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는 2일 서울 마포구 굿피플 사옥에서 ‘착한 소비, 착한 브랜드’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hy 주요 브랜드 판매량에 따라 적립된 후원금으로 국내외 아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기부금은 5월 굿피플과 업무협약을 맺은 뒤 약 한 달 반 만에 조성됐다. 기간 중 hy 대표 제품 ‘윌’ 4종 1억 병,
hy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피플과 ‘착한소비, 착한브랜드’ 캠페인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사 브랜드와 연계한 기부 시스템 구축이 골자다. hy는 대표 제품 판매량에 따라 일부 금액을 굿피플에 지원한다. 적립된 후원금은 국내외 아동 지원 사업에 활용된다.
hy 연구기술력을 집약한 ‘윌’ 브
“병원 널려도 진료비 비싸서 못 가”일일 1000명 어린이 말라리아로 사망엠폭스 발병 위험에 이차적 악영향도
“우간다에는 풍토병인 말라리아 때문에 동네마다 내과 진료가 가능한 작은 병원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물가 대비 한화로 7000원~2만 원의 비싼 진료비로 병원을 잘 가지 못하고 있어 약만 먹어도 충분히 나을 수 있는 말라리아로 매해 수백 명의 사람이
한국거래소는 연말 소외된 이웃을 위해 11월 27일부터 2주간 ‘KRX사회공헌주간’으로 선포하고 임직원과 가족 349명이 ‘행복챌린지’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KRX 임직원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여성 가장 생필품 키트 제작’, ‘취약계층 동절기 먹거리 지원 및 연탄배달’, ‘아프리카 아동을 위한 동화책 영작
한국거래소는 연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날부터 다음 달 9일까지 'KRX사회공헌주간'으로 정하고,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행복챌린지’ 봉사활동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KRX 임직원과 가족 300여 명이 참여해 △여성 가장 생필품 꾸러미 제작 △취약계층 동절기 먹거리 김치, 만두, 도시락 등 지원 연탄배달 △아프리카 아동을 위
‘일단해봄’ 코너는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현상이나 유행에 대해 기자가 직접 경험하고 소개하겠습니다. 현 사회에서 누군가는 궁금해하지만, 막상 시도하지 않을 것 같은 내용을 직접 해보고 전달하겠습니다.
이동통신 3사가 체험형 매장을 통해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섰다. KT는 'KT 체험 매장', SK텔레콤은 'T Factory'(티 팩토리)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충북 음성군 음성체육관에서 열린 '사랑의 점심 나누기 순회모금 캠페인'에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
가스안전공사의 성금을 비롯해 이날 모인 기부금은 지역내 결식아동과 아프리카 아동 등을 돕는 데 쓰인다.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식사 한끼를 염려하는 절대적 빈곤에 처한 어린이, 청소년 등이 많
롯데마트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26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300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하는 ‘STEP FOR WATER 희망걷기대회’를 후원한다.
희망걷기대회는 개발도상국의 식수 및 위생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알리는 굿네이버스의 ‘굿워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식수 문제로 고통 받는 아이들의 일상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
교보증권은 창립 66주년을 맞이해 1일 서울 여의도 본사 9층 회의실에서 ‘사랑의 의류’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교보증권 임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중고 의류와 신발 등 1만여개를 비영리민간단체 옷캔 조윤찬 대표에게 전달했다.
기증된 의류 등은 토고와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에 보내져 바자회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현지 아이들을 위한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선욱)는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을 잡고 가사노동과 조혼 등을 이유로 교육의 기회에서 배제된 아프리카 여성 아동의 학업 지원에 나선다.
이화여대는 오는 15일 오후 2시30분 본과과 ECC 밸리에서 '스쿨미(School Me)' 캠페인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과 캠페인 선포 행사를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카페 드롭탑은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고 있는 ‘굿 워터 프로젝트’ 캠페인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100호점 돌파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드롭탑 커피 마시고,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해주세요’ 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명동점 1일 매출 전액을 후원금으로 전달한 것 이다. 전달 된 후원금은 물 부족 및 오염된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인사동 쌈지길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주최하는 대국민 식수지원캠페인 ‘Good Water Project’ 행사가 열렸다.
‘아프리카 아동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굿네이버스의 ‘Good Water Project’ 캠페인은 물부족 및 오염된 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아동들의
하이트진로음료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나눔水 festival’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아프리카 아동들에게 식수를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구 반대편에서 식수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아프리카 아동들에게 깨끗한 물을 지원하고자하는 나눔 실천 취지에서 기획됐다.
광화문 청계
배우 고아라가 2013년 첫 나눔 메신저로 분했다. 지난 17일 서울 망원동 소재의 스튜디오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소외된 지구촌 이웃을 위한 공익캠페인을 촬영 한 것.
이번 공익캠페인은 고아라가 지난해 굿네이버스를 통해 만난 아프리카 아동 ‘야시리’(남, 만 9세)를 비롯, 아프리카 지역의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고통 받는 아동들의 사
지난 1일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고수의 아프리카 봉사활동 영상이 오는 24일(토) 오후 5시 35분 KBS 1TV 희망로드대장정을 통해 공개된다.
85분 동안 방송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9박10일간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진행한 봉사활동 현장 모습을 고스란히 필름에 담았다.
말라위에서 고수는
제일모직 임직원들이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점심 식사비를 기부하는 선행을 펼쳤다.
제일모직은 10일 의왕 R&D센터에서 개최된 아프리카 아동돕기 ‘Share Lunch Concert(점심기부 콘서트)’에 임직원 250여명이 참여해 점심 식사를 하는 대신 점심 식사비를 기부하는 재즈 콘서트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2년째 굿네이버스와 함께
굿네이버스는 오는 7일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 아프리카 빈곤아동들의 꿈을 응원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는 3M 너비의 대형그림편지쓰기 퍼포먼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보건복지부, 나눔국민운동본부가 함께 진행하는 제1회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에는 자녀와 함께 참여한 가족들이 대형그림편지에 손도장을 찍어 아프리카 아동들의 꿈
삼성전자 DS(Device Solutions)부문이 탄자니아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사업 및 육상 꿈나무 지원 활동에 나섰다.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9일 탄자니아 아루샤 지역의 일모리죠 초등학교에서 삼성의 후원으로 신축된 학교 건물에 페인트를 칠하고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14일에는 일모리죠 초등학교
경북 포항 구룡포의 작은 바닷가 마을. 그곳에는 18년째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 있다. 초록우산 전국후원회 부회장이자 포항시청소년재단 이사로 활동하는 황보관현 씨다. 그는 ‘아이들이 자라야 지역이 자란다’는 믿음으로 마을 돌봄과 문화복지를 이끌며 지역 공동체의 변화를 이뤄냈다.
어촌의 정(情)에서 피어난 나눔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