 의혹에 휘말렸다. 이후
그룹 방탄소년단이 개인 SNS를 개설한 가운데 멤버 뷔가 블랙핑크의 제니를 팔로우 했다가 취소했다.
지난 6일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데뷔 9년 만에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멤버들은 하루 만에 1700만 팔로워를 모으는 등 글로벌 인기를 뽐냈다.
이 중 뷔는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먼저 2000만 팔로워를 모으는 등 인기를 뽐냈다. 하루 동안
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악성 루머에 대해 재차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위에화 측은 6일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최예나에 대한 악성 루머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했다”며 “20대 초반의 나이에 이제 갓 꿈을 펼치고 있는 최예나에게 정신적인 고통과 피해를 안겨준 악플러들에게 무관
개그우먼 신기루가 ‘박명수의 라디오쇼’ 출연 당시 발언 논란에 사과했다.
2일 신기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제가 많은 청취자분을 불편하게 했음에도 이제야 제 입장과 마음을 전달하는 것에 죄송하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앞서 신기루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고정을 잡
가수 김종국의 로이더(약물로 근육을 키우는 사람) 의혹을 제기한 캐나다의 헬스 유튜버 그렉 듀셋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렸던 영상을 내렸다. 가수 김종국이 도핑 검사 결과가 나오면 그렉 듀셋과 악플러들에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예고한 뒤 일어난 일이다.
19일 그렉 듀셋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됐던 김종국 관련 영상이 자취를 감췄다. 유튜브 채널 운영자
가수 김종국이 로이더 논란과 관련해 법적대응에 나선다.
18일 김종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본질을 흐리고 루머를 확대·양산하는 분들이 있더라. 저도 오래 참았다”라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알렸다.
이날 김종국은 “연예인 생활을 27년 했다. 여러분에게 즐거움을 드리기도 하지만 연예인을 욕하며 얻는 카타르시스도 우리가 대신해 줘야 한
가수 태연 측이 악성 댓글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9일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공식 SNS를 통해 “최근 급증한 불법행위에 대응하기 위하여 집중적으로 모니터링 진행 및 제보를 받아 고소를 진행하고자 한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SM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악플러들에 대해 꾸준히 고소장을 제출해왔다. 이에 따라
배구선수 김요한이 이재영-이다영 자매를 언급한 뒤 악플 테러를 받았다고 밝혔다.
22일 김요한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요한 TV’를 통해 “방송에서 이재영-이다영 자매를 언급하고 DM(다이렉트 메시지) 폭탄에 시달렸다”라고 털어놨다.
앞서 김요한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제가 학생일 때는 폭력이 만연했다. 하지만 이재영·이다
배우 이승기 측이 도 넘는 악성 게시글에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에 대한 도를 넘는 수준의 가짜 뉴스와 악플 등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악플러에 대해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을 알렸다.
앞서 소속사는 이승기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모욕 행위 근절을 위해 법무법
배우 김의성이 故 설리를 추모했다.
14일 김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2년, 잘 지내지?”라는 글을 게재하며 故 설리를 추모했다. 이날은 고인의 사망 2주기다.
故 설리는 생전 김의성과 남다른 친분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29세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친분을 유지하며 SNS를 통해 우정을 뽐냈다.
특히 김의성은 故 설리가
YG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팬 여러분들께서 제보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침해하는 다량의 웹사이트 게시물을 살펴봤다”며 “상습적으로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를 선별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법 위반(명
그룹 f(x) 출신 배우 고(故) 설리가 2주기를 맞았다.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경기 성남 수정구 심곡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설리의 매니저는 설리와 연락이 닿지 않자, 자택을 방문했고 숨져 있는 설리를 발견해 신고했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한다. 눈부신 미소가 사랑스러웠던 소녀는 많은 사
가수 선미가 악플러들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13일 선미의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아티스트의 인격을 침해하는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도 없이 합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난 2018년 8월에도 악성 댓글, 인신공격,
거짓 암 투병 의혹에 휩싸인 가수 최성봉이 후원금을 환불해 주겠다고 밝혔다.
최성봉은 12일 자신의 팬카페에 글을 올리고 “먼저 물의를 일으키고 상심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라며 “소중한 후원금 돌려달라고 해주시는 회원님에게는 당연히 돌려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지만 죄송하게도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은 6만5480원”이라며 “어떻게든 마련
가수 최성봉이 거짓 암투병 의혹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12일 최성봉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찬란한 빛이 되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제가 다 짊어지고 가겠다”라고 사과했다.
이날 최성봉은 “담배, 술 다 인정한다. 제가 며칠 동안 악플에 시달리면서 우울, 공황, 자살 충동을 많이 느꼈다. 그걸
웹툰 작가 기안84가 왕따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출연해 “저는 왕따가 아니고 잘살고 있다”리며 왕따 논란에 선을 그었다.
앞서 기안84는 지난달 ‘나 혼자 산다’ 출연 중 왕따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10년 연재작 ‘복학왕’ 완결을 기념해 무지개 회원 정모를 기획했으나 전현무만 참석해
국민의힘 8명 주자 첫 TV토론회무플보다 악플…솔직한 입장과 해명
8명의 국민의힘 대선주자들이 16일 첫 TV 토론회에서 국민들이 후보들을 향해 내놓은 쓴소리인 '악플'에 대한 솔직한 입장과 해명을 내놨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본인에 대한 '추미애한테 술 한잔 사야지. 아니 지금은 박지원인가?'라는 댓글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저렇게 생각하는데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