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형돈이 가족에 대한 무분별한 루머에 해명했다.
10일 정형돈은 자신의 아내이자 작가 출신 한유라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한작가’에 “개그맨이자 사랑하는 우리 유삼스(유라, 유주, 유하)의 남편이자 아빠 정형돈이다. 데뷔 23년 만에 댓글 남겨보기는 또 처음인 것 같다”라며 장문의 댓글을 남겼다.
정형돈의 아내는 지난 6일 해당 채널을
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악플에 분노했다.
28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욕하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재수 없죠. 빠빠하세요”라며 댓글 캡처본을 게재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남편 다리는 성형으로 안 되는 건가”, “남편 다리는 아들에게 유전 안 됐길 빌어야지” 등의 눈살 찌푸려지는 댓글들이 담겼다.
이에 김송은 “돈으로 안된다
배우 선우은숙이 전남편 유영재가 자신의 친언니를 강제추행 했다고 폭로했다.
선우은숙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존재 윤지상·노종언 변호사는 23일 "전날 선우은숙의 언니 A 씨를 대리해 선우은숙 전 배우자 유영재에 대해 '2023년부터 5회에 걸쳐 A 씨를 상대로 불미스러운 신체접촉을 가하는 등 강제추행 한 혐의'로 분당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그룹 NCT 드림의 런쥔이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장점 중단한다.
20일 런쥔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런쥔은 최근 컨디션 난조와 불안 증세로 병원을 방문하였고, 검사 결과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 판단하였고, 런쥔과 신중한 논의 끝에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는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36)이 악플러에 분노했다.
18일 려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명까지 굳이 해야 하나 싶지만, 내 팬들까지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마음대로 생각하고 단정 짓는 사람들이 있다”라며 장문의 글과 캡처본을 남겼다.
해당 캡처에서 한 팬은 려욱에게 “다이어트 좀 하자. 연애해서 지금 몸 관리도 못 하냐 그럼 팬 돈을 왜 벌어
가수 보아 측이 악플러들을 향한 선처 없는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17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17일 소속 가수 보아 관련 악플러 등의 범죄 행위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밝혔다.
SM은 “KWANGYA 119 및 별도 모니터링을 통해 보아에 대한 허위 사실 및 비방, 외모 비하, 성희롱 등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 등 악질적인 범
가수 앤디의 아내 이은주가 악플러를 향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은주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악플러의 욕설·살해 협박이 담긴 메시지를 공개했다.
온갖 욕설과 함께 인격 모독성 발언 등이 담겨 있는 글을 공개한 이은주는 서두에 “나쁜 글을 보시게 해 죄송하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런 메시지들을 받고 신고를 다짐했었지만, 제가 신화
고(故) 박보람의 소속사가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는 가짜뉴스에 강력 대응한다.
14일 고 박보람 소속사 제나두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유튜브, SNS 등을 통해 고 박보람에 대한 악의적 게시물과 근거 없는 허위 사실 등이 포함된 명예훼손성 게시물 및 댓글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박보람은 데뷔 후부터
배우 서윤아가 신화 김동완(44)의 무개념 팬에 살해 협박을 받았다.
12일 서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서 악플러는 “지구상에서 사라져”, “여기서 뛰어내려서 지옥 끝 계단 가서 천벌 받게 하고 싶어. 왜냐? 넌 동완이 꼬셔서 팬한테 상처주니까”, “얼굴에 염산을 뿌리겠다
그룹 뉴진스에 대한 악의적 영상을 올려 고소당한 유튜브 채널의 계정이 삭제됐다.
지난 11일 유튜버 ‘중학교 7학년’은 “뉴진스에게 고소당한 중학교 7학년 사과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뉴진스 소속사가 절 고소했다. 자고 일어났는데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이렇게까지 유명해지길 바란 건 아니다”라며 “그나마 다행인 건 수익
‘나솔사계’에서 ‘다대일 데이트’가 불러온 아찔한 삼각관계가 펼쳐졌다.
1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18기 영호를 사이에 둔 15기 정숙·17기 순자의 신경전과, 6기 영수를 둘러싼 15기 현숙·17기 영숙의 쟁탈전이 그려졌다.
이날 15기 영수는 ‘솔로나라’에 이어 ‘솔로민박’에서
최근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던 가수 보아가 악성 댓글러를 향한 선처 없는 대규모 고소를 예고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아 악플 관련 고소 소식을 전하며 “선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SM엔터는 “현재 여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동영상 공유 플랫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인신공격, 모욕, 비방
가수 보아가 최근 SNS에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남긴 데 이어 게시물을 전부 삭제했다.
10일 현재 보아의 인스타그램엔 아무런 게시물이 보이지 않는다. 최근까지 보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곡을 홍보하거나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지만, 현재는 모든 게시물이 사라진 상태다.
보아는 최근 악성 댓글(악플)로 인한 고충을 여러 차례 토로한 바 있다.
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네티즌들의 이혼 언급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8일 김송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혼 못 시켜서 다들 안달이 났다. 우리 양가 부모님들도 가만있는데 우리에 대해서 모르는 남들이 단면만 보고 콩 내라 팥 내라 정말 못 들어주겠다”며 불쾌한 심경을 내비쳤다.
그는 “우리 부부를 비난할 시간에 당신들 가정, 남편, 부인,
최근 은퇴를 암시한 가수 보아가 자신의 계약 기간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라며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걱정하지 말아요. 내 사랑 점핑(팬클럽)이들”이라고 밝혔다.
앞서 보아는 전날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죠?”라는 글을 올리며 은
배우 황정음의 오해로 상간녀 저격을 당한 A씨가 얼굴 노출 등의 피해를 호소했다.
6일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도 일부 커뮤니티에서 내 얼굴과 악플을 포함한 게시글이 남아 있다”라며 “유튜브에서도 내 얼굴이 그대로 노출된 채로 가십거리로 돌아다니고 있어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A씨는 “내가 황정음에게 이성적으로 대응했던 건
가수 보아가 은퇴를 암시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6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은퇴한다는 말인가”, “혹시 ‘운동 퇴근’의 줄임말인가”라며 각종 추측을 내놨다.
이에 보아는 “제가 오타가 났었다. 은퇴”라며 은퇴 암시를 확실히 했다. 이에 팬들은 벌써부터 아쉬움
배우 황정음의 소속사가 상간녀 오해 저격 사건에 사과했다.
4일 황정음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씨의 개인 SNS 게시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고개 숙였다.
소속사는 “황정음씨도 본인의 부주의로 발생한 사안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귀사도 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라며 “잘못된
배우 황정음이 남편의 상간녀로 오해한 A씨에 대해 재차 사과의 뜻을 밝혔다.
4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피해 입으시는 분은 남편과 일면식도 없는 사건과 무관한 분들이고 상간녀가 아니다”라며 사과문을 수정했다.
앞서 황정음은 이날 SNS를 통해 일반인 A씨의 사진을 게재하며 “추녀야. 영돈이랑 제발 결혼해줘. 이혼만 해주고 방콕 가
그룹 아이브 장원영과 탈덕수용소의 소송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50단독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엔터)가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두 번째 변론기일을 열렸다.
이날 장원영 측 변호인은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으로 만들어진 영상 수익이 A씨의 전체 수익 중 어느 정도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