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ㆍ신세계ㆍ현대백화점이 백화점, 아웃렛에 이어 면세점에서 정면승부를 펼친다.
이들 유통 '빅3'는 17일 관세청이 발표한 서울시내 면세점 특허권(영업권) 3장을 각각 거머 쥐었다.
롯데ㆍ신세계ㆍ현대백화점의 새 면세점은 모두 강남권에 위치해 있다. 현재 서울 강남 지역 면세점은 롯데 코엑스점이 유일하다.
롯데는 이번에 영업권을 재획득으로 지
현대아울렛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소비 심리를 살리기 위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아울렛은 16일부터 25일까지 ‘윈터 클리어런스 세일’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4개 현대아울렛(김포점, 송도점, 동대문점, 가산점)이 동시에 참여한다.
우선 전국 4개 점포에서 레고 크리스마스 선물 대전을 진행해 레고의 인기 아이템을 20
서울시 산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서울 송파구에 마련한 복합 쇼핑단지 가든파이브 분양을 6년이 지나도록 완료하지 못해 1000억 원에 가까운 금융비용 손실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SH공사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가든파이브에 내년 3월 들어설 예정이었던 현대백화점이 최근 소송에 휘말려 입점이 불투명해졌다. SH공사 측은 현대백화점이 입점하면
겟 유즈드(GET USED), 닉스(NIX), 바닐라비(BANILA B) 등을 보유한 중견 패션업체 케이브랜즈가 YK038(와이케이공삼팔)의 새 주인이 됐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케이브랜즈의 최종 인수에 따른 YK038의 채권단 관계인 집회가 지난달 29일 열렸고, 이에 따른 법원의 최종 인가까지 확정됐다. 통상 법정관리 기업을 매각하는
동부대우전자가 일본 가전 전문 유통채널 ‘야마다전기 아웃렛’ 입점에 성공하며 현지 공략을 강화한다.
동부대우전자는 5일 240ℓ급 냉장고, 7㎏ 세탁기, 19ℓ 전자레인지 등 일본 시장용 제품을 앞세워 국내 가전업체로는 유일하게 전 품목을 야마다전기 아웃렛에 입점시켰다고 밝혔다.
야마다전기 아웃렛은 일본 최대 가전 양판점 야마다전기의 계열사다. 이
세이브존은 201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 입사지원서 접수를 오는 21일까지 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 모집 직군은 경영 부문이며 모집 직렬은 영업관리와 경영지원이다. 영업관리 부문은 패션 MD, 식품 MD, 패션 플로어 매니저 업무를 담당하며, 근무지는 전국 각 지점이다. 경영지원 부문은 재경, IT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근무지는 수도권이다. IT 모집은
미국 최대 할인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25일) 오후 2시 시작됩니다. 대규모 할인행사에 국내 유통업계도 긴장하는 모습인데요. 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웃렛· 오픈마켓 등 국내 유통업계도 소비자들을 겨냥한 맞불 할인 행사에 일제히 돌입했습니다.
오픈마켓 업체들도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국내 유통업계가 미국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해외 직구에 나서는 소비자들을 잡으려고 일제히 할인 행사에 들어갔다. 유통업계 자체적으로 직구족 이탈을 막기 위한 행사다 보니 할인 폭은 지난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평균 50~70%보다 높아 최대 90%까지 확대됐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 17일부터 해외명품대전과
마리오아울렛은 다문화 가정, 장애우 등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활동에 적극적이다.
마리오아울렛은 지난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행복나눔 빨래방’에 세탁기와 건조기를 기증했다. ‘행복나눔 빨래방’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 주민센터에서 장애우, 독거노인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무료로 운영하는 공간이다. 자원봉사자들이 소외계층 가정에 직접
한양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740-12번지에 들어서는 ‘수원 인계 한양수자인’의 견본주택을 지난 28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최고 25층, 3개 동, 총 279가구다. 전용면적 59~74㎡로 전용 △59㎡A 61가구 △59㎡B 37가구 △59㎡C 37가구 △59㎡D 24가구 △59㎡E 25가구
롯데백화점은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창립 37주년을 맞아 11일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창립행사 기간에 총 11명의 고객에게 4800만 원 상당의 제네시스 G80(3.3 LUXURY) 자동차를 증정하는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자동차 경품 행사는 롯데백화점 및 아웃렛 전 점에서 당일 구매 영수증을 소지한 고객이면 누구
알리페이 등과함께 국내 8000여 사후면제점 등의 가맹점을 확보해 세금환급서비스를 하고 있는 하이쎌 자회사 글로벌텍스프리(GTF)가 상장을 추진한다.
24일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GTF는 최근 상장예비심사 청구에 앞서 지정감사인으로 삼일회계법인을 지정했다.
이르면 내년 3월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고 7월 중 상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세계 고가품 시장이 급변하고 있다. 고가 소비자들의 취향이 가방, 신발, 의류 등과 같은 개인 소비재에서 추억이 깃든 여행과 음식, 와인과 미술품 등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고급 자동차가 고가품시장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환율과 테러, 정정불안 등이 시장 판도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경영컨설팅사인 베인앤
현대자동차가 ‘블루 멜로디(Blue Melody)’로 명명된 중국 시장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현대차는 18일(현지시간) 열린 창저우공장 준공식에서 베이징현대 장원신 총경리가 ‘6대 신(新) 미래 전략’인 ‘블루 멜로디’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장 총경리가 발표한 ‘블루 멜로디’는 △블루 멤버스(Blue Members) △블루 이커머스(Blue Ecom
아웃렛을 찾는 유커(중국인 관광객)들의 매출 비중이 크게 늘고 있다. 최근 중국인 개별관광객(FIT) 비중은 물론, 실용적인 소비를 즐기는 젊은 세대의 유커들이 내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도심형 아웃렛인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의 경우 유커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약 15%이다. 지난 3월 개장 당시에는 8% 수준이었으나 최근
현대백화점그룹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자사 온라인몰인 ‘더한섬닷컴’ 오픈 1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예상 목표 대비 30% 초과한 200억 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섬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오픈한 더한섬닷컴은 초기 일평균 1만명에서 최근까지 4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온라인몰을 찾는 고객들이 크게 증가했다”면서 “올해 기준 목표액인 200억 원
영장 기각으로 구속을 피한 신동빈 회장이 유통 현장 점검으로 '경영 정상화'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주요 백화점과 아웃렛 등의 현장을 점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2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구속영장 기각이 결정된 뒤 바로 다음 날인 지난달 30일 신 회장은 오후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영플라자 등 서울 소공동 모든
“황금알을 낳는 거위일까, 독이 든 성배일까?” 면세점업계 하반기 최대 이슈인 서울 시내 신규면세점 입찰 마감이 6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지난 면세점 입찰 때와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참여하겠다고 밝힌 대기업이 고작 5곳에 불과해 뚜겅을 열어보기도 전에 김이 식은 모양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 평가받으며 여러 대기업들의 러브콜을 받아왔던 면세점은
동일토건은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동춘1도시개발지구 10블록에 짓는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을 이번달 30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11개 동 전용면적 66~93㎡, 총 118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66㎡ 89가구 △74㎡ 264가구 △84㎡A 330가구 △84㎡B 347가구 △93㎡ 150가구다.