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손해보험은 신임 대표이사로 프랑수아 르꽁뜨 (Francois Lecomte) 를 내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르꽁뜨 신임 대표이사는 홍콩에 위치한 AXA ASIA에서 CFO로 일해 왔으며, 사업 전략 및 고객 서비스 관련된 주요 프로젝트 등을 담당해 왔다.
2013년에는 합자 회사인 AXA TianPing 설립을 통해 AXA그룹의 중국 다이렉트
지난해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민원중 보험민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은행, 비은행, 금융투자 권역 모두에서 전년대비 민원이 감소한 것과 달리 보험에서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금감원은 민원이 큰폭으로 증가한 보험사에 대해 보험금 산정내용 설명 및 불완전판매 실태점검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17일 금감원은 지난해 접수된 금융민
삼성화재의 온라인 자동차보험이 지난해 업계 1위로 올라섰다. 2009년 3월 진출해 5년만에 꼴지에서 1위가 된 것이다.
삼성화재는 TM(텔레 마케팅) 아웃바운드 영업보다 비용이 적게 드는 온라인 자동차보험 중심의 자동차보험 사업전략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온라인 자동차보험의 지난해 실적은 8829억원(시장 점유
지난해 금융당국으로 부터 가장 많은 제제를 받은 보험사는 미래에셋생명과 LIG손해보험, 동부화재, 흥국화재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무거운 제재인 '기관경고'를 받은 곳은 악사손해보험이며, BNP파리바생명은 가장 많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5개 생보사와 18개 손보사가 지난해 받은 제재 건수는 총 69건(생보사 36건,
온라인 자동차보험사인 악사손해보험이 2년여만에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손해율이 악화되면서 지급여력(RBC)비율이 우려스러운 수준까지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악사손보는 지난 1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3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주주배정 방식으로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발행주식은 500만주이며 주당 발행가격은 7000원(액면 5000원
올해 상반기 손보사들의 분쟁조정 신청 및 소송 제기건수가 지난해 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화재와 동부화재 등 대형사 중심으로 소송이 증가했다.
11일 금융감독원 및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상반기 손보사 분쟁조정 신청건수는 총 8581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6899건)보다 24.38% 증가했다. 같은기간 분쟁조정 신청 이후 소송제기 건수는 40
악사손해보험, 서울신용평가정보 등 13개 업체가 24시간 관제시스템을 갖추지 못해 외부 침입에 무방비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이상규 의원(통합진보당)은 전수 결과 189개 전자금융업체 중 금융결제원과 코스콤에서 수행하는 보안관제기관(ISAC) 미연계 34개 업체이며, 이중 13개 업체는 24시간 관제시스템을 갖추지 못했거나 외부관제시스템을 전
악사손해보험이 성과에 따라 임금 지급을 차등화 하는 신인사제도를 도입한다. 성과별로 임금을 차등화 해 직원들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7일 악사손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달 초 새로운 인사제도 도입을 결정하고 노조와 협의 중이다. 새 인사제도는 승·진급제도를 전면 폐지하고 성과에 따라 임금을 차등 지급하는 게 골자다.
현행 차장·과장
악사손해보험은 신속한 고객 응대와 보험상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전국 7개 콜센터에 음성 분석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상담원의 상담 음성 파일을 심층 분석해 문자열로 변경한 뒤 문장 구조별 분석으로 상담에 가장 최적화한 답변과 대응을 제시해 준다고 악사측은 설명했다. 악사손보는 이 시스템의 도입이 영업 역량 제고와 콜센터 경쟁력
재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부당하게 받은 사실이 적발돼 금융감독 당국에서 기관경고를 받은 악사손해보험이 이를 2주간이나 공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감독 당국은 제재 사항을 회사 측에 통보했지만 아직도 공시를 누락하고 있다는 점은 문제가 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공시를 하지 않아도 제재를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악용해 수시공시를 하지 않은 곳이 많은
악사손해보험이 재보험사로 부터 보험금을 부당하게 받은 사실이 적발돼 금융당국으로 부터 징계를 받게 됐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0월 악사손보에 대한 부문 검사를 통해 악사손보가 재보험사인 코리안리로 부터 자동차 재보험금을 부당하게 받은 사실을 적발했다.
재보험은 보험사가 인수한 보험계약의 담보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보험사에 다시
우리캐피탈이 고객 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하고 유출한 사실이 적발돼 감독당국으로 부터 징계를 받았다. 기업은행은 고객 계좌를 무단 조회했다가 제재를 당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우리캐피탈에 대한 검사를 통해 개인신용정보 부당 조회 및 제공 등의 사실을 적발하고 임직원 3명에게 주의 등 조처를 했다.
우리캐피탈의 A직원은 2010년 3월부터
삼성화재가 전화를 이용한 모집과정에서 청약내용 등을 녹음한 음성파일을 보관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돼 금융감독원의 징계를 받았다. 악사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의 지급준비금을 부당 축소한 사실이 적발됐다.
금감원은 이들 회사에 대해 부문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적발하고 과태료 부과 및 관련 임직원에 대한 문책조치를 취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 술을 마신 A씨는 늦은 저녁 가족들에게 찜질방 사우나에서 취침 후 귀가하겠다고 전화를 하고 평소 가던 찜질방을 갔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A씨는 사우나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술에 취해 온도가 높은 불가마실에서 질식한 것이다. 가족들은 평소 가입해둔 손해보험사 2곳에 A씨 사고에 대한 상해사망보험금을 신청했다.
하지만 손보사는 보험금 지급을
보험사의 재정건전성을 판단할 때 절대적 기준으로 여겨지는 지급여력비율(RBC)의 한계점이 드러났다. 저금리 시기에는 증권평가이익이 증가하면서 RBC비율에 거품이 낀다는 지적이다.
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은 315.6%로 2011년말(302.5%)보다 소폭 상승했다.
수치상으로 보면 보험사의 지급여력이 높아져 자산건전성이
지난해 수협은행,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한국씨티은행의 고객 불만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는 PCA생명과 에르고다음다이렉트, 금융투자사는 유진투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금감원은 지난해 접수한 금융민원은 9만5000건으로 전년보다 11.9%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권역별로는 보험 부문이 4만8000건으로 18.8% 급등했다
지난해 보험부문에서 민원 발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품설명 불충분이나 보험요율 부당적용 등 보험모집 관련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했다. PCA생명과 에르고다음 다이렉트, 은행의 경우 수협은행을 선두로 SC·씨티은행 등 외국계은행이 민원 발생빈도가 잦았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보험부문에서의 민원발생이 2011년(4만800건) 보다 18.8%(7
저금리, 저성장에 자본잠식하는 중소 보험사들이 늘어나는 등 점차 고사하고 있어 금융당국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보험협회 통계 자료에 따르면 중소 보험사들의 자본잠식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스생명은 지난해 11월 말 자본잠식률이 73% 수준이다.
에이스생명 관계자는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재무건전성을 확보해 나가
금융당국이 보험사에 증자(자본금 확충)를 주문했다. 저금리·저성장 영향으로 보험사의 자산 건전성이 더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위험기준 자기자본(RBC) 비율이 낮은 보험사들을 상대로 증자를 통해 RBC 비율을 200% 이상으로 맞추는 게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RBC비율 200%를 제시한 이유는
프랑스계 악사 글로벌 금융그룹이 독일계 에르고다음 다이렉트손해보험을 인수했다.이를 통해 악사그룹은 국내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을 확대시켜 1위 자리를 확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인수에 따라 AXA 그룹은 다이렉트 손해보험 사업에서 전 세계적으로 500만 고객을 보유하게 된다.
스테판 기네 악사 글로벌 다이렉트 최고경영자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