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악플러에 선처없이 강경 대응을 이어간다.
10일 구혜선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리우 측은 “지난 4월 블로그에 구혜선씨를 지명하며 ‘리플리 증후군’, ‘허언증’, ‘거짓말병’이라고 표현한 블로거에 지난달 말경 교육이수조건부로 기소유예 결정이 내려졌다”라고 밝혔다.
앞서 구혜선은 리우를 통해 해당 블로거를 상대로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
배우 박연수가 동거 루머에 일침했다.
6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 아빠 방송 시기에 딱 맞춰서 날 아주 쓰레기로 만들어놓았구나”라며 악플러 고소장을 공개했다.
박연수는 “친한 언니 페이스북 사진 퍼다가 내 사진이라고 하고, 치지도 않는 골프를 친다고 하고(태어나 5번 쳐봤다) 지아 골프에 돈이 너무 들어가 돈 많은 남자를 만나도
방송인 홍석천이 양궁의 안산 선수를 비난하는 악플러에 일침했다.
30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활의 민족인가. 우리 선수들 자랑스럽고 위대하다”라며 안산의 3관왕을 축하했다.
홍석천은 “종목마다 10점을 쏘아대며 금을 따내는 우리 선수들. 박수 치고 응원하고 울어도 본다”라며 “세상 멋지고 아름다운 우리 선수들 자랑스럽고 또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김소혜가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한 악플러에게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소혜 소속사 에스앤피엔터테인먼트는 27일 “지난 2월 김소혜에 관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의 게시글 작성행위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를 요청한 바 있다”며 “김소혜가 데뷔한 후 여러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학폭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악성 루머 글들이 게
걸그룹 와썹 출신 지애가 악플러에 강경대응으로 맞선다.
21일 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익명도 고소가 가능하다는데 바로 고소 가겠다”라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지애는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렵고 힘들고 다사다난하고 뭐가 LG됐던BT”라며 자신이 성 소수자임을 밝혔다. ‘LGBT’는 레즈비언(Lesbian), 게이
배우 한예슬 측이 ‘코로나19 검사를 피하기 위해 미국에 갔다’는 유튜버 김용호의 주장에 대해 “개인 일정차 간 것”이라고 반박했다.
한예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개인 일정차 미국에 간 것”이라며 “예전부터 예정돼있던 일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유튜버 김용호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예슬이 나를 당당하게 고소하더니 바로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와 떠난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MY JO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과 남자친구 류성재의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함께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외에도 한예슬은 미국에 도착한 뒤 오하이오주
배우 한예슬이 유튜버 및 악플러 등을 고소한 것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1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경찰은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댓글에 대해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유튜버와 악플러를 고소한 한예슬을 불러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앞서 한예슬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을 통해 지난 21일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적인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이 악플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4일 강혜원의 소속사 에잇디 엔터테인먼트는 “강혜원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악의적 비방 등을 담은 악성 댓글, 게시물 등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는 게시자 및 악플러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한다”라며 법적 대응 할 것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온라인 사이트를 중심으로 각종 커뮤
배우 이주영이 자신이 SNS에 올린 사진에 ‘화장을 하라’는 무례한 댓글을 단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주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 셀카”라며 사진 2장을 올렸다.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에 한 네티즌이 “화장하시는게…”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주영은 “왜죠?”라
가수 태연이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태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과 함께 “#짤줍”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뚱뚱하면 뚱뚱하다고, 마르면 아파 보인다고. 넉넉하게 입으면 사내같다고, 딱 붙게 입으면 야하다고. 많이 먹으면 돼지라고, 조금 먹으면 까탈스럽다고. 명품 좋아하면 된장녀라고, 보세 좋아하면 꾸밀 줄도
가수 이승환이 자신과 ‘썸’을 탔다고 주장하는 네티즌의 댓글을 공개하며 경고했다.
이승환은 4일 인스타그램에 한 악플러와 주고 받은 댓글 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한 네티즌은 “갑자기 일방적으로 썸 끝내고 이유도 얘기 안 해주고, 그동안 연애를 하겠다 말겠다 이랬다 저랬다해서 마음 고생만 시키고. 오랜 시간 내 노력은 어찌 받을까. 너
배우 한예슬이 전 소속사 대표의 실명을 언급하며 공개 비난했다.
3일 한예슬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여성의 사진을 게재하며 “이 사람은 제 전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의 대표다. 제 지금의 남자친구를 소개해준 사람이기도 하다”라고 발언했다.
이어 한예슬은 “긴말 않겠다. 난 당신의 만행을 다 알고 있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라며 공개적으로 비난해 의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전 부인 송다예와 설전 중인 가운데 악플러에 일침했다.
25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가 짖고 있는 거냐. 사실을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라며 자신을 향한 악플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 누리꾼은 김상혁을 향해 “죽은 듯이 납작 엎드려 기며 살아라. 주제 파악 못 하고 왜 그리 철없이 같잖게 짖어대냐
가수 마이크로닷이 사기죄로 복역한 부모가 최근 출소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닷은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는 실형 3년을, 어머니는 실형 1년을 사시고 두 분 다 최근에 출소 후 바로 뉴질랜드로 추방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적으로는 부모님이 형을 다 마치고 나오셨지만, 평생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사죄드리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했다.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광고계 손절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한예슬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해당 기업이 한예슬의 광고를 내렸고, 한예슬이 ‘손절’을 당했다는 추측은 사실이 아니다. 여전히 해당 업체의 모델로 활동 중이고 사진의 교체 시기가 돼 잠깐 사진이 내려간 것일 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의 이슈들이) 한예슬이 하고
전직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이 고 유상철 감독 조문 관련 악플러들을 고소한다.
박지성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에투알클래식은 17일 "박지성과 일가를 향해 인터넷 상에서 악의적인 글을 작성한 자들에 대한 고소가 현재 진행 중"이라며 "모욕적인 비방을 일삼은 악성 인터넷 게시물 작성자들을 16일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박지성
가수 김호중을 살해 협박한 안티카페 회원이 1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상담소장 권영찬 교수는 지난해 9월 “김호중을 죽이겠다”는 살해 협박과 모욕을 한 안티카페 회원 A 씨를 비롯해 김호중 굿즈 얼굴 부분을 훼손하고 모욕한 다른 회원 B 씨와 C 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이번 고발건은 남대문경찰서에서 1차 조사를 진행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어 적극 반박했다.
한예슬은 9일 자신의 유튜브채널 ‘한예슬is’에 “다 얘기해 드릴께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예슬은 “논란이 된 (가세연) 방송을 보고 노트에 정리해놨다. 하나하나씩 설명하겠다. 지금 속시원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먼저 재벌 남자친구와 관련한 이야기를
방송인 김미려가 악플러에 일침했다.
5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심받고 싶어 하니 살콩 공개한다. 기분 나빠야 하는데 빵 터진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려 씨 귀여운 척 그만하라”, “눈만 크지 광대로 스키점프하게 생긴 기괴하고 막돼먹은 얼굴형”, “이목구비 조화가 안 되는데 귀척하는 거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