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의 소속사가 악성 게시글에 법으로 대응한다.
5일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는 “최근 당사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표현의 자유를 넘어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 및 인신공격성 폭언, 욕설 등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뿐 아니라 팬분들의 정신적 피해까지도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김재중이 3살 무렵 입양된 사연을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본가를 찾아온 넷째, 다섯째 누나와 함께 요리하는 김재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재중은 “전화 오디션을 보고 서울에 올라가야 했을 때 다섯째 누나가 서울 행 버스비를 대줬다. 교통비를 지원해 줬고, 그게 희망의 시작이었다”라며 “서울에 상경하고 나서
가수 보아 측이 악플러들을 향한 선처 없는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17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17일 소속 가수 보아 관련 악플러 등의 범죄 행위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밝혔다.
SM은 “KWANGYA 119 및 별도 모니터링을 통해 보아에 대한 허위 사실 및 비방, 외모 비하, 성희롱 등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 등 악질적인 범
배구선수 김연경 측이 자신을 둘러싼 허위 사실에 대해 강경대응에 나선다.
16일 김연경의 소속사 LIANAT은 “최근 한 매체의 기사를 포함하여 김연경 선수에 대해 악의적으로 작성되어 배포된 보도자료 및 유튜버에 대하여 강경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관련 기사의 후속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해당 매체가 포함된 어떠한 인터뷰도 진행하
에세이 '언니, 나랑 결혼할래요?'의 저자이자 국내 최초로 임신한 레즈비언이 된 김규진(31) 씨가 맘카페에 올라온 악성 글에 맞대응한 일화가 알려졌다.
김 씨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람들은 상상력이 부족하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맘카페에 레즈비언 출산 역겹고 어쩌고 하는 글이 있길래 '안녕하세요. 김규진인데 저도 맘인 걸 잊으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가 ‘소아청소년과’ 폐과를 선언했다.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은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소아청소년과 폐과와 대국민 작별인사’ 기자회견을 열고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 도저히 더는 하고 싶어도 이 나라에서 아이들을 진료하면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살 수 없는 처지에 내몰려 있다. 지금 상태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빅히트뮤직은 28일 “당사는 방탄소년단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며 최근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모욕, 명예훼손 게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악플러 180여명을 고소했다.
13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손연재가 지난달 180여명을 모욕 혐의로 네티즌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네티즌은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 손연재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성적 모욕을 한 혐의를 받는다.
손연재는 꾸준히 악성 글을 남기는 네티즌에 대
아이유와 신세경 측이 악성 게시글 작성자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했다.
21일 아이유와 신세경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그간 회사 내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제보를 검토해 악성 게시물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했다”라며 “수집된 새로운 증거자료를 토대로 법무법인 신원을 통해 수사기관에 수차례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소속
대세 댄서 노제가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28일 노제의 소속사 스타팅하우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소속 아티스트의 악의적 비난, 비방 목적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라며 아티스트 보호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임을 알렸다.
앞서 노제는 올해 최고 히트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하며
배우 지수가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이후 약 두 달여 만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 반성의 시간을 갖는 것과는 별개로 허위 루머에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지수는 27일 인스타그램에 “15년 전 중학생 시절 옳지 못한 행동으로 인하여 그 당시 상처를 받은 분들뿐만 아니라 배우로서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많은 감사한 분들에게까지 피해를 끼치게
(여자)아이들 수진이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21일 수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학교 폭력 등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확인하였다”라며 최근 불거진 학폭 논란에 선을 그었다.
앞서 지난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의 동생이 수진으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주장의 익명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수진이 동생과 동생 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에 대한 허위·과장 언론보도에 대해 민사 소송을 제기하겠다며 "지치지 않고 하나하나 따박따박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국 전 장관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28일)까지 형사고소를 제기한 기자는 세 사람"이라며 "이들에게는 민사소송도 제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국 전 장관은 "제가 민사·형사제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계속된 악성 댓글에 결국 대응 방침을 밝혔다.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21일 "그동안 저희 아티스트와 관련된 근거없는 허위사실 및 일방적인 비방과 루머를 유포하는 악성 댓글에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관련 근거없는 루머 양산이나 인신 공격성 악성 댓글 등으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
개그맨 양원경(47)이 자신을 향한 악플러 4~5명을 고소하고 법적절차에 들어갔다.
양원경은 17일 오후 이투데이에 “지난 15일 서초경찰서에 악플러들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양원경은 이번 고소에 대해 “그 사람들을 처벌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악의성 글들을 자제하기 위해서 한 것이다”며 “사실을 근거로 한 자유로운 인터넷 활동은 바람직하지만, 허위 사
개그맨 양원경이 악성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양원경은 27일 이투데이에 “제 의지와 상관없이 악성 글이 인터넷상에 게재되고 있습니다”며 “7~8년 된 방송 이야기로 인한 악성 댓글로 가족들이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양원경은 “1997년 8월 결혼한 저는 모 프로그램 부부 출연작에서 방송의 재미를 더하고자 휴머니즘과 과거를
소셜커머스 3사 중 쿠팡은 유독 온라인 악성 글로 인한 등 대외 악재로 곤욕을 치렀다. 이에 따라 김범석 쿠팡 대표는 향후 이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모바일 상거래 혁신을 이끄는 소셜커머스 1등 업체라는 ‘유명세’로만 보기에는 지나치다고 판단한 것이다.
29일 쿠팡에 따르면 한 20대 남성은 지난 20일 극우성향 커뮤니티 ‘일베’(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미도가 불안감에 떨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박은실(이미도)이 자신이 저지른 죄가 들통날까 불안감에 떠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은실은 인터넷을 통해 강순옥(김혜자)에 대한 악성글과 함께 김현숙(채시라)의 과거 사진을 유포했다. 집에 온 안종미(김혜은)와 정구민(박혁권)은 김현숙이 한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가 인터넷 악성 글로 인한 잘못된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김현숙(채시라)는 요리재료 강매의 잘못된 보도에 대한 입장을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날 김현숙은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재료 강매에 대한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 입장을 적어왔지만 그냥 제 심정을 말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언프리랩스타'에서 지코의 프로듀싱과 제시의 폭풍칭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육지담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쇼미더머니3'에 여고생 래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육지담은 당시 일진설이 돌면서 논란이 됐다. 지난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육지담과 같은 초, 중학교를 나왔다며 자신을 소개한 한 네티즌이 육지담의 일진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